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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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온열질환 피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낮, 비닐하우스 안에서 작물을 다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차광막을 설치해 햇빛을 가리
제주도의회가 오늘(21일)부터 제453회 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의 핵심은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입니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에 예산이 적절하게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인선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행정시장에 이어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장 선임 절차도 잇따라 시작됐습니다. 새 도정의 인사 철학이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사가 이뤄질
얼마 전, 해수욕장 근처에서 돌을 들고 다니며 소란을 피우던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된 40대 남성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개발공사 상임감사에 백승훈 임명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개발공사 상임감사에 백승훈 씨를 임명했습니다. 신임 백승훈 상임감사는 오는 2022년 6월 6일까지 3년간 제주개발공사의 회계와 업무 감사, 윤리경영, 청렴업무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 백 감사는 1958년 생으로 제민일보 사장과 부회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 2019.06.07(금) 11:58  |  양상현
  • 제주항공, 여름방학 항공권 특가 판매
  • 제주항공이 여름방학 시즌을 기념해 7,8월 성수기 항공편 특가 판매를 진행합니다. 특가 판매 대상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7월 1일부터 8월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다만 예매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48시간 동안만 가능합니다. 특가항공권은 예약상황에 따라 일찍 마감 될 수도 있습니다.
  • 2019.06.07(금) 11:56  |  최형석
  • "해군기지 인권 침해, 공식사과·진상조사해야"
  • 제주 해군기지 건설 과정에서 인권침해와 부당행위가 있었다는 경찰청 조사 결과와 관련해 강정마을회가 공식 사과와 함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강정마을회는 오늘(7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기지 유치와 건설 과정에 인권침해가 있었다는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 조사 결과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해군과 경찰, 해경, 제주도는 공식 사과하고 정부 차원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탈법과 불법, 인권침해에 대해 진상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06.07(금) 11:55  |  조승원
  • 날씨/{전 지역 강풍 주의...주말 낮 최고 25도}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강한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제주공항도 점차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단오인 오늘 하늘이 잠잠해지면서 현재는 산지에만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다만 비가 지나가고 안개가 짙게 끼어 있는 상태인데요, 산지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밤까지는 전 지역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공항에 발효됐던 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일부 지연편이 있지만 점차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주말날씨> 주말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토요일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요일은 맑겠습니다. 한낮에 24도에서 25도선이 예상됩니다. <위성영상>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 대체로 흐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한낮에는 22도에서 24도선에 머물겠습니다. 기온도 높지 않은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덥게 느껴지진 않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는데요. 또 짙은 안개가 낀데다 풍랑특보도 발효중입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에는 17도에서 18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24도에서 25도선이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비에 먼지가 씻겨내려가면서 오늘과 내일 모두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1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4도선이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다소 높게 일겠고 안개도 짙게 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한낮에 25도 안팎을 유지하면서 크게 덥지 않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6.07(금) 11:40  |  김규리
  • 산간, 약한 비…강풍·풍랑특보 (14시)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산간과 북서부 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제주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고 있어 모든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다 밤부터 구름 많겠고 기온은 24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6.07(금) 11:20  |  문수희
  • 전 남편 살해 '고유정 사형' 국민청원
  • 전 남편 살해사건 피해자의 유가족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피의자 고유정에 대한 사형을 요청했습니다. 피해자 동생인 A씨는 오늘(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고유정의 여러 정황들은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보일 뿐 아니라 형량을 낮추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처참한 범행을 저지른 고유정에게 엄벌을 내리지 않는다면 인명경시 풍조가 만연해질 것이라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고유정 측은 우발적인 범행을 주장하면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으며 경찰의 신상공개 결정 이후에도 외부 노출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2019.06.07(금) 11:11  |  조승원
  • 마사회 제주본부장기 전도유도대회 모레 열려
  • 제25회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기 전도유도대회가 모레(9일) 제주유도회관에서 열립니다. 렛츠런파크 제주가 주최하고 제주도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유도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 스포츠 클럽부 등 각 부문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훈련 지원금과 유도대회 운영기부금을 지원합니다.
  • 2019.06.07(금) 10:40  |  최형석
  • 부설주차장 불법 여전…7천700여 건 적발
  • 주차난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건축물 부설주차장 불법행위도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3개월 동안 2만 3천 500여개의 건축물 부설주차장 이용 실태를 점검한 결과 7천700여 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물건적치나 출입구 폐쇄 등이 6천 400건, 불법용도변경 1천 200여 건 등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2천 600건을 적발해 행정처분 했습니다.
