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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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 제17호 태풍 발달 … 제주에 직간접 영향 예상
  • 제 13호 태풍 링링에 이어 또 다른 가을 태풍이 제주를 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630km 인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는데 내일 쯤 태풍으로 발달해 제 17호 태풍 타파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앞으로의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기압골의 영향 등으로 제주와 일본 사이로 북상할 가능성이 커 제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9.09.18(수) 16:29  |  문수희
KCTV News7
02:24
  • 완공 앞둔 동복리 소각장, 시범 가동 시작
  • 2017년 착공한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장이 올해 12월 완공을 앞두고 3개월 간 시범 가동됩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연동과 노형을 제외한 제주시 동지역의 가연성 쓰레기 반입이 시작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쓰레기 반입장 입구에 수거차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분리 배출이 제대로 됐는지 검사를 통과해야만 벙커로 쓰레기를 쏟아낼 수 있습니다.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장이 올해 12월 완공을 앞두고 시범 가동이 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연동과 노형을 제외한 제주시 동지역의 가연성쓰레기가 동복리 소각장으로 반입됩니다. 오늘 하루동안 40대의 수거차량이 들어와 벙커에는 100톤이 넘는 쓰레기가 쌓였습니다. 제주도는 한 달 간 시설 점검을 거쳐 다음 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소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세 달 동안 1천 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이 곳으로 들어오며 현재 북부 소각장에 남아있는 압축쓰레기도 일부 소각할 계획입니다. 정상 가동 전까지는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반발을 우려해 분리 배출이 되지 않는 읍면지역 쓰레기는 반입되지 않습니다. 걱정이 앞서는 주민들은 무엇보다 철저한 감시를 당부했습니다. <동복리 주민> "이제 (다른 소각장에서) 악취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복리도 그런 쪽으로 가지 않을 건가하는 그런 염려는 있습니다. 감시를 철두철미하게 해서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난해 기준 제주에서 발생한 가연성 쓰레기는 하루 330여 톤. 동복리 소각장이 완성되면 하루 500톤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동복리 소각장이 정상 가동된 이후에도 현재 운영 중인 소각장에서 압축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주민과의 협의를 이끌어나갈 계획입니다. <현윤석 / 제주특별자치도 생활환경과장> "지금 환경자원센터의 소각시설 처리용량은 하루 500톤으로 돼있습니다. 이게 정상가동이 되고 나면 제주도에서 발생되는 가연성 폐기물을 처리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장이 올해 완공을 눈 앞에 둔 가운데 쓰레기 대란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9.18(수) 16:24  |  김경임
KCTV News7
02:25
  • "제2공항 공론조사 청원"…의회 선택은?
  • 제2공항 도민 공론조사 청원서가 제주도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원희룡 지사가 줄곧 공론조사 거부 입장을 밝힌 가운데 도의회가 2공항 반대단체의 공론조사 요구를 수용할지 주목됩니다. 김태석 의장은 의원들이 동의한다면 의회에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앞에 제2공항 반대단체 관계자들이 모였습니다. 제2공항 공론조사를 요구하는 도민 1만 2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의회에 청원서를 제출하기 위해섭니다. 이들은 공론조사를 거부한 원희룡 지사를 규탄하며 대의기관인 의회가 공론조사 주체로 나서줄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현진희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회장> "제주도의회가 제주 공항시설 확충과 관련해 합리적, 객관적 절차를 통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사회적 공론화와 합의과정에 나서줄 것을 요청합니다." 청원서는 곧바로 김태석 도의회 의장에게 전달됐습니다. 그동안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밝혀왔던 김태석 의장도 공론조사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 <김태석 / 제주도의회 의장> "의장이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전체 의원들의 내부 의견이 수렴된다면 이 역할을 마다하지는 않겠습니다. " 경우의 수는 두가지입니다. 제주도의회가 청원을 의결한 뒤 제주도에 전달해 제주도가 실시하는 방법과 의회가 자체적으로 공론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기본계획 고시를 앞두고 공론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고 이번 임시회에서도 원희룡 지사가 공론조사 실시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홍명환 / 제주도의회 의원> "예를 들어 이 청원을 의회가 집행부로 지사에게 넘긴다면 청원을 받아서 공론조사를 할 의향은 혹시 있으신가요"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있는 단계인데 이 단계에 와서 그동안 도민들의 여론 수렴이나 찬반 토론 과정을 무시하고 최종 의사결정을 공론조사로 가겠다?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다?) 네." 의회 내부에서는 공론조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상임위원회 회의와 의원 총회를 거쳐 의원 전체 의견을 모은 뒤 공론조사 실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9.18(수) 16:21  |  김용원
