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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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제주도의회의장이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도민의 이익을 위해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BRT 정책 방향을 놓고 공론화 절차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섬식정류장 폐지는 위성곤 지사의 공약이었던 데다 관련 예산까지 편성되면서 정책의 일관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인간이 버린 폐어구에 의해 피해를 입는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 수난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개체수 5% 이상이 낚싯줄 등에 감겨 고통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남방큰돌고래 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농민들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더위를 막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레드향 적과
이 시각 제주는
  • 매주 둘째주 토요일 농부직거래장터 운영
  •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매주 둘째주 토요일마다 농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이 장터에는 제주 농부들이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농산물과 특산품이 판매됩니다. 또 농산물 판매 외에도 감귤이나 천연염색 등 체험 행사 향토음식 먹거리 등도 운영됩니다. 지난달까지 신청을 접수한 결과 22군데서 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9.06.06(목) 09:15  |  이정훈
  • 원룸·다가구주택 상제주소 부여 사업 추진
  • 원룸이나 다가구 주택에 자세한 주소가 부여됩니다. 제주도는 건물 동이나 층수, 호수가 부여되지 않아 우편물 반송과 분실 발생을 줄이기 위해 상세 주소 직권 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전까지 원룸이나 다가구 주택 등은 공동주택과 달리 건축물 관리대장상에 상세 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공법관계에서 주민등록부상 주소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또 앞으로 신축되는 다가구 주택에 대해서도 사용 승인 신청 이전에 도로명 주소와 상세 주소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할 방침입니다.
  • 2019.06.06(목) 09:02  |  이정훈
  • 현충일, 강풍동반 많은 비…최대 250mm
  • 제64회 현충일인 오늘 제주는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낮까지 50에서 100mm, 산간과 남동부 지역에는 150에서 2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특히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30mm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4m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낮까지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치겠고 기온은 23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6.06(목) 08:01  |  문수희
KCTV News7
01:47
  • [제64회 현충일] 3代 걸쳐 '나라 사랑'
  • 오늘은 제64회 현충일 입니다. 3대에 걸쳐 모두 현역 복무를 성실히 마친 병역명문가가 있습니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는데요. 문수희 기자가 만났습니다. 할아버지 산소 앞에 아들과 손자가 나란히 큰절을 올립니다. <한일부 / 故 한기삼 옹 아들(병역 명문가)> "아버지...오늘 아버지 생신이라서..." 6·25 당시 의무관으로 참전해 수많은 동료를 구한 故 한기삼 할아버지. 이 공로를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수여 받기도 했습니다. 한기삼 할아버지의 91번 째 생신이기도 한 오늘은 축하할 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3代 가족이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것을 인정 받아 최근 병역 명문가로 국무총리표장을 받은 겁니다. 한기삼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아들과 손자 등 12명이 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복무기간을 모두 합치면 344개월, 햇수로 28년이 넘습니다. <한일부 / 故 한기삼 옹 아들(병역 명문가)> "기분이 좋고...가문의 영광이라 생각" 특히, 손자인 한현국 씨는 선척적으로 귀가 좋지 않아 군 면제 대상이었지만 치료를 마치고 다시 자원해 지난해 7월 현역 제대했습니다. <한현국 / 故 한기삼 옹 손자(병역 명문가)> "(군에) 가고 싶어서 (병원 진료 기록을) 제출 안하고 현역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갔습니다." 핏줄을 따라 이어지고 있는 호국정신. 이들 집안의 헌신은 진정한 나라지키기의 의미를 되새겨 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6.05(수) 18:09  |  문수희
KCTV News7
02:20
  • [문화가] 첫 공개 '추사 김정희 유물' 특별전
