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 1. 제 2회 김만덕 주간 행사 제 2회 김만덕 주간 행사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김만덕기념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김만덕 주간에는 제39회 만덕제와 김만덕상 시상식, 나눔 큰잔치 등이 열립니다. (일시:10월 21일~27일, 장소: 김만덕기념관 일대) 2.‘2018 Jazz in Jeju’ ‘2018 Jazz in Jeju’ 콘서트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재즈음악의 대표 뮤지션들이 재즈명곡을 라이브로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3. 2018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국내 최대의 건축분야 축제 행사인‘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오는 21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기획전시와 특별전시, 시민체험, 컨퍼런스 등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10월 10일~21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4.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젊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과 젊은 제주 아티스트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날에 한바탕 ‘흥’을 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8일 오후 4시,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 5. 항파두리 저항문화예술제 '항파두리저항문화예술제: RePLACE'가 내일과 모레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원에서 행사의 핵심인 공연 프로그램 “소음의 미학: 음악제”를 진행합니다. “소음의 미학: 음악제”는 네 개의 무대에서 클래식에서 힙합까지 장르를 망라한 26팀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일시: 10월 20일~21일, 장소: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원)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0.18(목) 08:28  |  문다인
  • 구름 많고 '선선'…낮 최고 기온 20도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제주전역에서 18도에서 20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다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8.10.18(목) 07:31  |  문수희
  • 전국체전 제주선수단, 86개 메달 획득(아침)
  • 전북 전국체전이 오늘(18일) 폐막하는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목표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엿새째인 어제(17일) 수영 여자 일반부 400m 계영을 시작으로 근대5종 남자 일반부 계주, 자전거 여고부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7개를 포함한 12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29개, 동메달 38개 등 모두 86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넘어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육상과, 레슬링, 골프 등에서 추가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 2018.10.17(수) 18:42  |  최형석
  • 제2공항 예정부지 개발 제한 2년 연장
  • 제주 제2공항 예정부지인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일대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이 2년 연장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기간 변경안을 공고하고 다음달 6일까지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성산읍 온평리 586만 제곱미터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제한기간을 현재 2018년 12월 15일까지에서 2020년 12월 15일로 2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2공항 개발과 관련한 기본계획 수립 지연으로 불가피하게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2018.10.17(수) 17:45  |  양상현
  • 전국체전 제주선수단, 86개 메달 획득
  • 전북 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목표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엿새째인 오늘(17일) 수영 여자 일반부 400m 계영을 시작으로 근대5종 남자 일반부 계주, 자전거 여고부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7개를 포함한 12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29개, 동메달 38개 등 모두 86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넘어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18일) 육상과, 레슬링, 골프 등에서 추가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 2018.10.17(수) 17:41  |  최형석
KCTV News7
02:27
  • 인도적 체류허가…의미는?
  • 제주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이렇게 대규모로 인도적 체류가 허용된 건 처음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국내에 머물 수 있지만, 조건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이번 예멘 난민신청자 가운데 인도적 체류가 허가된 비율은 75%. 국내 평균치인 7.6%의 10배에 달하고 인원 수로는 전국에서 단일 규모로 최대입니다. 인도적 체류허가란 난민법상 난민 인정요건에 충족되지 않지만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생명과 신체에 위협이 우려돼 임시로 체류를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예멘인 339명은 제주에만 머물러야 하는 출도 제한 조치가 풀리게 됩니다. 앞으로 1년 동안 국내에서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만큼 원만한 사회 적응과 내국인과의 조화가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다만 난민으로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권리는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인도적 체류자는 국내에서 취업만 가능할 뿐 난민 인정자처럼 사회보장이나 생계비를 받지 못합니다. 또 1년마다 재심사를 받아야 하고 예멘 정세가 정상화되면 돌아가야 합니다. 이번 심사에서 난민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결정이 보류된 85명 가운데 일부는 난민 요건에 상당 부분 충족했습니다. 때문에 최종 심사에서는 난민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 불인정된 34명은 90일 이내 자진 출국하지 않으면 강제 추방될 예정입니다. 단 이들이 이의 신청이나 행정소송을 낼 경우 절차가 종료될 때까지 국내 체류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인터뷰 : 정서이 / 제주시 연동>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 선진국이 됐고요. 경제적으로나 인권적으로나. (난민을) 단계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우리사회에 어떻게 융합될 수 있고 //////////수퍼체인지 우리가 뭘 해줄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인터뷰 : 오준석 / 제주시 화북동> "예멘 출신이다보니까 우리 문화랑 안 맞는 부분이 있고, 범죄도 일어날 것 같고…. 아직 처벌이나 관리 방안은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난민으로 인정되지 않은 예멘인들의 선택과 결정이 보류된 85명에 대한 법무부의 최종 판단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10.17(수) 17:21  |  변미루
