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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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38
  • 날씨/{내일 비 소식...'우산' 챙기세요}
  • 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현재 내려진 폭염특보도 없는 상탠데요. 내일은 우산 챙겨나가셔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20에서 60mm가 예상됩니다. 특히 산지와 남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는데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덥고 습한 날씨로 식중독 지수 '위험' 단계까지 오르겠는데요. 되도록 음식을 익혀드시고 손을 자주 씻는 등 위생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차차 흐려지면서 오후부터 비가 내릴텐데요. <내일최저> 내일 아침기온 24도에서 25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최고 29도에서 30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23도로 시작해 추자도에서 28도까지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다만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에도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많은 양이 예상되지 않는데요. 아침기온은 2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간날씨> 내일부터 목요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속 우산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19(월) 16:30  |  김규리
KCTV News7
02:26
  • "日 보복 제주관광 위기" ...관광협회는 뭐하나?
  •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다음달부터 제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줄어들것 같다면서 관광협회가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요구사항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요구사항이 제2공항 정상추진과 영세업체에 대한 jdc 지원, 교통유발 부담금 감면기준 완화 등 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4만 7천여 명.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시작되고 두 달째를 맞고 있지만 아직까지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와 큰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다음달부터는 상황이 다릅니다. 제주 여행을 예약한 일본인 관광객 수가 다음달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11월부터는 아예 발길이 끊길 것이란 예상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양성우 / 제주도관광협회 마케팅국장> "11월부터 제주 상품을 일부 여행업계가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에서 도쿄, 오사카 구간에 대해서는 운휴한다는 방침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면세점이나 호텔, 음식점 등에 타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관광협회가 친절 서비스를 강화하고 감성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내용의 자구노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남진 / 제주도관광협회 상근이사> "시티투어버스도 시내 순환형에서 테마형 야간투어로 바꾼다든지, 관광에 1차·3차산업, 농어촌을 포함해서 융복합 상품으로 확장한다든지..." 그런데 관광협회는 자구노력 계획 3~4가지를 제시했을 뿐, 입장문 대부분은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데 할애했습니다. 심지어 제2공항 정상 추진이나 영세 업체에 대한 JDC 차원의 지원, 교통유발부담금 감면기준 완화 같은 일본 경제보복과 동떨어진 요구사항도 나왔습니다. <김영진 / 제주도관광협회 회장> "시스템 관리가 제대로 안 됐기 때문에 이 파탄 지경에 왔고, 행정에서, 법에서 제도개선을 해줘야 하는 것이지 저희가 하기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도내 관광업체 1천여 곳이 속해 있는 관광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서기보다 의존적인 모습을 벗어나지 못 한다는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8.19(월) 16:19  |  조승원
  • 문창배 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최우수상'
  • 제주전업작가 문창배씨가 한국미술협회 주최로 열린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분 공모전에서 '시간-이미지'로 양화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인 '시간-이미지'는 문 씨가 귀향 이후 고향 바다 '몽돌'의 이미지를 통해 상실된 고향과 존재의 원형, 그리고 진정한 자기를 찾아나서는 사유의 여행을 극사실화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시상식은 내일(20일) 안산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오는 29일까지 안산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됩니다.
  • 2019.08.19(월) 14:58  |  양상현
KCTV News7
02:09
  • 도심 흉물 장기방치 차량 눈살
  • 장기간 방치된 차량들이 주민들의 주차 공간을 빼앗고 미관마저 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장기방치차량을 단속할 방법이 없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한 골목길입니다. 타이어가 펑크난 낡은 영업용 트럭 한 대가 보입니다. 가까이 가보니 여기저기 녹이 슬어있고 차량 내부에는 폐목재와 각종 영업용 집기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인근 상인> “많이 기간이 지난 것 같아요. 몇 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미관상 안 좋죠. 바퀴도 찌그러져있고…” 인근 다른 골목도 상황은 마찬가지. 방치된 차량 바퀴에는 거미줄이 쳐져있고 전조등 일부는 물론 번호판마저 없습니다. 멀쩡해 보이지만 장기간 방치된 차량들도 있습니다. 오래된 탓에 바닥에는 먼지가 가득하고 차량 곳곳에 광고물들이 눌러 붙거나 시청에서 발행한 경고문의 흔적도 남아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주차문제 뿐만이 아니라 동네 미관마저 헤친다며 불편을 호소합니다. <인근 주민> “작년부터 잠깐 자리 옮기고 그대로예요. 지금 거의. 장기간이죠. 장기간. 여기 사시는 분들도 아예 못 세워요. 좀 어떨 때는 세워야 하면 대충 세워버리고. 너무 심각합니다. 보기도 좀 그렇고요.” 신고가 없으면 실질적인 단속이 어렵고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도 차량 주인이 있으면 단속조차 할 수 없습니다. <연동주민센터 관계자> “차량 주인이 바로 인근에 사는 경우에는 방치 차량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 교통행정과도 마찬가지고 조치가 안되고 있거든요.” <허은진 기자> "도심 미관을 해칠뿐만 아니라 주차난의 원인이 되고 있는만큼 행정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8.19(월) 14:39  |  허은진
  • "매립장 봉쇄"…쓰레기 대란 현실화 (14시)
