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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6
  • 4·3 추정 유해 4구 발견
  • 4.3 행방불명 희생자를 찾기위한 유해발굴 사업이 재개된지 3개월여 만에 제주공항 인근에서 유해 4구가 발견됐습니다. 이번 유해가 4.3 희생자 것으로 확인된다면 지난 2010년 이후 무려 8년만에 성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국제공항 바로 인근에 위치한 조그마한 밭. 땅 속이 훤히 보일정도로 주변이 온통 파헤쳐져 있습니다. 공항에 묻혀있던 4.3 유해가 공항 확장과정에서 이 곳에 옮겨졌다는 증언이 나왔던 곳입니다. 유해발굴이 작업이 시작 3개월여 만에 이 곳에서 4.3당시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 4구가 발견됐습니다. 온전한 유해 1구와 부분 유해 3구. 이 가운데 2구는 성인, 나머지 2구는 각각 10살과 3살배기 어린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싱크 : 박근태 / 제주고고학연구소 연구부장> "그 부분은 유해 상태가 전신 매장이 된게 아니고 하반신 대퇴부 쪽에 팔뼈하고 두개골이 놓여져 있는 상황으로 봤을 때는 (증언대로) 아마 ///// (다른 곳에서 옮겨와) 2차 매장이 된게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직 DNA 감식을 통한 정밀한 신원확인이 필요하지만 이번 유해발굴 사업의 첫 성과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브릿지> "이 처럼 4.3 당시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된 것은 지난 2010년 남원 4.3 유해발굴 이후 무려 8년만입니다." 문제는 4.3당시 집단 학살터로 알려졌던 제주공항의 유해발굴 상황. 현재 3개 지점 9,900여 제곱미터 부지를 최대 12미터까지 파내려갔지만 아직까지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공항 암매장에 대한 추가 증언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4.3 평화재단은 공항 인근 4.3 추정 유해발굴지에 대해서는 다음주 현장설명회를 진행하는 한편, 과거 교차 증언을 통해 확인된 북촌리 너븐숭이와 조천읍 은지난목 등 4.3 유해 유력 암매장지에 대해서는 연내 발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0.26(금) 16:24  |  나종훈
KCTV News7
02:05
  • [플라스틱 기획] '플라스틱 아웃' 축제 새바람
  • 요즘 가을 축제가 한창입니다. 즐기는 건 좋지만 축제가 끝나면 일회용품 쓰레기가 쏟아져 나오는데요.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며 플라스틱 퇴출을 선언한 축제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플라스틱 그릇이나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 사용이 많은 축제장. 아무리 분리 배출을 하더라도 한 번 음식물에 오염된 일회용품은 재활용이 어려워 골칫거리가 돼 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축제가 열립니다. 도내 채식주의자들이 모여 지구와 환경을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제주비건페스티벌'입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축제에서는 먹거리 장터를 비롯해 어디에서도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스탠딩 : 변미루> "이건 야자수 낙엽으로 만든 그릇과 억새로 만든 젓가락인데요.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과 달리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전분으로 만들어 3개월이면 생분해되는 친환경 비닐봉지와 종이빨대도 눈에 띕니다. 지역의 작은 축제지만,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친환경 축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인터뷰 : 최서연 / 비건페스티벌코리아 기획자> "아무래도 채식인들이라고 하면 동물과 환경 문제에 대해서 매우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플라스틱이랑 밀접하게 연관이 //////////수퍼체인지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좀 더 줄여나가는 것도 채식주의자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축제 현장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10.26(금) 16:23  |  변미루
KCTV News7
02:33
  • "4·3특별법 개정안 연내 처리"
  • 원희룡 지사가 제주도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4.3 특별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호소했습니다. 4.3 유족회는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원희룡 지사가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고령인 희생자 유족들을 생각해 배보상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된다며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강조했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국회에서 관련법 개정안이 논의중입니다. 특히 행안위에서 계류중인 만큼 국회 차원에서 심도있게 논의되고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바라건데 연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신속한 논의와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여야 의원들도 4.3 특별법 개정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배보상이 제주 4.3 뿐 아니라 다른 과거사 문제 해결에도 도움될 것이라며 개정안 처리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 <씽크: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역사를 바로세우고 화합을 위한 치유의 노력에 앞장서고 법적 제도적 노력들을 기울여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씽크:주승용 의원/바른미래당> "제주에서 먼저 특별법이 만들어진 만큼 여수에서도 특별법이 만들어져서 동시대에 동사건이 같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제주도가 더 적극적으로 특별법 개정에 나서달라는 주문도 있었습니다. <씽크:강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원희룡 지사께서는 자유한국당이나 무소속이나 아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원래 뿌리가 거기였으니까. 말만 하지 마시고 국회에 로비 좀 해주세요. 법이 통과되도록." 4.3 사건을 다른 과거사와 분리하자는 논의에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반대하면서 4.3특별법 개정안은 국회에서 장기간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4.3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이렇다할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편, 4.3 유족회와 70주년 기념사업회는 국정감사 시작 전 제주도청에서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10만 4.3 유족과 도민의 염원인 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노력해 달라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0.26(금) 16:20  |  김용원