KCTV News7
01:53
  • 돼지값 '들썩'…식탁 물가 '비상'
  • 국내에서 처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자 제주산 돼지고기 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궂은 날씨 탓에 채소값도 오르면서 식탁 물가가 서민가게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산 돼지고기 값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제주 돼지 고기 평균 경락 가격은 kg 당 6천 501원. 전날보다 1천 549원이 오르며 하루만에 31% 넘게 뛰었습니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병되고 육지부 돼지고기 반입이 전면 중단됨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김태형 / 하귀농협하나로마트 정육파트장> "추석 때 받았던 물량이 남아서 그걸로 대체하는 중이고요. 이 물량이 떨어지면 할 수 없이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채소 값도 금값입니다. 식탁 물가를 보여주는 제주지역 신선식품 지수는 지난달 기준으로 18.5% 올랐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상추와 호박 가격은 70% 넘게 치솟았습니다. 오이 63.1%, 시금치 54.2%, 파 51.2% 올랐습니다. 최근 계속된 가을 장마에 태풍까지 겹치며 작황이 좋지 않은 것이 큰 이윱니다. 식탁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장보기가 두려울 정돕니다. <주부> "파프리카는 제가 매일 먹는데 한 3배는 뛴 것 같아요. 그래서 부담이에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또 들려오는 태풍 소식까지... 당분간 식탁 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9.18(수) 15:46  |  문수희
  • 제주도 치안협의회, 방범시설 확대 공감
  • 제주도 치안협의회가 제주도와 제주지방경찰청 주관으로 오늘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의회에 참석한 유관기관들은 고정밀 버스정보시스템과 교통 사망사고 예방 대책,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방범시설에 대한 치안 인프라 예산 확보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앞으로도 치안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 2019.09.18(수) 15:45  |  조승원
  • 교통 사망사고 야간에 '빈발'…조명 개선 추진
  • 제주지역 교통 사망사고는 주간보다 야간에 더 많이 발생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연 평균 80.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야간이 42.7명으로 주간 38명보다 많았고 특히 보행자 사망사고의 경우 야간 27명, 주간 11명으로 야간에 두 배 가량 많았습니다. 경찰은 제주지역 도로 1km 당 설치된 가로등이 전국 평균의 절반에 그쳐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 서귀포시 성산읍에 조명 개선사업을 시범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2019.09.18(수) 15:44  |  조승원
KCTV News7
01:59
  • 수리비만 느는 가파도 풍력발전기
  • 효율성이 떨어져 애물단지가 된 가파도 풍력발전기의 문제점을 이 시간을 통해 보도해드렸었는데요. 수리비가 매년 늘고 있는 상황인데 제주도가 이제 그 짐을 떠안아야 하는 실정입니다. 보여주기식 사업이 결국 결실없이 용두사미가 됐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 2012년 탄소없는 섬 프로젝트 일환으로 가파도에 설치한 풍력발전깁니다. 당시 계획대로라면 가파도에 100%의 전력을 공급해야 하지만, 발전량은 25% 밖에 되지 않습니다. 철저한 계획없이 지역실정에 맞지 않는 발전기를 들여오다 보니 애물단지로 전락한 겁니다. 고장이 많아 수리비는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KCTV가 한국남부발전에 정보공개 청구한 내용에 따르면 2015년 500만 원 수준이었던 수리비용은 지난해 2천 500만원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올해도 벌써 수리비용이 2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은 이 풍력발전기를 올해 제주도로 기부채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사업을 시작할 당시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참여했던 만큼 제주도도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정비를 제대로 완료하고 난 후 기부채납을 받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한전 역시 조건 없는 운영은 힘들다는 입장이어서 협의 과정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은 산업부에 전력산업기반기금을 신청해둔 상태라며 시설을 이관받으면서 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급하게 들여온 신재생 에너지 설비. 결국 계획대로 사용도 해보지 못한채 애물단지가 돼버렸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9.18(수) 15:42  |  김수연
KCTV News7
02:25
  • 중·고교, 내년부터 '편안한 교복' 선택
