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에 못 미친다며 반발하고 있고,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넘어섰다며 우려를 표하는 등 노사 양측 모두 불만
제주도가 민생경제 상황실을 가동하며 경제위기에 실시간 대응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활용하는 경제지표가 한 두달 전 것이기 때문인데요. 경제위기를 언제부터 판단하고 대응할 것인지 객관적인 기준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초복을 맞은 삼계탕 전문점에는 보양식을 먹으려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매년 가장 큰 불만으로 꼽는 것이 바로 들쭉날쭉한 렌터카 요금인데요. 제주 관광 전체의 이미지를 갉아먹던 렌터카 고무줄 요금이 앞으로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가 업체간 과도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1
  • [플라스틱 기획] 플라스틱 대신 '종이컵' ..쓰레기만 늘어
  • 매장 안에서 플라스틱 컵 사용이 금지된지 1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은 줄어든 대신 매장 안에서 1회용 종이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규제의 허점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것인데 재활용이 안되기는 종이컵도 마찬가지 입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자입니다. 제주시 애월의 해안도로입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들른다는 유명 카페입니다. 계산대로 다가가 커피를 주문하자 당연하다는 듯 일회용컵을 집어 듭니다. <싱크>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이요? (혹시 유리잔에.) 네, 가능하세요. 근데 나중에 테이크아웃잔으로 변경하시면 테이크아웃잔 한잔당 500원 추가되는데 괜찮으세요?" 카페 안으로 들어서자 사람들 모두 알록달록하게 코팅된 종이컵에 음료를 마시고 있습니다. 특수 재질로 코팅된 종이컵에 플라스틱 뚜껑이 끼워져 있어 분리 수거함은 이미 플라스틱으로 가득찼습니다. 인근에 있는 해안가의 또다른 카페입니다. 음료를 주문하자 직원이 별다른 안내 없이 진동벨을 건내줍니다. 매장 안에 앉아 음료를 마실 거지만 커피는 유리컵 대신 종이컵에 담겨 나옵니다. 음료가 담긴 컵을 자세히 보니 이 곳에서도 종이컵에 플라스틱 뚜껑과 빨대를 꽂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종이컵은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장 한쪽에 있는 쓰레기통에는 분리 수거 되지 않은 채 버려진 종이컵들이 잔뜩입니다. <이주협 / 대구광역시 동구> "주문할 때 유리잔이나 머그잔에 (먹을 건지 물어보는) 그런 거 없이 바로 일회용잔에 커피 줬습니다." 매장 내 플라스틱 컵 사용에 대한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2018년. 규제가 시작된 지 1년이 됐지만 플라스틱컵을 제외한 뚜껑, 빨대 등은 법에 따로 명시돼 있지 않다보니 업주들은 일회용품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 팀장> "기본적으로 일회용품을 쓰지 말자고 하는 건 쓰레기를 적게 배출하게끔 해서 환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행위를 한다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아직 법의 사각지대가 있다보니까." 플라스틱 컵에 대한 규제로 종이컵 사용량이 급증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면서 시민들의 의식개선과 함께 이를 규제할 대책 마련이 필요해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8.05(월) 17:10  |  김경임
KCTV News7
01:48
  • 날씨/{내일 밤부터 비...폭염특보 확대}
  • 조금만 걸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혔습니다. 33도를 넘는 폭염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제주남부 지역까지 확대됐습니다.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계속 덥고 습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지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5에서 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북풍계열 바람이 불면서 주로 산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겠습니다. 낮부터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태풍 프란시스코는 한반도 동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를 직접 관통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유동가능성이 커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오후부터는 계속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출근하실 때 우산 챙기시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일최저> 아침기온은 25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최고 32도가 예상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오늘보다는 더위가 덜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0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전 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파고가 앞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또 태풍예비특보가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내일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계속해서 밤낮으로 무덥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야겠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05(월) 16:51  |  김규리
KCTV News7
01:09
  • 간추린 종합
  • { 공립 유치원교사 10명 최종합격 }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 경쟁시험에 따른 최종 합격자 10명을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초.중.고졸 검정고시 모레 실시 } 올해 초.중.고졸 검정고시가 모레(7일) 하루 제주도내 4군데 고사장에서 440여명의 응시자가 참여한 가운데 치러집니다. { 12일부터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 제주도 인재개발원이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엑셀과 한글 활용과정 등이 포함된 9월 도민 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지역에너지계획수립 시민연구단 위촉 }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지역에너지계획수립을 위한 시민연구단을 위촉하고 연말까지 10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권고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 제주중앙지하상가 홍보위원회 발족 } 제주 중앙지하상점가 진흥사업 협동조합이 문화관광형시장의 성공적 추진과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9명으로 구성된 홍보위원회를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환경오염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셜벤처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관련 아이디어를 오는 25일까지 접수하고 있습니다.
