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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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에 못 미친다며 반발하고 있고,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넘어섰다며 우려를 표하는 등 노사 양측 모두 불만
제주도가 민생경제 상황실을 가동하며 경제위기에 실시간 대응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활용하는 경제지표가 한 두달 전 것이기 때문인데요. 경제위기를 언제부터 판단하고 대응할 것인지 객관적인 기준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초복을 맞은 삼계탕 전문점에는 보양식을 먹으려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매년 가장 큰 불만으로 꼽는 것이 바로 들쭉날쭉한 렌터카 요금인데요. 제주 관광 전체의 이미지를 갉아먹던 렌터카 고무줄 요금이 앞으로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가 업체간 과도한
이 시각 제주는
  • 전교조, "IB 설문조사 인식도 선행돼야"
  • 제주도민 상당수가 IB도입이 필요하다는 교육당국의 여론조사 결과발표와 관련해 교원단체가 인식도 조사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5일) 논평을 통해 제주도교육청은 IB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은 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며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더욱이 IB 도입에 따라 직접 배우고 가르치게 될 학생과 교사에 대한 조사가 빠졌고 설문조사자 가운데 학부모는 23%에 그쳐 의견 수렴이 부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07.05(금) 10:24  |  이정훈
  • '빈병 반환수집소' 시범운영…제한없이 반환
  • 제주시가 빈병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설치하고 이달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빈용기 보증금이 인상된 이후 소매점의 보관 공간 부족과 반환개수를 제한하고 있는데 따른 불편 때문입니다. 빈용기 반환수집소는 제주시오일장 내 재활용도움센터에 설치됐으며 전담인력이 배치돼 제한없이 배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일장이 열리는 날과 일요일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 2019.07.05(금) 10:24  |  최형석
  •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 제주시가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됐으며 지난달까지 15개소에 대한 점검결과 모두 측정항목 기준 이내로 나왔습니다. 다만 자가측정 미이행 시설 1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제주시 지역 실내공기질 관리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310여 개에 이릅니다.
  • 2019.07.05(금) 10:13  |  최형석
  • 구름 많고 더워…자외선 '매우높음'(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가운데 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아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오후 한때 북서부와 중산간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9.07.05(금) 06:51  |  김경임
KCTV News7
02:08
  • [문화가] 환경문제 함께 고민 '국제생태미술전'
  •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다룬 국제생태미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와 중국, 대만 등 해양 환경과 관련된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이번 전시를 위해 모였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미술관 안에 각종 어구와 플라스틱 통들이 널려 있습니다. 옆에는 쓰레기를 수거한 위치를 표시한 커다란 지도가 전시돼 있습니다. 전국의 해안을 답사하면서 블루오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정재철 작가의 작품입니다. 쓰레기를 불태우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플라스틱 돌들은 우리의 환경오염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고민하게 합니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대형쓰레기에서 받은 영감으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원시바다를 표현해 내기도 합니다. 지구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유하기 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국제생태미술전입니다. 버려진 해양쓰레기를 소재로 만든 조형물과 설치 작품들, 다양한 리사이클링 작품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한국과 일본, 타이완과 미국 등에서 해양환경과 관련된 작업을 하는 작가 11팀이 모였습니다. <인터뷰 : 이경은/제주현대미술관 관장> "해양쓰레기 문제는 나라 간의 경계를 뛰어넘어서 계속 흘러 다니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을 같이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급속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해양쓰레기 문제의 미래에 대한 현대예술가들의 고민들을 엿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각자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새로운 대안과 메시지를 전하고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들을 담은 아카이브 자료들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모인 국제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24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7.04(목) 17:59  |  김수연
  • 송재호 " 제주가 홍콩 · 싱가폴과 같을 수 없어"
  • 송재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제주도가 홍콩. 싱가포르와 같을 수 없다면서 환경과 해양 중심의 국제자유도시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오늘 제주대 해양과학대학 오션홀에서 열린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기조발표에서 "제주도를 홍콩, 싱가포르와 같은 자유무역도시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위원장은“특별자치를 잘 활용해 역사성과 섬의 특성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환경과 해양을 동시에 접목한 국제자유도시로 가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문재인 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은 지방정부의 자기결정"이라며 "제2공항의 결정도 제주가 해야 한다”고 송위원장은 덧붙였습니다.
