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모든 유치원 국가회계시스템 도입 의무"
  • 정부가 오는 2020년부터 전국의 모든 유치원에 국가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최근 유치원의 회계투명성 확보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 유치원을 대상으로 에듀파인을 우선 적용한 뒤 2020년부터 모든 유치원으로 의무화합니다. 당정은 또 내년까지 국공립유치원 500개 학급을 신·증설 하려는 목표를 2배 수준인 1천학급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2018.10.25(목) 11:18  |  이정훈
  • "모든 유치원 국가회계시스템 도입 의무"
  • 정부가 오는 2020년부터 전국의 모든 유치원에 국가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최근 유치원의 회계투명성 확보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 유치원을 대상으로 에듀파인을 우선 적용한 뒤 2020년부터 모든 유치원으로 의무화합니다. 당정은 또 내년까지 국공립유치원 500개 학급을 신·증설 하려는 목표를 2배 수준인 1천학급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2018.10.25(목) 11:18  |  이정훈
  • 맑고 '포근'…내일, 흐리고 '비' (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낮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1도, 서귀포시 22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아 다소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8도 가량 벌어지며 개인 건강관리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종일 흐리겠고 낮부터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가을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8.10.25(목) 11:09  |  문수희
  • 내달 10일, 4·3 길걷기 행사 개최
  •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사단법인 제주4.3연구소가 다음달 10일 국민과 함께 하는 4.3 길걷기 행사를 마련합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올레 1코스를 따라 4.3 집단학살지인 우묵개 동산을 거쳐 서북청년단 주둔지와 성산읍 희생자 위령공원, 아끈다랑쉬오름까지 걷게 됩니다. 특히 이번 4.3 희생자 증언과 시낭송, 4.3노래공연 등도 마련됩니다. 참가를 원할 경우 4.3연구소로 접수하면 됩니다.
  • 2018.10.25(목) 10:49  |  최형석
KCTV News7
02:44
  • <발리의 변신 2> 거대 자본 '눈독'
  • 휴양지에서 동남아 스타트업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를 조명하는 기획뉴스 두번째 순서입니다. 협업공간인 코워킹스페이스를 통해 전세계 젊은이들이 모이는 발리는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거대 자본들도 '코워킹 스페이스'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인기 휴양지인 발리 역시 우후죽순 생기는 호텔과 리조트로 낮은 숙박률은 오래된 고민거립니다. 숙박업소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한 가운데 이 리조트가 내세운 차별화 대책은 바로 코워킹스페이스 이른바 협업 공간입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책상이 마치 대형 도서관을 연상시킵니다. 한 쪽에는 다양한 크기의 회의실과 미팅룸을 갖춰 이용자들은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터뷰 맷 스웨이드 / 'OUTPOST' 투숙객 ] "수영장과 잘 갖춰진 협업공간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수 있고 일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코워킹스페이스 투자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옮겨다지지 않고 잠자리와 일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편의성때문에 장기 투숙하는 이용자들이 증가했습니다. 