  • 획일화된 디자인에 불편하다는 이유로 외면받는 중.고교생들의 교복이 이르면 내년부터 바뀔 전망입니다. 제주교육 공론화위원회가 권고한 교복 개선안을 이석문 교육감이 수용하면서 학생들이 편안한 교복을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박지호 / 제주고 2학년> "제복 같이 하나의 색깔로만 통일된 채로 입고 있으니까 표현의 자유나 개성을 표현하는 게 억눌리는 거죠." <홍유진 / 제주고 1학년> "규정이 너무 심하고 이제 추워지는데 후드티 같은 것도 겉옷 위에 입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속한 학교마다 정해진 교복.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획일적인 디자인과 불편함 등을 이유로 교복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제주교육 공론화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정책 권고안을 마련한 배경이기도 합니다.학생들에게 편안한 교복을 입게 하자는 취지입니다. 공론화위원회 첫 번째 의제에 대해 이석문 교육감이 수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민주주의의 가장 큰 가치가 함께 참여하고 결정해서 책임지는 거니까 아이들에게 충분히 논의하면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하죠." 이에따라 각급 학교는 오는 12월까지 공론화 과정을 거쳐 교복과 관련된 학교 규칙을 개정하게 됩니다. 교복의 형태와 동복 또는 하복 착용 시기, 겉옷 착용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쳐 편안한 교복을 자체적으로 마련하라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는 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50% 이상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학교별로 규칙 개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빠르면 내년 새학기부터 바뀐 교복을 입는 학교가 나올 전망입니다. <고경수 / 제주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의견 수렴하고 공론화를 거치다 보면 당장 내년 3월부터 입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그럼에도 학교에서 빨리 결정한다면 그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불편한 교복이 아닌, 편안한 교복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 새로운 교복 문화가 자리잡게 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9.18(수) 14:42  |  조승원
  • "대정해상풍력사업 반대…의회 불허해야"
  • 해양환경단체와 양식협회 관계자들은 오늘(18일) 오전,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정 해상풍력발전사업 지구 지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정읍 공유수면에 풍력발전기가 들어서면 해양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의 서식처가 파괴되고 어업인 생존권도 침해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의회는 해상풍력발전사업 동의안을 불허하고 원희룡 지사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09.18(수) 14:04  |  김용원
  • KCTV 제주방송 제2기 시청자위원회 출범
  • KCTV 제주방송의 제2기 시청자위원회가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구성된 제2기 시청자위원회는 의회와 시민사회, 법조, 의료, 학계, 경제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오는 2021년 6월까지 2년간 뉴스를 비롯한 각종 제작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됩니다. 오늘 첫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장에 윤두호 전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부위원장에 김태윤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선출되기도 했습니다.
  • 2019.09.18(수) 13:13  |  양상현
  • 폭행·협박·무전취식 일삼은 5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정봉기 부장판사는 지난해 2월과 6월 주점과 식당 주인을 폭행하고 경찰에 신고한 데 앙심을 품어 보복 협박하는가 하면, 무전취식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자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8살 오 모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상습사기 등으로 출소한 지 한달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고 준법의식이나 죄의식을 찾아보기 어려워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9.18(수) 11:42  |  조승원
  • 서귀포시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 본격
  • 서귀포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이에따라 오늘(18일) 제주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시행계획 수립과 함께 추진단 구성과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보건복지부와 농림식품부, 제주대 의과대학, 소방안전본부 등이 참여하는 추진단도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에는 오는 2021년까지 182억원이 투자되며 내년에는 공공보건의료기관 기능과 응급환자 이송 역량강화 사업이 중점 추진됩니다.
  • 2019.09.18(수) 11:36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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