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대규모 공동주택 시행사 측의 오영훈 전 제주지사 보좌진 술 접대와 향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 투자 사기 피해자측이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시행사 측은 가공된 주장이라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상임위 심사를 통해 155억 원이 삭감된 데 이어 예결위는 제주도의 신규, 증액된 사업과 삭감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이런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틈새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돌봄센터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제주시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이렇다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도내 농경지가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제주동부지역은 초기 가뭄 우려 속에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도청 현관 앞 제2공항 반대 노숙 철수
  • 제주 제2공항을 반대하며 2달 넘게 제주도청 현관 앞에서 노숙 연좌농성을 펼쳤던 '천막촌 사람들'이 모두 철수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7일) 이들에 대한 고소 고발을 취하하는 조건으로 연좌농성 중단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오늘 오후부터 그동안 출입을 통제했던 중앙현관을 개방했습니다.
  • 2019.03.07(목) 17:26  |  나종훈
  • 제주도, 2공항 상생발전계획 용역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6억 원을 들여 제2공항과 연계한 도민이익 상생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합니다. 공개된 과업지시서에는 성산읍 14개 마을에 대한 상생발전 기본계획과 지역주민 정주환경 개선 대책. 소득사업 그리고 신교통 수단 도입 계획 등이 담겨 있습니다. 제주도는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2021년부터 2030년까지 2단계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이번 용역에 주민 참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19.03.07(목) 17:23  |  김용원
  • 찬바람 '쌀쌀'…내일 미세먼지 '보통'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0.4도, 고산 9.2도, 서귀포시 14.5도로 평년과 비슷했지만 찬바람이 체감기온을 끌어 내렸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제주 전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였고 내일도 종일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 낮 기온이 13도 안팎을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제주지방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8도 가량 벌어질 것으로 보며 개인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19.03.07(목) 17:13  |  문수희
  • 미세먼지 저감조치 대폭 강화
  •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비상 저감조치가 대폭 강화됩니다. 환경부는 "비상저감조치가 3일 이상 발령되면 공공부문 차량 운행 제한을 지금의 2부제에서 전면 중단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상저감조치가 5일 이상 발령되는 날은 지자체들이 원할 경우 민간 부문에서도 차량 5부제나 2부제를 실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2019.03.07(목) 16:43  |  이정훈
KCTV News7
02:27
  • 버스 전면 파업 찬반투표 돌입
  • 근로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대중교통 버스기사들이 사측과의 노동쟁의 조정에 실패하면서 오늘부터 전면 파업 여부를 결정하기 위반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버스준공영제를 실시하고 있는 제주도는 추가 협상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근로여건을 개선하라는 빨간색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습니다. 버스 기사들 옷에는 단결과 투쟁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제주 대중교통 버스기사들이 노조원들을 상대로 버스 전면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지방노동위원회를 통해 가진 버스기사, 버스업체, 제주도간 3차 노동쟁의 조정에서 최종적으로 3자간의 입장을 좁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투표는 내일 낮까지 진행됩니다. 투표 결과 절반 이상의 찬성표가 나올 경우 이르면 다음주쯤 파업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11개 세부안 중에서도 버스기사들이 주장하는 것은 크게 3가지. 종점 내 휴게실과 화장실 마련, 식사비 지급,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근무조정 등입니다. 노조 측은 파업 투표 이후에도 대화채널은 계속 열어둔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 김승필 / 제주버스연합노동조합위원장> "" 제주도는 우선 지방노동위에서 다시 교섭을 진행하라는 행정지도를 내린만큼 추가 협상에 더 나선다는 계획. 최악의 상황인 파업에 대비한 비상수송 대책도 함께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허문정 / 제주도 대중교통과장> ""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30년만에 개편된 대중교통체계와 버스준공영제. 버스기사와 업체측, 제주도가 입장을 좁히지 못한다면 매해 천억원 가까운 막대한 혈세를 투입하고도 도민들은 불편은 불편대로 감수해야 하는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 빚어질수도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9.03.07(목) 16:26  |  나종훈
KCTV News7
01:59
  • 온라인 홍보에 과도한 예산 '논란'
  • 제주도관광협회가 올해부터 SNS나 유튜브 등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합니다. 제주도로부터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고 있는데요. 검증되지 않은 사업에 과도한 예산이 책정된 것은 아닌지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가 올해부터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합니다. 내국인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명 SNS 계정 등을 활용해 젊은층을 공략하겠다는 겁니다. 이를 수행할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제주도관광협회 관계자> "트랜드 바뀌어서 기존 마케팅 계속 하면서 온라인 마케팅 시작... 비중을 늘려갈 것..." 하지만 과도한 사업 예산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과 비슷하지만 사업비 격차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두 사업 모두 제주관광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하는 내용입니다. 단지 유명 SNS계정을 활용하느냐 않느냐 차이입니다. 그러나 책정된 사업 예산은 9천만원과 8억원으로 사업 기간까지 감안하면 예산은 12배 넘게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효과가 검증된 것도 아닙니다. 관광협회는 이 외에도 유명 유튜버를 통한 제주관광 홍보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이 두개 홍보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20억원. 100% 제주도의 보조금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클로징 : 최형석 기자> 트렌드 변화에 따라 마케팅 방법을 달리하는 시도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사업에 공적자금을 과도하게 투입하는 건 아닌지 짚어봐야 할 대목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9.03.07(목) 16:25  |  최형석
  • 삼나무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질환 주의
  • 제주지역 대기 중에 꽃가루 농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며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대 환경보건센터는 지난 1월 삼나무 꽃가루가 확인된 이후 지속적으로 대기중의 농도가 증가하고 있고 올해는 다음달 초까지 꽃가루가 날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환경보건센터는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에는 비염이나 아토피 피부염 같은 알레르기 질환 증상이 심해질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03.07(목) 16:05  |  조승원
  • "노루 개체 수 급감…유해동물 지정 해제해야"
  •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7일) 입장을 내고 노루를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해 포획을 허용한 이후 노루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했지만 농작물 피해 신고 농가와 면적이 해마다 차이를 보이고 있어 농가 피해 방지 효과는 크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이 단체는 노루 포획이 아니라 노루 침입방지 시설과 기술을 보급하고 유해 야생동물 지정을 해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노루 개체수는 지난 2009년 1만 2천여 마리에서 지난해 3천 8백마리로 10년 동안 9천 마리 가까이 줄었습니다.