또 리조트안에서의 체류시간이 길어지면서 부대시설 이용률도 높아졌습니다. [인터뷰 데이빗 맴브램 / 'OUTPOST' CEO ] "멋있는 무엇인가를 찾으려는 사람들은 어찌됐든 발리를 찾아 며칠을 여행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추구하는 것은 사람들이 여기와서 주변 사람과 교류하며 최고의 인생을 살아갈 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코워킹 스페이스가 이용자들의 장기 투숙을 유도하고 경영 개선에도 효과를 보이자 이 업체는 더 대담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든 리조트에 코워킹스페이스를 만들어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동남아 인기휴양지지만 숙박시설 과잉공급으로 고민이 깊어가고 있는 발리, 이들 업체에 코워킹스페이스는 경영 개선에 새로운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0.25(목) 09:59  |  이정훈
  • 날씨/{밤부터 구름 많아져…내일, 최대 30mm 비}
  • 오늘 제주는 맑은 하늘에 선선합니다. 다만, 밤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고 내일은 비 소식도 예보돼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오늘 아침에는 어제보다 더 쌀쌀했던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아침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쌀쌀했는데요. 낮에는 맑은 하늘에 다시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제주시 11.6도, 성산은 10.3도 등, 제주 전역에서 평년기온을 밑돌며 옷깃을 여미게 했는데요. <오늘육상> 낮에는 성판악 16도, 서귀포시 22도, 그 밖의 지역은 21도로, 어제보다도 기온이 오르겠고요. 예년과 비슷한 기온을 유지하면서 선선하겠습니다. 다만, 밤에는 구름이 조금씩 많아지고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최대 3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산간지역은 아침부터, 해안지역은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7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비와 함께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는 17도로 시작해, 낮에는 20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파도가 전 해상에서 4m까지 매우 높게 일면서 오후 늦게나 밤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주간예보> 주말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요. 강한 바람이 체감온도까지 끌어내려 쌀쌀하겠습니다. 건강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0.25(목) 08:38  |  이다은
KCTV News7
05:50
  • [카메라포커스] ‘알쏭달쏭’ 위험한 교차로
  • <오프닝 : 변미루> “운전을 하다보면 여러 갈래의 교차로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적, 한번쯤 있으시죠? 차량이 몰리는 만큼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할 교차로지만, 오히려 안전을 위협하는 곳이 있습니다. 카메라포커스가 찾아가보겠습니다.” <이펙트 효과 화면> <인터뷰 : 인근 상인> "이 구간은 사고가 많이 나요. 접촉사고도 많이 나고." <인터뷰 : 임길영 / 인근 상인> "여기 신호가 없는게 너무 이상해요. 사고나는 거 보면 진짜 겁나요. 바로 보이니까. 저번에 오토바이가 날아간 적도 있어요." 최근 제주시청 앞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트럭이 직진하던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충격을 받은 버스는 전기시설을 덮치면서 3천여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이 일대는 평소에도 크고 작은 사고가 잦았습니다. 문제는 도로 구조에 있었습니다. 왕복 6차로와 4차로가 맞닿는 넓은 T자형 교차로에 아무런 신호등이 없습니다. 비보호 표지판이나 도로 표시선도 없는데, 좌회전이 허용되는 기이한 형태. 운전자들은 눈치껏 좌회전하다가 직진하던 차량과 뒤엉켜 혼잡을 빚습니다. 불법 유턴도 일상이 됐습니다. 위험한 좌회전을 폐지해야 한다며 7년 전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열렸지만 당시 교통량이 적다는 이유로 부결된 이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직진을 하려는데 우회전 표시만 3개가 나타납니다. 어디로 가라는 건지 헷갈립니다. 차량 유도선은 어지럽게 그어져 있고, 방향 표지판도 제각각입니다. 