  • 그동안 영인본으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추사 유물들을 원본으로 소개하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번도 공개된 적이 없던 추사의 글씨가 담긴 편지들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춘축, 영조가 봄을 축하한다는 뜻을 담아 직접 쓴 입춘첩입니다. 추사 김정희의 증조부이자 영조의 사위였던 김한신에게 내린 글입니다. 글을 잘 쓰는 사위를 흡족해했던 영조는 이외에도 많은 시들을 남겼습니다. 이에 화답한 김한신의 글도 예산 종가의 유물로 고스란히 간직돼 왔습니다. 추사 김정희가 학문의 조예가 깊을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보여주는 자료이기도 합니다. 이같은 가치를 인정받아 관련 유물들은 오래전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그동안 수장고에 보관돼 왔던 원본 유물이 보존처리를 마치고 새롭게 전시됐습니다. 제주추사관이 마련한 김정희종가 유물 특별전입니다. <박용범 / 추사적거지 학예연구사> "추사의 증조부인 월성위 김한신부터 아버지, 그리고 추사의 작품까지 총 51점을 기증받은 작품중에 보물로 지정된 26점의 작품을 작년에 보존처리를 해서 일부 이렇게…." 영인본으로 소개하던 전시 자료들을 진본으로 처음 소개하는 겁니다. 책 속지 사이사이에 끼어있어 그동안 전시할 수 없었던 추사의 편지와 시도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추사가 신해년에 사용했던 달력 속에 남아있는 속지들은 그의 글씨 연구에 귀중한 사료로써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6년 한 문화재단 이사장으로부터 기증받은 51점의 유물들. 제주추사관은 이 가운데 보물로 지정된 26점의 유물에 대한 보존처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서 보존처리를 완료한 원본작품 6점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다른 자료들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추사 김정희 종가 유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6.05(수) 17:58  |  김수연
KCTV News7
02:23
  • 가계 빚 '위태위태'..."리스크 관리 필요"
  • 부동산 투자 열기가 급속히 하락하면서 가계부채가 지역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장기 하락세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시급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도의회에서 가계부채 문제와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계대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제주. 최근들어 증가세는 크게 둔화했지만, 여전히 증가속도는 빠른편입니다. 2010년 가구당 평균 대출금은 2천 300만 원 수준이었지만, 2015년 3천 600만 원, 2018년에 6천 300만 원까지 증가했습니다. 증가요인은 대부분 주거비와 사업 자금에 집중됐습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소득대비 부채 비율이 전국에서 서울 다음으로 높은 수준인데 특히 1년에서 5년 미만의 단기부채 비율이 높아서 빚을 갚는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기에 비은행금융기관의 가계대출 비중이 급증하고 있어 높은 금리로 인해 금융 안정성을 해칠 수 있는 위험요인이 큽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제주지역이 부동산에 집중된 성장을 해왔다며 정책 방향을 바꿔나가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신후식 / 제주도의회 정책연구실 수석연구원> "GRDP(지역내총생산) 대비 땅값 비율이 8.4배입니다. 다른 데보다 2배가 아니고 몇 배가 넘습니까? 3배까지 갔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땅이 있는 분들하고 없는 분들은 굉장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우준명 / 한국은행제주본부 기획금융팀장> "(인구유입 등) 투입 요소에 의해서 성장이 계속돼 왔습니다. 그런 성장은 그런데 지속 가능한 성장이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계가 있어요. 성장이 지속하려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적인 게 같이 뒷받침되어야지…. " 실제 도정에서 다양한 성장동력을 육성하겠다고는 하지만, 이에 대한 투자 비중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의 장기 하락세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새로운 소득원들을 찾아야 할때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6.05(수) 17:33  |  김수연
KCTV News7
02:26
  • 택시 이어 버스요금 인상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에 버스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요금을 현실화해 버스 재정적자를 줄인다는 계획이지만, 이미 준공영제로 막대한 세금이 지원되는 상황에서 도민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도내 버스 요금은 일반 노선은 1천 2백 원. 급행버스는 3천 원, 리무진은 5천 원입니다. 지난 해 집계된 버스 수익금은 4백억 원이 넘습니다. 버스준공영제 투입 예산 1천 4백억 원의 35%에 불과해 적자를 도민세금으로 메꾸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매년 수백억원의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해 버스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요금 인상 이후 5년여 만입니다. <허문정 / 제주특별자치도 대중교통과장> "주 52시간에 따른 기사 추가 채용과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해 어느정도 요금 현실화는 필요한 부분이어서.." 주52시간 시행과 버스 파업 여파로 국토부가 지난 2월, 시외버스는 평균 10.7% 급행은 평균 12.2% 요금인상 방침을 밝혔습니다. 전국 지자체에서도 이에 덩달아 요금 인상을 잇따라 추진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제주는 이미 막대한 세금으로 버스업체를 지원하는 상황에서 요금 인상은 이용자로선 달갑지 않습니다. <버스 이용자> "택시도 오르는데 버스까지 오르면 부담이 크죠 매일 타는데.." 도의회는 서민 경제와 직결되는 버스 요금 인상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성민 / 제주도의회 의원> "준공영제 시행 2년 만에 요금을 올린다는 것은 도민이 납득할 지. 또 그만큼 서민들의 소비 부담은 커질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버스요금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과 심의 등을 거친 뒤 최종적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해 인상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택시 요금 인상에 이어 버스 요금까지 올릴 경우 이용자 부담이 커질 전망이어서 도민 공감대를 얻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 2019.06.05(수) 17:24  |  김용원
KCTV News7
01:58
  • 포구에 때 아닌 녹조…하수가 원인?