  • 2019.07.04(목) 17:36  |  김석범
  • 제주도 공무원 또 73명 증원 ..."조직진단 없어"
  • 제주도 공무원 정원이 도의회에서 소폭 조정됐지만 또 늘어납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 심사에서 공무원 증원 규모를 당초 집행부가 요청한 102명에서 29명 줄어든 73명으로 축소해 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제주도 공무원 인건비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에서 조직진단 없이 정원만 늘리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도 공무원 정원은 2011년부터 매년 늘어 이번 정원안이 확정되면 6천100명에 이르게 됩니다.
  • 2019.07.04(목) 17:36  |  김용원
KCTV News7
02:19
  • 숨진 前 남편에 문자 보내고 조작까지
  • 고유정이 범행 전후 피해자인 전남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공개됐습니다. 특히, 범행 후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문자를 조작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고유정이 범행 전후 숨진 전 남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고유정은 지난 5월 20일 전남편인 피해자에게 '25일 제주에서 만나자, 어디갈지 고민해보자'며 다정한 어투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범행 이후에는 숨진 피해자의 휴대폰으로 서로 문자를 주고 받은 것처럼 조작하기도 했습니다. 문자 내용을 보면 고유정이 전남편 휴대전화에 '성폭행으로 고소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이에대해 '미안하다 고소하지 말아달라'고 답하는 등 범행 당일 고유정이 피해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것 처럼 꾸미려고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고유정이 범행 전 휴대전화에서 '성폭행 처벌' '성폭행 신고' 등을 검색하고 자신의 몸에 일부러 상처를 내는 등 성폭행으로 인한 우발적 범행임을 주장하기 위해 알리바이를 만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고유정 사건 피해자 유가족이 올린 국민청원글에 대한 답변을 내놨습니다. 정혜승 청와대 디지털 소통센터장은 청와대 공식 SNS 방송을 통해 청원인의 호소대로 엄정한 법 집행이 이뤄질지 앞으로 재판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싱크 : 정혜승 / 청와대 디지털 소통센터장> "형법 제250조에 따라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사체 유기에 대해서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청원인의 호소대로 엄정한 법 진행이 이뤄질지 향후 재판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와함께 현재 진행중인 경찰 부실 수사 진상 조사에 대해서도 민갑룡 경찰청장이 국민들에게 한 약속을 잘 지키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 4일 게시된 해당 청원글은 현재까지 22만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7.04(목) 17:27  |  문수희
KCTV News7
02:08
  • 멸종위기 한라산 구상나무 '복원'
  • 멸종위기에 몰린 구상나무를 복원하기 위해 어린 나무 1천 그루를 한라산에 심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구상나무가 최근 10년 사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제주도가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입니다. 한라산 해발 1400미터 사제비동산입니다. 구상나무가 죽어서 하얗게 변했습니다. 무성히 자란 조릿대 사이로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네모난 특수 용기에 한 뼘도 되지 않는 구상나무 묘목이 옹기종기 심겨져 있습니다. 장비를 이용해 조릿대를 베어내고 어린 구상나무가 담긴 용기 주위로 지지대를 고정시킵니다. 제주도가 구상나무 묘목을 심은 건 이번이 3번째. 올해는 8년 동안 키운 나무 1천 그루를 심었습니다. <인터뷰 : 조인숙 /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장 > "올해는 2012년에 화재로 식생 피해를 받은 지역에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식재회복이 어떻게 되는지도 보고, 또 구상나무 활착률도 보고…" <김경임 기자> "7년전 화재가 났던 이 곳 사제비동산에서도 구상나무 숲을 복원하려는 노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작년부터 심은 묘목 3천 그루는 90%의 생존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2026년까지 어린 나무를 심어 복원 메뉴얼을 만들 계획입니다. <인터뷰 : 고정군 /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박사> "한라산의 구상나무는 해발 고도, 지형에 따라 고사되는 패턴이 달리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그 곳에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그런 다른 지형적 특성을 갖고 있는 지역에 맞는 맞춤형 종 복원 방법을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지정한 적색목록 멸종 위기종인 구상나무. 최근 10년간 구상나무 숲의 면적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복원 사업을 통해 이전의 구상나무 숲을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7.04(목) 16:57  |  김경임
