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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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겨울철 제주노선 국내선 항공편 줄어
  • 올 겨울철 제주기점 국내선 항공편 운항이 감소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3월 말까지 동계기간 동안 국내선 운항횟수를 보면 12개 제주노선은 1천482회에서 천466회로 감소했습니다. 항공사별로는 아시아나항공이 305회에서 294회로, 제주항공은 246회에서 239회로, 진에어는 170회에서 164회로 각각 줄여 운항합니다. 대한항공과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에어부산 만이 지난해 137회에서 올해 144회로 늘렸습니다.
  • 2018.10.27(토) 11:12  |  이정훈
  • 제주 강력범죄 발생률 전국 1위
  • 제주의 강력범죄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 치안정책연구소가 발간한 올해 치안 전망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으로 도내 10만 명 당 범죄 건수는 5천455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살인과 강도 같은 강력범죄 역시 1만 명 당 발생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2018.10.27(토) 11:03  |  이정훈
  •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참가자 20명 모집
  • 취업 준비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탐방 기회가 제공됩니다. 제주도는 만 34살 이하 미취업 청년이나 대학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참가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참가자는 산업시설 견학과 직무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 교통편과 점심 등이 제공됩니다.
  • 2018.10.27(토) 10:58  |  이정훈
  • 올들어 제주 땅값 상승률 전국서 4번째
  • 올 들어 제주의 땅값 오름세가 전국에서 네 번째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전국 땅값은 평균 3.3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92%보다 0.41%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17개 시·도의 땅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세종시가 5.42%로 가장 많이 올랐고 제주가 4.08%를 기록해 세종시와 부산, 서울에 이어 4번째였습니다.
  • 2018.10.27(토) 10:49  |  이정훈
  • 찬바람 불며 '살쌀'…해상, 풍랑특보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7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은 데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 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풍랑특보가 내려진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4미터로 매우 높게 일며 일부 소형 여객선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많다 대체로 맑겠고 찬바람 불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0.27(토) 07:59  |  문수희
KCTV News7
02:00
  • 안심 제주 공공어플 '먹통' (일)
  • 지난 2월, 제주도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관광객 살인사건이 발생한 이후 제주도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제주를 만들겠다며 안심제주 어플리케이션을 대책으로 내놨습니다. 그런데, 만든지 얼마나 됐다고 어플이 먹통되거나 주요기능이 마비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안심 제주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어플을 실행하자마자 메인 화면에는 데이터를 불러오지 못했다는 오류 화면이 뜹니다. 하단의 재난속보는 6개월 전인 4월 10일 정보가 마지막입니다.. 지난 2월 제주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 관광객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제주도가 후속 대책으로 만든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어플을 이용해 112긴급신고, 이용자 이도경로 추적, 생활 안전 지도 등 기능이 탑재 됐지만, 서비스 시작 두달만에 안드로이드에서는 아예 작동조차 안됐습니다. 특히, 근거리 무선 통신 장치인 비콘을 이용해 이용자의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발자취 서비스는 장치 상당수가 고장나 작동 안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 관계자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업체와 운용비 문제로 마찰이 있었는데 현재 조율해가는 과정이라 밝혔습니다. <싱크 : > " " 하지만 지난 이같은 마찰은 이미 5개월전부터 빚어졌던 걸로 확인돼 그동안 개선의 의지가 있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만든지 얼마나 됐다고 마비된 안심제주 어플리케이션. 행정이 보여주기식 대책을 내놓고 나몰라라 하는사이 이용자들의 불만만 초래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8.10.26(금) 17:45  |  문수희
  • 산발적 빗방울…내일, 기온 더 떨어져
  • 오늘 제주는 찬바람에 비까지 오락가락 하며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북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는 오늘 밤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계속되겠고, 중산간 이상 도로에는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주말인 내일은 낮 기온이 오늘보다 3~4도 가량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제주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도 파도는 최고 4m까지 높게 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0.26(금) 17:09  |  이다은
KCTV News7
01:36
  • 날씨/{강한 바람…내일, 기온 더 떨어져 쌀쌀해}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제주 전역에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다소 쌀쌀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비는 다 그친 겁니까? 네, 어제까지만 해도 쾌청했는데요. 오늘은 잿빛 하늘로, 하늘색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제주 전역에서 오락가락 비가 내렸습니다. 북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는 오늘 밤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계속되겠습니다. 내린 비로 인해, 중산간 이상 도로에는 안개도 짙게 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주말인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겠지만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은 성판악 8도, 그 밖의 지역은 10~14도로, 오늘보다 낮은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에, 한라산 정상부근에는 기온이 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에 등산하시는 분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11도, 그 밖의 지역은 15~18도에 그치면서, 오늘보다 기온이 3~4도 떨어지겠고요.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까지 끌어내려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바닷바람이 종일 강하게 불면서 내일 아침 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7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현재, 제주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도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중반까지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0.26(금) 17:01  |  이다은