차들은 갈팡질팡하다가 뒤엉키기 일쑵니다. <인터뷰 : 인근 상인> "(도로 중간에) 노란 선이 있어서 헷갈려서 반대편 차선으로 역주행하는 경우가 있죠. (공무원들이) 직접 와서 교통상황을 보면 알 거 아닙니까." 보행자들은 차량 안전지대에 서있고 택시는 그 위를 지납니다. 공사장 화물차는 아무런 신호도 받지 않고 오거리로 진입합니다. 병문천 복개작업으로 도로구조가 변경되면서 복잡하고 어지러운 구조를 띠게 된 곳입니다. <인터뷰 : 송규진 / (사)제주교통연구소> "분홍색이 우회전 전용차로고 초록색이 직진 좌회전 차량인데, 여기서 동시에 우회전하는 차량이 많기 때문에 //////수퍼체인지 굉장히 추돌사고 위험성이 높은 교차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통계 CG> 제주지역 교통사고 잦은 곳 196곳에서 발생한 사고는 모두 979건. 이 가운데 교차로에서 난 사고는 900건으로 91.9%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개선사업이 이뤄지는 곳은 한 해 3곳에 불과합니다. <통계 CG> 꼭 필요한 교통시설이 없는 교차로도 있습니다. 첨단과학기술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길목으로 최근 차량 통행이 급증한 영평동입니다. <스탠딩 : 변미루> "여기는 노인보호구역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점멸등이 켜져 있지만 차량은 쌩쌩 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사고 위험이 크다며 5년 전부터 삼색 신호등을 설치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아직까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시설물마다 제한 속도 표시도 달라 혼란을 부추깁니다. <인터뷰 : 김순평 / 제주시 영평상동> "젊은 사람들은 뛰어라도 가지만 할머니들은 항상 주의해야 돼요. 신호등 있어야죠 여기가 제일 위험한 곳이야." <인터뷰 : 인근 주민> "여기 아주 불편해요. 신호등 달아야 돼요." <스탠딩 : 변미루> “이곳은 외돌개나 천지연을 가려는 관광객들이 대부분 거치게 되는 곳인데요. 가뜩이나 복잡한 도로 구조인데 아무런 교통신호도 설치되지 않아 초행길 운전자들은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도로가 4개 갈래로 뻗어나가는 서문로터리. 점멸등만 깜빡이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안내 표시도 없습니다.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갈피를 잡지 못해 도로 한가운데 멈춰있습니다. <인터뷰 : 서순구 / 경기도 수원시> "신호도 없는 것 같고 뭔지도 모르겠어요. 이거 어떻게 하라고 하는 건가 헤매다가 돌았어요." <인터뷰 : 김태훈 / 경기도 평택시> "오다가 신호가 있나 없나 봤는데 없어서 망설이다가 왔어요." 수십 년간 이런저런 구조 변화를 거쳐 삼거리와 회전교차로가 혼재된 기이한 형태를 띠게 된 중앙로터리. 제주에서 교통사고 잦은 곳 1위의 오명을 안고 있는 이곳은 베테랑 운전자들에게도 최악의 도롭니다. <인터뷰 : 현태호 / 택시운전사> "점선 따라 돌다가 직진 방면으로 진입했을 때 2차선으로 직진하는 차랑 합류하게 돼 있어요. 이런데서 사고가 많이 나는 거죠. ////////수퍼체인지 이 부분하고 사고난 표시 있잖아요. 옆에 진행 차량을 살피지 않으면 100% 사고 납니다." 전문가들은 지금의 도로 환경이 급증하는 교통량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현실에 맞게 시설과 구조를 개선하고 차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교통정책이 필요합니다. <인터뷰 : 고영철 / 도로교통공단 제주도지부 안전시설담당> "현실적으로 부지 매입이 어렵거나 구조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 차량 속도를 낮추는 정책과 함께 교통안전시설물을 보완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인터뷰 : 송규진 / (사)제주교통연구소> "철학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중요하죠. 주행하는 차량에 둘 것이냐, 아니면 운전자나 보행자 같은 사람에 둘 것이냐 하는 철학의 문제지 //////수퍼체인지 단순히 (교통) 현상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마다 교통량이 증가하며 혼잡해지고 사고 발생률도 전국 최고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제주. <클로징 : 변미루> "이런저런 이유로 길게는 수십 년간 개선되지 않고 있는 위험한 교차로들.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이제는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카메라 포커습니다.”