  • 제주시 삼양동 포구에 바닷물이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민들은 인근에서 진행중인 하수관 교체 공사 과정에서 하수가 흘러들어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삼양동의 한 포구. 포구에 묶여있는 어선 주변 바닷물이 뿌옇고 짙은 초록색입니다. 강이나 바다에 플랑크톤양이 늘어나면서 물이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포구에 나타난 겁니다. 용천수가 샘솟는 곳에서부터 선착장 근처까지 모두 초록색을 띠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원래 이 곳은 물이 깨끗해 바닥이 보이는 곳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짙은 초록색을 띠고 있고 심지어 악취까지 납니다." 어민들은 최근 이 일대에서 진행중인 노후 하수관 교체 작업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수관을 연결하는 공사 과정에서 오수가 바다로 흘러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안창명 / 삼양동 어민> "오수관로 교체사업인데 보니까… 조치를 어느정도 해놓고 공사를 해야 되잖아요. 그거 없이 그냥 밀어붙였던거죠. 막무가내로 공사를 한거죠." 이로 인한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 <고재영 / 제주시 삼양동> "어부들이 고기를 잡고 팔고 하는 곳인데... 엄청, 어부들은 피해를 보게 됐네." 시공사는 공사 과정에 문제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만약 하수가 바다로 흘러갔다면 기존에 있던 노후된 관에서 나온 것이라는 겁니다. 제주도는 녹조현상이 공사 과정에서 흘러들어간 하수 때문인지 또는 다른 원인이 있는지 실태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6.05(수) 17:06  |  김경임
  • 내일 현충일, 오후부터 강한 바람 동반 폭우
  •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남원읍 신례리 29도, 표선 28.7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충일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100mm, 산간 등 많은 곳에서는 150에서 250mm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짙은 안개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겠고 파고는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19.06.05(수) 16:58  |  김규리
KCTV News7
02:10
  • 전 남편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범죄 수법 잔인"
  • 전 남편을 살해하고 사체를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36살 고유정이란 여성으로, 경찰은 범죄 수법이 잔인하다며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범죄인의 신상이 공개되기는 지난 2016년 성당 살인사건 이후 제주에서 두 번째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전 남편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36살 고유정이라는 여성입니다. 그동안 고유정은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외부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범행은 혼자서 하신 겁니까? (...)" 하지만 앞으로 현장검증이나 검찰에 송치될 때는 맨 얼굴이 자연스럽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찰이 신상공개 위원회를 열고 고유정의 범죄 수법이 잔인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피의자 신상이 공개되는 것은 지난 2016년 성당 살인사건 당시 친궈레이 이후 제주에서는 두 번째입니다. 제주 출신 피의자으로는 고유정이 처음입니다. 고유정은 지난달 25일 제주시내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뒤 사체를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기된 사체를 수습하기 위해 완도 해상과 도외 다른지역에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기남 / 제주동부경찰서장(지난 4일)> 복수의 장소에 유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제주-완도 항로상도 하나의 유기 장소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와함께 고유정의 계획적인 범행에 무게를 두고 프로파일러와 혈흔 형태 분석가를 투입해 정확한 범행 동기와 수법을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오는 11일 전에 사건 현장과 유기 장소를 중심으로 현장검증에 나설 계획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6.05(수) 16:27  |  조승원
  • 제3회 수눌음 자선 골프대회 열려
  • 제3회 수눌음 자선 골프대회가 오늘 하루 제주시 봉개동 라헨느 CC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수눌음'이 주최한 오늘 대회는 제주도민과 연예인 등 36개팀 1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2천만원은 도내 환우 어린이들과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됩니다.
  • 2019.06.05(수) 16:05  |  양상현
  • 판결 기사 2건
  • 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형사부 이재권 수석부장판사는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문대림 도지사 후보에 대해 친인척 보조금 비리 사건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한광문 전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최석문 부장판사는 지난 2015년 유소년 클럽 육성 보조금으로 특정 대회에 임의 지원하고 내역을 허위로 작성해 지방자치단체에 보고한 혐의로 기소된 생활체육회 간부 45살 김 모 피고인과 스포츠용품 공급업체 운영자인 29살 이 모 피고인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과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2019.06.05(수) 16:00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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