KCTV News7
02:12
  • '소상공인 우수상품' 한자리에
  • 소상공인 우수상품 박람회가 오늘 개막해 내일까지 열립니다. 도내 기업에서 만든 우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탑동해변공연장이 다양한 판매부스로 가득 찼습니다. 제주 곡물로 만든 식품과 천연염색 제품 등 도내 기업에서 만든 우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물으며 관심을 보입니다. 한쪽에선 소상공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상담이 진행됩니다. 경영에 어려움이 많았던 업체들이 속시원히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활성화 하기 위한 박람회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4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부스와 판매 부스를 운영합니다. <인터뷰 : 심애복/제주 소상공인연합회장> "전국적으로 마찬가지겠지만 제주도 소상공인들이 지금 상당히 기운이 빠져 있습니다. 물론 중앙 정책도 많이 보완되고 있지만, 이럴 때 우리 소상공인 박람회를 --수퍼체인지--------------- 열면서 제주도 소상공인들에게 기를 불어넣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제품 홍보와 판매처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던 상인들 모두 이번 박람회를 통해 좋은 성과를 올립니다. <인터뷰 :현대일/박람회 참가 업체> "제주도 김치가 나오다 보니까 반응도 좋고 또 안 드셔보셨던 김치여서 백년초 김치, 자리 젓갈 김치 등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 <인터뷰 : 김광석/박람회 참가 업체> "홍보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면 저희도 신제품 등을 가지고 나와서 홍보하기도 좋고 판매율도 높아지기 때문에…." 박람회 이틀째인 내일은 오후부터 다양한 경연대회와 공연, 경품행사 등도 준비돼 있습니다. 도내 제품들의 우수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다양한 체험과 무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소상공인 우수상품 박람회. 도내 제품 이용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0.26(금) 17:00  |  김수연
  • "제주-호남 해저터널 건설 시기상조"
  • 원희룡 지사가 제주와 호남 고속터널 건설사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주와 목포 해저터널을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는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의 주장에 대해 시기상조라고 답했습니다. 제2공항 건설과 갈등 문제 해결이 더 시급한 현안이라며 해저터널은 도민 공감대가 형성된 이후에 논의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 2018.10.26(금) 16:51  |  김용원
KCTV News7
02:47
  • 국회 행안위 국감…삼다수·블록체인 쟁점
  • 제주도를 대상으로 4년 만에 진행된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삼다수공장 사망사고를 부른 안전 불감증이 쟁점으로 부각됐습니다. 원희룡 지사가 역점 추진하는 블록체인 특구 지정과 포화 상태에 다다른 공항 인프라 문제도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먼저 조승원 기자가 국정감사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에서 숨진 근로자를 기리며 묵념으로 시작한 국정감사. 이례적으로 단체 묵념까지 한 이 사고가 이미 최소 7개월 전부터 예견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지난 3월, 삼다수 공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 안전점검에서 페트병 제조기계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 권은희 / 의원(바른미래당)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여기서 지적된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겠습니까? ('기계 설비에 대한 비정상 작업을 할 경우 협착 등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이행 지도를 요한다.' 이번 사고와 직결되는 내용이네요.)저렇게 정확하게 지적을 받고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이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그 책임의 무거움이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원희룡 지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블록체인 특구 지정에 대해서는 쓴소리가 나왔습니다. 정부가 가상화폐를 규제하겠다는 기조 아래서는 제주를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한다고 해도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 김병관 / 의원(더불어민주당) > 블록체인 특구가 아니고 ICO(가상화폐) 특구에 가깝습니다만 제주에서 성공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블록체인 특구가 생뚱맞다고 생각하는데 /// 오히려 제주도가 가진 강점을 생각하면 AI·빅데이터 특구로 가야... 유입 인구와 관광객 급증으로 부족한 상황에 놓인 교통 인프라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제주공항이 포화 상태에 다다르면서 향후 대책을 묻는 의원들의 질의가 잇따랐습니다. < 정인화 / 의원(민주평화당) > (공항이) 30~40분 지체가 됩니다. 이렇게 굉장히 혼잡한데 제2공항 제1후보지가 재검증 단계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언제쯤 될건지...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정도 지연되긴 했지만 국토부와의 검토 결과 목표 연도(2025년)를 맞추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다. /// 그래서 최대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고요. 이 밖에도 의원들은 난민 신청자와 무사증 입국자가 늘면서 외국인 범죄 예방 대책을 주문했고 원 지사는 제주도청 내 외국인 전담부서와 자치경찰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답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10.26(금) 16:44  |  조승원
  • 행안위 제주경찰청 국감..."치안 인력 확충 시급"
  • 제주도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 이어 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도 오늘(26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최근 제주지역의 잇따른 외국인 범죄와 여성범죄, 도민들의 낮은 체감안전도를 문제삼으며 대응책을 따져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상청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최근 제주에 인구유입과 많은 관광객 등으로 치안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치안 인력의 확충을 요청했습니다.
  • 2018.10.26(금) 16:35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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