  • 봉개동 주민들이 제주도의 협약 위반에 반발해 오늘 오전부터 매립장 입구를 막고 쓰레기 반입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당장 쓰레기 처리가 중단되면서 수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임팩트> "주민 동의 없는 연장사용 결사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 오전 6시부터 매립장 입구에서 집회를 열고 쓰레기 반입을 저지했습니다. 제주도가 주민과의 협약을 어기고 당초 2021년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음식물 처리시설 사용기한을 2년 더 연장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1년부터 세 차례 연장에 합의했던 주민들은 더 이상 양보는 없다며 철야농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재호 / 봉개매립장주민대책위원장> "세 번의 연장에도 모자라 다시금 연장을 요구하고 있는 행정의 작금의 현실에 주민들은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 폐쇄를 //////////수퍼체인지 선언하며 어떠한 폐기물 반입도 금지한다!" 매립장 출입이 통제되면서 하루 300톤의 쓰레기를 실어 나르는 운반차량들은 그대로 멈춰 섰습니다. <스탠딩 : 변미루> "쓰레기 반입이 중단되면서 매립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운반차량이 이렇게 바깥에서 줄지어 대기하고 있습니다." <싱크 : 환경미화원> "이렇게 되면 (쓰레기를) 퍼내지 못하면 수거를 못하죠. 클린하우스도 있고 식당, 상가 그런데 이제 난리나죠." 대형폐기물을 운반하는 일반 업체들도 매립장 주변만 빙빙 돌다가 발길을 돌렸습니다. <싱크 : 대형폐기물 운반업체 관계자> "아니 제주도 쓰레기 어디로 가라는 이야기에요. 아파트로 원상복구해서 이거 풀릴 때까지 놔둬야 될 거 아닙니까." 현재 매립장 내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과 재활용품 선별장 등은 모두 가동을 멈춘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당장 오늘부터 음식물과 재활용 쓰레기 수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음식점 4300여 곳에 음식물쓰레기 수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행정에서는 주민들과 협의를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 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당분간 쓰레기 대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8.19(월) 12:06  |  변미루
  • 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 구매 보조금 지원
  • 제주도가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보조금은 한 대당 4백만 원으로 올해 260여 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다자녀 가구 등은 우선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희망자는 폐차 대상 노후 경유차 등록증 사본을 첨부한 뒤 오는 30일까지 읍면동으로 보조금을 신청하면 됩니다.
  • 2019.08.19(월) 12:05  |  김용원
  • 날씨/{더위 한풀 꺾여...내일 비 소식}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비 소식이 예보됐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올여름 밤잠을 괴롭히던 열대야가 사라졌습니다. 8월 중반을 넘어서면서 더위의 기세도 한풀 꺾였는데요. 오늘은 대기불안정으로 낮 동안 산지에서 약한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산간도로를 지나시는 분들은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는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릴텐데요. 예상강수량은 20에서 60mm가 되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기온 24도에서 25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29도에서 30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23도로 시작해 추자도에서 28도까지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다만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많은 양이 예상되지 않는데요. 아침기온은 2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간날씨> 내일부터 목요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속 우산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19(월) 11:48  |  김규리
  • 불법 사설경마장 운영 4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 6월 한림읍에 있는 PC방에서 불법 사설경마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300여 차례에 걸쳐 판돈 600여 만 원을 배팅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판결문에서 불법 사설경마 범행은 일반 국민의 사행심을 조장하고 건전한 근로의식을 저해해 사회적 해악이 크다며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8.19(월) 11:45  |  조승원
  • 관광협회 "日 경제보복 피해 지원 확대"
  •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으로 제주를 찾은 일본 관광객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 관광인들이 항공사의 지속적인 노선 운항과 제주도 차원의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19일) 웰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공사는 일본 경제보복을 빌미로 제주와의 직항노선에 대해 운휴 또는 감축 운항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도에 대해서는 피해가 예상되는 관광업종에 대해 지원과 함께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관광협회는 관광업계 차원에서 일본 경제보복에 대응한 구체적인 자구노력은 제시하지 않은 채 요구사항만 발표하는 데 그쳤습니다.
  • 2019.08.19(월) 11:39  |  조승원
  • 높은 자외선 지수 주의…내일 '비' (14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현재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자외선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간에는 지역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있고 안개가 껴 차량운행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1.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려 모레까지 2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8.19(월) 11:28  |  김경임
  • 제주도, 마을활성화·공익활동 사업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 말까지 마을활성화 사업을 공모합니다. 공모 분야는 마을환경 개선이나 마을 소득 증대, 마을 문화 증진 사업 등으로 개별 사업 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아울러 환경보전과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공익활동 사업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공익과 마을활성화 40개 사업에 2억여 원이 지원됐습니다.
  • 2019.08.19(월) 11:04  |  김용원
  • (사)제주올레, 올레걷기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다음달 30일까지 제주올레걷기축제에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올레축제크루'를 모집합니다. 18살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외국인도 한국어 소통에 문제가 없고 외국인 등록증이 있는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올레축제크루는 축제기간 공연과 체험, 먹거리 부스 운영, 올레꾼 안내 등이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한편 올해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올레 8, 9, 10코스에서 열립니다.
  • 2019.08.19(월) 10:59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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