  • [영농정보] 10월 5주차
  • 10월 넷째주 영농정봅니다. --------C.G------------------ 이번주 주요 농작물은 노감귤, 키위, 하우스딸기, 브로콜리입니다. --------C.G------------------ --------C.G------------------ 먼저 노지감귤입니다. 극조생 감귤은 노랗게 변한것만 수확해야 합니다. 상품성이 낮은 작은 열매나 상처난 열매는 지속적으로 따내기 작업을 실시해야 합니다. --------C.G------------------ --------C.G------------------ 골드키위는 9.5브릭스가 넘고 완전히 익은것만 골라 수확해야합니다. 단단하고 큰 열매 먼저 수확하고 서늘할때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C.G------------------ --------C.G------------------ 하우스 딸기는 1화방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묵은 잎을 제거하고 멀칭작업을 해줘야합니다. --------C.G------------------ --------C.G------------------ 브로콜리 재배농가는 나방에 의한 피해를 주의해야 합니다. 일부 포장에서 무름병과 노균병이 발생하고 있어 자주 살펴보고 약제를 살포해야합니다. --------C.G------------------ --------C.G------------------ 다음은 주간 영농행사 소식입니다. 감귤따기 체험행사가 오는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서귀포 농업기술센터 제주농업생태원에서 열립니다. 누구나 참가할수 있고 체험료는 1인당 3천원입니다. --------C.G------------------ --------C.G------------------ 제주농업기술센터가 오는 30일 조천읍 와흘리사무소에서 농기계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도 이뤄집니다. 지금까지 영농정보였습니다.
  • 2018.10.26(금) 15:55  |  현광훈
KCTV News7
02:26
  • 렌터카 감차 ‘지지부진’(일)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특별법까지 개정하며 렌터카 총량제에 따른 감차계획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지부진합니다. 특히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대형업체는 요지부동입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도내 한 렌터카 업체입니다. 제주도의 렌터차 감차 요청에 최근 어렵사리 동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율적인 감차이고 또 감차하더라도 이렇다할 보조금이나 혜택은 없지만 렌터카 수급조절이라는 큰 명분에 뜻을 같이하기로 한 것입니다. 인터뷰)김재린 00렌터카 대표이사 저희 업체 입장에서는 총량제가 잘 시행돼서 업체와 제주도의 교통정책에 맞는 이런 부분들이 원활하게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부터 렌터카 총량제 도입에 따라 업체별로 자율감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수한 업체는 53개 업체에 1천 500대. 업체수로 보면 전체 120여개소 가운데 42%이며, 제주도가 세운 7천대 감차 목표에 비해 2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마저도 도내 중소업체 위주로만 이뤄지고 있습니다. ###CG IN ### 감차계획서를 제출한 업체 53곳 가운데 101대 이상 200대 미만의 소형업체가 36군데로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700대 이상 보유 업체는 단 한군데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 CG OUT ### 특히 제주 전체 보유대수의 7-8%를 차지하고 있고 차량보유대수가 2천대를 넘고 있는 대기업 렌터카 2곳은 현재 아무런 움직임도 없습니다. 이 2곳에서만 1천 대 이상을 감차해야 적정대수에 근접할 수 있지만 요지부동입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감차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제주특별법으로 권한을 받아 온 차량운행제한 명령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안우진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정책과장 도민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한 감차업체의 선의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감차를 안 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예를 들어 차량운행 제한이라던가... 제주특별법까지 개정하면서 추진하고 있는 렌터카 총량제와 이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감차 정책. 정책 성공에 대한 기대가 요원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10.26(금) 14:02  |  양상현
  • 교량비리 공무원 유죄 확정…3명 당연퇴직
  • KCTV의 단독 보도로 시작됐던 교량 비리와 관련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전현직 제주도 소속 공무원 8명 가운데 상고에 나섰던 5명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현직 6급 공무원 48살 김 모 피고인은 징역 3년10월에 벌금 8천만 원, 또 다른 5급 현직 공무원 59살 김 모 피고인은 징역 3년에 벌금 8천만 원, 6급 공무원 52살 좌 모 피고인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3천만 원이 확정돼 공무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한편, 도내 전현직 공무원 8명은 지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 제주시 한북교와 와호교 확장공사 과정에서 특정업체의 특허공법을 반영하도록 밀어주고 대가를 받아 챙친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 2018.10.26(금) 13:07  |  나종훈
  • 교량비리 공무원 유죄 확정…3명 당연퇴직