  • 2019.03.07(목) 15:58  |  조승원
  • "JDC, 난개발 중단…제주도로 이관해야"
  •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문대림 JDC 이사장 취임 직후 논평을 내고 JDC는 토건중심의 개발을 중단하고 제주도로 이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DC는 불필요한 개발로 제주 환경을 파괴하고 막대한 개발이익을 제대로 환원하지 않았다며 난개발을 멈추고 제주도의 지방공기업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개발사업은 전면 백지화하고 녹지국제병원 사태에 대한 책임있는 사과도 요구했습니다.
  • 2019.03.07(목) 15:50  |  김용원
KCTV News7
01:46
  • [제2회전국동시조합장선거]제주도내 수협 후보자는?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뉴스 마지막 순서. 오늘은 제주도내 수협 조합장 후보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도내 수협은 모두 7군데. 이 가운데 2곳은 이미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제주시 수협> 먼저 제주시 수협입니다. 지난 2016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성보 현 조합장이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출마할 것으로 예상됐던 한인용 전 조합장이 후보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김성보 조합장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서귀포수협> 서귀포수협 역시 2017년 재선거로 당선된 전국 최초 수협 여성 조합장인 김미자 현 조합장이 단독출마하면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한림수협> 다음은 한림수협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김시준 현 조합장과 김창송 전 조합장, 이인철 전 한림수협 이사가 경쟁합니다. <추자도수협> 추자도 수협은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하는 가운데 이강구 전 추자도수협 대의원과 김춘옥 전 추자도수협 신용.경제 상무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모슬포 수협> 모슬포 수협입니다. 이미남 현 조합장이 재선에 나섰고 강정욱 전 모슬포수협 안덕지점장이 이에 맞섭니다. <성산포수협> 성산포 수협 역시 재선에 나선 김계호 현 조합장과 이태일 전 성산포수협 감사 간의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 이번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처음 포함된 어류양식수협입니다. 한용선 현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강찬 전 제주어류양식수협 비상임이사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3.07(목) 15:47  |  김수연
KCTV News7
02:08
  • 문대림 이사장, "예래단지·헬스케어 정상화"
  •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예래휴양형주거단지와 헬스케어타운 등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JDC 사업 정상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모든 행정인허가 처분이 무효가 되면서 사업이 중단된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문대림 제8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예래단지 사업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전담 조직을 만들고 제주도와 토지주, 투자자 등과 적극 협의해 임기내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문대림/JDC 이사장> "저와 JDC의 운명이 이 사업의 정상화에 달려 있다는 각오 아래 휴영형주거단지 사업이 임기 내에 정상화될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갖도록 하겠습니다." 청문과 소송전으로 애물단지가 된 녹지국제병원 역시 제주도와 녹지그룹과 역량을 모아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존 대규모 프로젝트 중심의 개발 방식을 지양하고 4차산업을 선도할 성장 동력에 투자를 집중해 도민 이익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기자 간담회에서 문 이사장은 JDC의 제주도 이관을 반대한다며 지난해 지방선거때 제기된 JDC 이관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씽크:문대림/JDC 이사장> "역할조정론 얘기하는 과정에서나온 얘기 이관 아니다. 국가기관으로서 제주도 입장에서는 특혜적 조직 이관 반대한다." 문 이사장은 진정한 국제자유도시로 가려면 환경과 생태, 평화의 가치가 중요하다며 이와 연계한 대북사업 추진 의지도 보였습니다. 아울러 제주특별법 전면 개정에 맞춰 JDC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도 고민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8개월 만에 이사장이 취임한 가운데 산적한 JDC 현안들을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3.07(목) 15:36  |  김용원
  • 버스 전면 파업 찬반투표 진행
  • 근로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대중교통 버스기사들이 사측과의 노동쟁의 조정에 실패하면서 오늘부터 전면 파업 여부를 결정하기 위반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버스연합노동조합과 한국노총 자동차노동조합에 따르면 도내 버스기사 노조와 8개 버스업체, 제주도는 어제 저녁 지방노동위원회 3차 노동쟁의 조정을 가졌지만 결국 의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버스기사 노조는 오늘 새벽 5시부터 내일 낮 12시까지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버스 전면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버스기사들은 종점 내 화장실과 휴게실 마련, 식사비 지급,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맞춘 근무조정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촬영>
  • 2019.03.07(목) 12:56  |  나종훈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