  • 2018.10.25(목) 08:37  |  변미루
  • 문화와 생활
  • 1. 제 3회 김광협 문학제, 서귀포 문인 추모 문학제 서귀포 출신 시인 김광협을 기리는 제 3회 김광협 문학제가 내일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시비 앞에서 개최됩니다. 이와 함께 모레는 김광협 전도 시낭송 대회와 제 1회 서귀포시 작고문인 추모문학제이 열릴 예정입니다. (일시: 10월 27일~28일, 장소:서귀포 천지연폭포 시비 앞 ) 2. 소프라노 유소영의 삶과 노래 제주 출신의 소프라노 유소영 독창회가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독창회는 ‘음악으로의 여행’ 이라는 테마로 정통 클래식과 오페레타, 뮤지컬 작곡가들의 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일시: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3. 제 3회 제주 영 아티스트 콩쿠르 청소년들의 음악활성화를 위한 제 3회 제주 영 아티스트 콩쿠르 대회가 다음달 4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립니다. 참가신청은 다음달 1일까지이며 예선은 4일 오후 1시부터, 본선은 같은날 오후 5시부터입니다. (일시: 11월 4일, 장소: 제주학생문화원 대?소극장) 4.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이 모레 오후 4시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젊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과 젊은 제주 아티스트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날에 한바탕 ‘흥’을 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8일 오후 4시,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 5.제7회 고등학생 일본어,일본문화 퀴즈대회 본선 제7회 고등학생 일본어,일본문화 퀴즈대회가 내일 오후 2시부터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예선을 통과한 24명의 고등학생들이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대해 퀴즈를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일시:10월 27일 오후 2시, 장소: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0.25(목) 08:13  |  문다인
  • 대체로 맑고 포근…큰 일교차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1도, 서귀포시 22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8도 가량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낮부터 제주전역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8.10.25(목) 07:44  |  문수희
  • 1톤 트럭-오토바이 충돌, 1명 숨져
  • 어제(24일) 오후 5시 30분 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구몰교 인근 삼거리에서 56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좌회전 하다 마주오던 77살 윤 모 할머니의 오토바이와 충돌해 윤 할머니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8.10.25(목) 06:12  |  문수희
KCTV News7
02:18
  • 영세업체와 상생…기업 생태계 '활력'
  • 규모가 영세한 자영업체들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에서 예산을 투입해 지원을 하는데도 한계가 있는데요. 이런 업체와 상생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사회적 기업들이 있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편의점 입구 한쪽 코너에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이 뻬곡히 진열돼 있습니다. 모두 도내 업체에서 제주를 주제로 만든 상품들입니다. 대부분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작가나 5인 미만의 소규모 제조 업체에서 만든 제품인데 판로확보가 쉽지 않은 이들 업체를 위해 이같은 코너가 마련된 겁니다. 대기업 편의점에 반대해 만들어진 이 편의점은 앞으로 제주지역 제품 비중을 20%까지 늘려 입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경수/사회적 기업 대표> "편의점이 마치 갑질의 대표적인 사업 분야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또 동네 장사니까 동네에서 돈을 벌면 일부라도 동네에 기부하는…." 다양한 제주제품들을 발굴하는 유통업체도 있습니다. 소규모 업체와 독창적인 예술작가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핸드메이드 식품과 기념품 등을 만드는 100개 업체가 이곳을 통해 관공서에 제품을 납품합니다. 사실상 플리마켓을 제외하고 특별한 판매처를 찾기가 어려운 영세업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윤희재/사회적 기업 대표> "지원 기관에서 일반 사업체를 대상으로 관공서에 개인적으로 납품하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같이 모여서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서 관공서에 좋은 제품과 가격으로…." 다양한 영세업체들의 상품들을 묶어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시도도 하고 있습니다. 경쟁력이 다소 부족했던 제품들이 서로 모이니 시너지효과가 납니다. 영세업체들과의 상생을 강조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내 기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0.24(수) 17:36  |  김수연
  • 삼다수 공장 사망사고 원인 규명 난항
  • 삼다수 공장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 사고 기계 제조 업체 등이 다각도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원인 규명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일본 페트제병기계 제조 회사는 사고 당시 기계 작동 이력을 모두 확인할 수 없다는 답변을 내놓으며 정확한 이력 확인이 어렵게 됐습니다. 사고 당시 공장 내부에 CCTV도 없는 상태에서 기계 작동 이력까지 확인이 어렵게되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 2018.10.24(수) 17:14  |  문수희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