  • KCTV의 단독 보도로 시작됐던 교량 비리와 관련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전현직 제주도 소속 공무원 8명 가운데 상고에 나섰던 5명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현직 6급 공무원 48살 김 모 피고인은 징역 3년10월에 벌금 8천만 원, 또 다른 5급 현직 공무원 59살 김 모 피고인은 징역 3년에 벌금 8천만 원, 6급 공무원 52살 좌 모 피고인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3천만 원이 확정돼 공무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한편, 도내 전현직 공무원 8명은 지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 제주시 한북교와 와호교 확장공사 과정에서 특정업체의 특허공법을 반영하도록 밀어주고 대가를 받아 챙친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 2018.10.26(금) 13:07  |  나종훈
  • 국회 행안위 국감…'블록체인·인프라' 쟁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제주도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가 오늘(26일) 제주도청에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블록체인 특구 지정에 대한 실효성 문제와 삼다수공장 안전관리 미흡, 관광객과 인구 급증에 따른 환경 인프라 부족 등을 집중 제기했습니다. 제2공항 추진과 별개로 기상악화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제주와 목포 간 해저터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의원 간 의견이 엇갈렸고 원희룡 지사도 제2공항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한편 원 지사는 블록체인 특구 지정과 4.3특별법 통과, 강정마을 공동체회복 사업 등에 대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 2018.10.26(금) 13:01  |  조승원
  • 원 지사, "제2공항 2025년까지 완공 가능"
  • 원희룡 지사가 2025년까지 제2공항을 완공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6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2공항이 계획대로 완공될지 묻는 질의에 국토교통부와 검토 결과 당초 목표 연도인 2025년까지 완공은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현재 진행중인 입지 선정 재검증 용역에서 근본적인 하자가 없어야 한다는 점을 전제했습니다. 원 지사는 공항 추진과정에서 반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10.26(금) 12:40  |  김용원
KCTV News7
02:01
  • [문화가] '제주감빛에 담긴 옷 이야기'
  •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제주의 감빛을 담은 갈옷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제주의 전통의상에서 현대를 아우르는 패션 아이템으로 발전하고 있는 과정을 선보입니다.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한 올 한 올 뽑아낸 무명천에 입힌 감빛 색채. 제주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감빛이 물든 시원한 옷을 만들어 일상복으로 활용했습니다. 제주인의 일상복이자 노동복이었던 갈중이가 최근에는 다양한 색채와 디자인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감염색과 자연의 빛깔을 더해 고운 색의 천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디자인의 옷에 접목합니다. 은은하고 우아한 색을 입힌 조끼와 자켓, 가방을 다양한 형태로 제작합니다. 감물에 또다른 천연염료를 첨가하면 화려한 색상의 한복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과 전통천연염색색체예술연구회는 이를 선보이기 위한 전시회와 패션쇼를 개최합니다. <인터뷰 : 고범석/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 "매년 8월이면 감물염색 체험이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감물염색 작품이 나오는데요. 그걸 전시회를 통해서 관람객들에게 소개해서 옛것을 현대화 아우르는 감물 염색 작품, -수퍼체인지------------ 그리고 현대화의 길을 모색해보고자…. " 2-3년에 걸쳐 염색물을 여러번 입혀내면 더 풍성하고 신비로운 색이 나옵니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더욱 다채롭고 아름다운 전통 색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의 햇빛과 이슬을 머금은 전통의상에서 이제는 또하나의 패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제주 갈옷. <클로징 : 김수연> "다양하고 화려하고 변화하고 있는 제주의 갈옷을 감상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이달 말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0.26(금) 11:49  |  김수연
  • "제주대병원 감사 낙하산 인사"
  • 제주대학교병원의 부패를 감시.예방하는 감사 자리가 낙하산 인사로 채워졌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소속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국립대학교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상임 감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8군데 국립대병원 상임감사가 전문성이 없는 여당 정치 인사로 채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대학교병원 감사의 경우 여당 출신으로 제주도의회 의장과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공개 지지선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10.26(금) 11:36  |  이정훈
  • "제주대병원 감사 낙하산 인사"
  • 제주대학교병원의 부패를 감시.예방하는 감사 자리가 낙하산 인사로 채워졌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소속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국립대학교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상임 감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8군데 국립대병원 상임감사가 전문성이 없는 여당 정치 인사로 채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대학교병원 감사의 경우 여당 출신으로 제주도의회 의장과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공개 지지선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10.26(금) 11:36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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