  • 2019.06.07(금) 10:25  |  최형석
  • 주·정차 위반 시민신고 한달 1천 300여 건
  • 주정차 위반 신고 방법이 편리해지면서 신고 건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주정차 위반 시민신고제 개정이후 지난 한달 동안 1천 330여 건이 접수돼 절반인 720여 건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특히 신고 건수는 하루 평균 30여 건으로 시민신고제 개정 전보다 3배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주정차 위반 시민신고제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9.06.07(금) 09:56  |  최형석
KCTV News7
05:29
  • [포커스 취재수첩] 차고지 증명제, 과제 산적
  • 이번 카메라포커스는 차고지증명제 전면 확대에 따른 현장의 우려를 전해드렸습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 취재기자와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오유진 부장> Q. 차고지증명제, 차를 살 때 반드시 자기 차고지가 있어야 한다는 건데, 의외로 이 제도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차고지 증명제 어떤 제도입니까? <변미루 기자> A. 네.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기존에 차를 가지고 계시던 분들도 차고지를 마련해야 하냐는 건데, 그건 아닙니다. 차를 새로 사거나 차주가 이사를 갈 때만 적용이 됩니다. 새 차는 전기차를 포함해 중형급 이상 모든 차량이 대상이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또 이사를 가거나 중고차를 살 때도 2017년 이후에 구입한 중형급 이상 차량은 모두 차고지를 구해야 합니다. 다만 경차와 소형차는 2022년부터 적용하게 됩니다. <오유진 부장> Q. 앞으로 시민들에게 주차 공간 확보가 매우 중요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주도가 주차장을 확충하고 있다고 하죠? <변미루 기자> A. 그렇습니다. 통계를 살펴보면, 도내 차고지증명용 주차면은 15만 면 정도 확보돼 있습니다. 앞으로 2022년까지 22만 3000면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현재 실제로 차고지로 사용되고 있는 건 2만 5천 면 정도인데, 한해 2만 면씩 늘어난다고 보고 공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오유진 부장> Q. 단순히 총량으로 봤을 때는 여유가 있는 것 같은데, 왜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거죠? <변미루 기자> A. 지역별로 편차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원도심이나 읍면지역은 주차 인프라가 매우 열악합니다. 옛날 건물이 오밀조밀 몰려있는 지역은 빈 땅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땐 공영주차장을 임대해야 하는데, 이것도 마땅치가 않습니다. 도내 공영주차장 1천 120곳 가운데 차고지로 쓸 수 있는 유료 주차장은 40여 곳으로 5%도 채 안 됩니다. Q. 오유진 부장> 인프라가 부족한 것도 문제인데, 연간 100만원에 달하는 공영주차장 임대료도 서민들에게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10년이면 천만 원, 반응은 어떻습니까? <변미루 기자> A. 예상했던 것보다 시민들의 반응은 차가왔습니다. 취재를 하면서 만난 분들이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또 서민들만 힘들어진다는 하소연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땅을 구하거나 임대료를 낼 수 있겠지만, 땅 없고 돈 없는 사람들은 차도 사지 말란 거냐, 이런 반발이 컸습니다. <오유진 부장> Q. 그럼 임대료를 좀 낮추면 안 됩니까? <변미루 기자> A. 지난달 이미 한 차례 인하된 적이 있습니다. 연간 임대료가 원래 120만원이었는데 20만 원 정도 낮아져서 97만 5000원이 됐기 때문에, 추가 인하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유진 부장> Q. 당장 다음 달부터 시행인데, 혼란을 최소화할 대책이 있다면? <변미루 기자> A. 이미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앞서 리포트에서 보셨던 1km 거리제한의 실효성 문제, 그리고 위장전입, 차고지 부족 문제에 대한 대책을 제주도가 내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이 주변 차고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안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 수고했습니다.
  • 2019.06.07(금) 09:39  |  변미루
  • 오후까지 강한 바람…항공기 운항 정상화
  • 오늘 제주는 산간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비가 그쳤지만 오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까지 강수량은 한라산 삼각봉 110mm, 남원 신례리 58mm, 성산 43.8mm 등을 기록했고 산간에는 저녁까지 5에서 20mm가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특히 제주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초속 20m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공항에 발효됐던 윈드시어와 강풍특보는 해제돼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다만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19.06.07(금) 07:53  |  문수희
  • 전 남편 살해 고유정, "우발적 범행" 주장
  • 전 남편을 살해 한 피의자 고유정이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 범행임을 주장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해 3시간 넘게 고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살해 동기와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하지만 고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서 여전히 함구하며 계획범행인 아닌 우발적인 범행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신상 정보 공개 결정 이후 경찰이 고씨의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았지만 조사를 받고 나온 고씨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이동하면서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 2019.06.06(목) 18:00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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