  • 주차공간 확보용 불법 적치물 '강력 대처'
  •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불법 적치물에 대해 행정처분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오늘(17일) 간부회의에서 자기 집이나 가게 앞에 주차공간을 선점하기 위해 불법으로 도로를 점용하는 행위가 만연해 있다며 불법 사유화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상 적치물 근절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강제 철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 2018.10.17(수) 17:08  |  조승원
  • "난민 인정 없어 당혹…'불인정' 철회해야"
  •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 정치권으로 구성된 제주 난민 인권을 위한 범도민위원회는 이번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의 결정과 관련한 입장문을 내고 난민으로 인정된 예멘인이 한 명도 없다며 심히 당혹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인정 결정을 받은 34명을 잠정적인 강제소환 대상으로 만들었고 이같이 결정한 기준 또한 명확하지 않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2018.10.17(수) 17:06  |  양상현
  • 中 여직원 성폭행 40대 징역 5년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지난해 3월 함께 일하던 20대 중국인 여 종업원을 여러차례 성폭행하고 신고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로 동영상까지 촬영한 47살 한 모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피해자와 연인관계라고 주장 하지만 연인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없고 증거까지 인멸하려 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10.17(수) 16:56  |  나종훈
KCTV News7
02:18
  • 가락시장 하차경매…양배추 농가 '반발'
  • 서울 가락시장이 농산물 하차 경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하를 앞둔 제주 양배추도 올해 처음 적용될 예정인데, 제주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나종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5년 째 양배추 농사를 짓고 있는 김수한 씨. 오는 12월 양배추 출하를 앞두고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올해부터 서울 가락시장의 경매방식이 하차 거래로 바뀌면서 물류비가 대폭 오르게 됐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커다란 컨테이너에 양배추를 담아 출하하던 것을 이제는 일명 파레트라 불리는 팰릿에 개별적으로 담아 출하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같은 물량을 출하하기 위해서는 화물차가 더 필요하고 이로 인해 물류비가 상승하는 겁니다. <인터뷰 : 김수한 / 양배추 재배 농민> "8피트 컨테이너에 실을 때는 망 400개 정도 들어가는데 팰릿에 작업하면 250개 정도밖에 안 들어가서 (차량 1대 당) 물류비는 ///// 똑같은데 양배추 숫자는 덜 들어가서…." 가락시장을 관리하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현대화사업에 맞춘 규격화된 거래방식이 필요하다는 입장. 규격화된 거래를 하면 하역 작업도 간편해지는데다 이미 일부 다른지역은 하차거래를 하는 만큼 형평성을 맞춰야 한다 말합니다. <싱크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 "여러가지 측면에서 물류 효율화라든가 생산자라든가 소비자까지 가는 과정에 있어서 환경 위생적이라든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차거래는) ///// 당연히 가야 할 길이죠." 제주농민들은 즉각 반발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긴급 기자회견까지 열고 서울 상경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예상되는 연간 물류비 증가액만 40억 원. 하차 거래를 통한 편익은 오롯이 서울농수산공사가 가져가고, 물류비 증가와 같은 부담은 농민만 짊어지는게 말이 안된다 주장합니다. <싱크 : 김학종 / 양배추 비상대책위원장> "유통비용 증가로 농가부채 증가를 조장하며 제주도의 물류대란을 야기 시키는 행동을 중단하라." 제주 양배추 재배 농민 150여 명은 18일 서울로 올라가 1차 투쟁을 벌인 뒤 경우에 따라서는 올해 양배추 출하 중단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0.17(수) 16:45  |  나종훈
KCTV News7
01:32
  • 날씨/{다소 강한 바람…일교차 벌어져}
  • 오늘 제주는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조금씩 많아졌습니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일교차가 벌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쾌청한 가을 하늘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지만 오후 들어 구름이 조금씩 많아졌습니다. 오늘 아침 제주시와 서귀포시 모두 13.1도로, 어제보다 2~3도 낮은 온도로 다소 쌀쌀하게 출발했습니다. 다만, 낮에는 제주시 20.6도, 서귀포시 21.6도까지 오르며 선선한 가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일날씨> 내일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지만 남부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대기확산이 원활해, 공기 질은 나쁘지 않겠습니다. 다만,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릴 수 있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성산 12도, 한림과 서귀포 13도, 고산과 연동 14도로, 다소 쌀쌀하게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화북과 성산 18도, 표선과 중문 19도, 서귀포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교차가 벌어지고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바닷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요. 내일 아침 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8~19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파도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파도는 제주앞바다에서 2.5m까지, 남쪽먼바다에서는 3m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초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0.17(수) 16:41  |  이다은
  • 올해 특성화고 현장실습 참여 '전무'
  • 올해 특성화고 현장 실습에 참여한 기업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제주지역 특성화고 참여기업은 전무해 참여학생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은 지난해 11월 현장실습 중 숨진 이민호군 사건 발생 이후 일정 임금을 주는 조기 취업 형태의 현장 실습 대신 교육 중심의 직업교육 형태의 현장실습을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 2018.10.17(수) 16:39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