KCTV News7
02:20
  • 서귀포오일시장 트멍장터 '텅텅'
  • 트멍장터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서귀포 오일시장 한편에 사용하지 않던 짜투리 공간을 활용해 문화공연과 다양한 먹거리들을 판매하던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찌된 일인지 다시 텅 빈 공간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향토 오일시장 입니다. 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서귀포시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전통시장입니다. 지난 2015년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트멍주말장터를 개장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결과는 초라했습니다. 입구엔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있고 트멍. 즉, 틈 또는 틈새라는 말처럼 좁은 입구를 지나 들어가니 모든 상가의 문은 굳게 닫혀있습니다. 주방도구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주변에는 먼지가 가득합니다. 트멍장터 한 구석에는 쓰레기들도 쌓여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모든 점포가 문을 닫았습니다.” 시장방문객과 관광객 대부분이 트멍장터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인터뷰 : 김재성 김여율 /서귀포시 보목동> “(트멍장터라고 들어보셨어요?) 아니요.” <인터뷰 : 이정민 / 창원시 마산합포구> "(트멍장터가 있는걸 알고 계셨습니까?) 아니요. 몰랐습니다." 시장 상인들은 이 공간이 활용되지 않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씽크 :채봉림/오일장 상인> “그때(개장 당시) 좀 되더니 그게 계속적으로 먹는 장사다보니 신경을 써서 해야하는데... 오면 자기들끼리 앉아 있다가 가고...” <씽크 : 조미자/오일장 상인> “이 공간이 시설 돈 들어간거 생각하면 진짜 아깝지요.” <씽크 : 오복균/서귀포향토오일시장상인회 회장> “(다른)행사장이 있으면 그쪽으로 빠져. 칠십리축제라던가 이런게 있으면 여기 두고서 거기로 가면...” 시장 내에 사용하지 않던 공간을 활용하고 문화와 예술을 접목시켜 관광객 유치 등의 시장활성화를 추진하려던 본래의 취지에 맞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7.04(목) 16:38  |  허은진
  • "거주지 1km 주차장 확보율 전국서 가장 낮아"
  • 거주지 1km 이내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인구비율이 전국에서 제주가 가장 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난해 국토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반경 1km 이내 주차장 서비스 권역 거주인구 비율은 제주가 13.4%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귀포시가 24.7%로 제주시는 2.1%에 불과해 거주지 인근 차고지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 2019.07.04(목) 16:09  |  김용원
KCTV News7
01:43
  • 날씨/{다음주 중반 장맛비...내일도 자외선 강해}
  • 오늘은 장마철이 맞나 싶을정도로 쨍쨍한 햇살 아래 표선과 성산에서 28도에서 29도까지 치솟으면서 더웠습니다. 도대체 장맛비는 언제 내리나 궁금하실텐데요. 현재 장마전선이 찬 공기에 가로막혀 북상하지 못하고 일본 남쪽에 머물러있기 때문인데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겠고요.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중반쯤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내일도 오늘에 이어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자외선은 눈에도 해로우니까요 외출하실 때는 볕을 가려줄 수 있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내일날씨>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최저> 아침에 동부지역은 20도 남부지역은 22도로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26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은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7도선이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일겠고 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시정도 좋겠고 바람도 강하지 않겠습니다. 아침에 21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6도 보이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비소식 없겠고 다음주 수요일쯤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7.04(목) 16:06  |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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