  • 2019.08.05(월) 16:45  |  양상현
  • 제주해양물류 체계 개선 정책 세미나 열려
  • 오영훈 국회의원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한반도 신경제지도와 제주해양물류 체계 개선 정책 세미나'가 오늘 오후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임영태 한국교통정책경제학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환서해권 거점으로서 제주도내 물류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며 다른지방과 제주를 연결하는 고속페리를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은 신항만시설 구축과 함께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한 물류흐름 개선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 2019.08.05(월) 16:31  |  양상현
KCTV News7
02:25
  • "경제침략 중단하라"…'반일운동' 확산
  •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와 관련해 제주도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수출규제 중단과 일본 정부 사과를 촉구하며 릴레이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정의당은 일본 측에 직접 항의 서한까지 전달했는데요, 시민들도 반일 운동에 동참하며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기류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일본 경제침략의 도발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제주도의회 의사당 앞에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도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최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 일본 정부를 정면 비판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회 의원> "일본은 부당한 경제침략 도발행위를 즉각 중지해야 한다. 역사에 대한 반성과 진솔한 사과를 해야 한다." 도의원들은 나아가 특별위원회 등을 만들어 수출규제 대응 방안을 찾고, 다른 정당과 연계해 공동 대응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박원철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의장과 각 당의 대표들과 논의해서 이 문제는 여야 간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함께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일본국총영사관 앞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릴레이 피켓 시위도 시작됐습니다. 앞서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이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를 비판한 데 이어 정의당도 반일 운동에 가세했습니다. 일본국총영사관 측에 항의 서한을 전달하며 일본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고병수 /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 "용서할 수 없는 내정 간섭이자 아직도 우리나라를 과거의 식민지쯤으로 여기는 오만한 발상이다." 일본의 최근 이 같은 행보는 시민들의 마음도 움직였습니다.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근무 시간을 쪼개가며 시위에 동참한 방한준 씨. <방한준 / 제주시 도평동> "그 당시에 우리가 독립운동은 못 했지만 불매운동을 펼침으로써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로 한발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앞서 도내 일부 마트와 여행사 등에서 불씨를 지핀 반일 운동. 이제는 경제계 뿐 아니라 정치권, 도민사회로 점차 번져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8.05(월) 15:26  |  조승원
  • 날씨/{폭염주의보 확대...내일 5~40mm 비}
  • <앵커멘트> 오늘도 제주지방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주말에 이어서 오늘도 후텁지근합니다. 30도를 훌쩍 넘는 더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북부와 서부 동부에 이어 남부에서도 추가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도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햇�騈� 가려줄 수 있는 모자를 착용하시거나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주시길 바랍니다. 한편 태풍 프란시스코는 한반도 동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를 직접 관통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유동가능성이 커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영향으로 폭염이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오후에 산지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5에서 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또 내일 낮부터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기온은 25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31도로 오늘보다는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0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내일은 전 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파고가 앞바다에서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계속해서 밤낮으로 무덥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야겠고요. 내일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 때문에 우산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05(월) 11:40  |  김규리
  • 관광통역 택시 온라인 예약…홈페이지 개설
  •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관광통역 택시 온라인 예약시스템이 갖춰졌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부터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24시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날짜에 택시 예약이 가능하고, 관광 코스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주에는 관광통역 택시 90대가 운행 중이고, 지난해에는 1천 1백여명이 이용했습니다.
  • 2019.08.05(월) 11:39  |  김용원
  • 산지·추자도 제외한 제주 전역 폭염주의보 (14시)
  • 제주지방에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추자도와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2.5 높이로 비교적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에 산지를 시작으로 모레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8.05(월) 11:34  |  김경임
  • 4개월 딸 학대한 30대 친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 4월 제주시내 모 펜션에서 육아가 힘들다는 이유 등으로 4개월 된 친딸을 수 차례 폭행해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남 모 피고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의 학대 위험성에 비춰 볼때 죄질이 불량하지만 아이의 엄마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8.05(월) 11:31  |  조승원
  • 민주당 도의원 "日 수출규제 규탄…중단하라"
  •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오늘(5일) 도의회 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이 대한민국에 대한 적대적인 조치를 감행해 패권국가로 가기 위한 야욕을 드러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일본은 과거 침략전쟁의 진실을 외면하고 반성은 커녕 양국관계를 파국으로 치닫게 했다며 일본 정부의 사과와 함께 경제보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의원들은 앞으로 도의회 내 특별위원회 또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앞에서 항의 시위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 2019.08.05(월) 11:26  |  조승원
  • 경찰청사 내 불법 건축물 전수 조사
  • KCTV가 보도한 제주서부경찰서 불법건축물과 관련해 제주지방경찰청이 이와 관련한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이달중에 경찰청을 비롯해 제주지방경찰청사 내 경찰서, 지구대, 경비단 건물에 대해 허가 없이 짓거나 규정에 맞지 않는 불법 건축물에 대한 일제 조사에 나섭니다. 조사 결과 불법 건축물이 확인되면 행정시와 협의를 거쳐 철거 또는 양성화 과정을 밟을 예정입니다.
  • 2019.08.05(월) 11:25  |  문수희
  •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제주시 애월읍 서부경찰서 앞 애조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 한 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8.05(월) 11:13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