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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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추석 앞두고 해운항만분야 특별점검
  •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을 앞두고 해운항만분야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다중이용 시설인 여객터미널 3개소를 포함한 여객부두, 방파제 등 항만시설물과 어항시설물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합니다. 또 제주항 탑동방파제 축조 공사 등 항만 관련 공사현장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 2018.09.21(금) 14:30  |  양상현
  • 청년 일자리 창출 4차혁명 펀드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4차산업혁명 펀드를 확대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 초 한국모태펀드와 지역재원 등 150억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데 이어 이와는 별도로 300억원 규모의 유망업체 투자를 위한 펀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국비로 조성된 한국모태펀드 출자와 민간 유치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제주도 자체 재원을 펀드조합에 직접 출자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300억원을 추가해
  • 2018.09.21(금) 14:25  |  양상현
KCTV News7
01:54
  • 체조 벗삼아…100세 건강시대
  •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 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덕분에 어르신들은 체조를 벗삼아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신명나는 트로트가 흘러나오자 어르신들이 경쾌한 체조로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반짝이는 의상은 기본이고 척척 들어맞는 동작은 여느 아이돌의 군무 못지 않습니다. <인터뷰 : 오금자 / 성산읍 신양리> "(건강체조) 발표대회 나와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고요. 우리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도) 운동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준비한 체조를 선보이는 '건강체조 발표대회'가 열렸습니다.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열린 이 행사에는 남원과 성산 등 동부지역 25개 팀에서 6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했습니다. 라인댄스와 생활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저마다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인터뷰 : 김춘일 / 구좌읍 세화1리> "우리 여러 마을 어른들이 열심히 (체조)하고 있고. 이 운동을 통해서 우리가 더 건강해지고 힐링이 되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이렇게 어르신들이 체조에 열정을 쏟아붓게 된 건 지역 보건소의 역할이 큽니다. 마을이나 동아리별로 운동교실을 운영해 몸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일년 내내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고인숙 /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장>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 지역사회 주민들이 건강 생활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이런 건강체조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지역 보건소를 중심으로 건강체조가 활성화되면서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09.21(금) 13:56  |  변미루
KCTV News7
01:57
  • [집중진단1]'달라진 교통정책' 본격 시행
  • 월스크린입니다. -------------영상------------- 여기 보이는 이 파란 차선이 대중교통만 다닐 수 있는 우선차로젭니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데. 시행 1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단속은 하지 못했습니다. -------------영상------------- -------------사진 C.G------------------ 하지만, 제주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버스우선차로제 단속이 이제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사진 C.G------------------ -------------사진 C.G------------------ 단속 구간은 광양사거리에서 아라초등학교까지, 공항로, 그리고 무수천에서 국립박물관 가로변입니다. -------------사진 C.G------------------ ------C.G---------------- 일반 차량이 이 우선차로에서 운행했을 경우 최대 6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C.G---------------- 제주특별법 개정으로 바뀌는 게 또 있습니다. ------------사진 C.G------------------------- 지난해부터 제주도가 추진해온 렌터카 총량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사진 C.G------------------------- --------------C.G------------------ 지난 2010년 1만 3천여 대였던 도내 렌터카 등록 대수는 지난 2014년 2만여 대, 지난해 3만 2천여 대로 7년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했는데요. --------------C.G------------------ --------------사진 C.G------------------- 교통난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심해지자 렌터카 대수를 줄이는 방안을 마련한 겁니다. --------------사진 C.G------------------- ----------------C.G------------------------ 지난 2월 제주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제주도는 전국 최초로 렌터카 등록과 총량을 관리할 수 있는 지역이 됐는데요.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렌터카 대수를 줄이는 정책도 곧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C.G------------------------ ----------------C.G------------------------ 이에 따라 현재 3만 2천대가 넘는 렌터카는 앞으로 2만 5천대까지 줄어들게 됩니다. ----------------C.G------------------------ ------사진 C.G------------------ 7천 대가 넘는 렌터카가 사라지게 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늘고 교통 흐름이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은 커지고 있지만, 과도한 규제라는 일부 업체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사진 C.G------------------ ----------영상 + 왕자막------------------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주도가 구체적인 렌터카 수급조절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김용원 기자가 이어서 보도해드립니다. --------------영상-----------------------
  • 2018.09.21(금) 11:49  |  김수연
KCTV News7
01:57
  • [집중진단1]'달라진 교통정책' 본격 시행
  • 월스크린입니다. -------------영상------------- 여기 보이는 이 파란 차선이 대중교통만 다닐 수 있는 우선차로젭니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데. 시행 1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단속은 하지 못했습니다. -------------영상------------- -------------사진 C.G------------------ 하지만, 제주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버스우선차로제 단속이 이제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사진 C.G------------------ -------------사진 C.G------------------ 단속 구간은 광양사거리에서 아라초등학교까지, 공항로, 그리고 무수천에서 국립박물관 가로변입니다. -------------사진 C.G------------------ ------C.G---------------- 일반 차량이 이 우선차로에서 운행했을 경우 최대 6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C.G---------------- 제주특별법 개정으로 바뀌는 게 또 있습니다. ------------사진 C.G------------------------- 지난해부터 제주도가 추진해온 렌터카 총량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사진 C.G------------------------- --------------C.G------------------ 지난 2010년 1만 3천여 대였던 도내 렌터카 등록 대수는 지난 2014년 2만여 대, 지난해 3만 2천여 대로 7년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했는데요. --------------C.G------------------ --------------사진 C.G------------------- 교통난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심해지자 렌터카 대수를 줄이는 방안을 마련한 겁니다. --------------사진 C.G------------------- ----------------C.G------------------------ 지난 2월 제주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제주도는 전국 최초로 렌터카 등록과 총량을 관리할 수 있는 지역이 됐는데요.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렌터카 대수를 줄이는 정책도 곧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C.G------------------------ ----------------C.G------------------------ 이에 따라 현재 3만 2천대가 넘는 렌터카는 앞으로 2만 5천대까지 줄어들게 됩니다. ----------------C.G------------------------ ------사진 C.G------------------ 7천 대가 넘는 렌터카가 사라지게 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늘고 교통 흐름이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은 커지고 있지만, 과도한 규제라는 일부 업체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사진 C.G------------------ ----------영상 + 왕자막------------------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주도가 구체적인 렌터카 수급조절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김용원 기자가 이어서 보도해드립니다. --------------영상-----------------------
  • 2018.09.21(금) 11:49  |  김수연
  • 내년 제주 생활임금 시급 9천700원
  • 제주지역의 내년 생활임금이 월 200만원대로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 8천 900원에서 9천 7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월 급여는 202만원으로 올해보다 16만원이 인상됩니다. 특히 적용대상을 제주도와 출자출연기관 근로자에서 민간위탁의 준공공부문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18.09.21(금) 11:36  |  양상현
  • 탐라문화광장 달라지나?(25일-화)
  • KCTV는 카메라포커스와 지난 뉴스들을 통해 수백억을 들여 조성한 탐라문화광장이 성매매 등 무질서로 얼룩지고 있다고 전해드린바 있는데요. 제주도가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TF팀을 만들고 질서 유지에 나섭니다. 성매매와 음주소란 근절 등 2개 분야로 세분화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수백억을 들여 조성한 탐라문화광장. 당초 시민광장으로 조성된 목적과 다르게 노숙자와 성매매 호객꾼들이 몰리는 곳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무질서로 얼룩지고 있는 탐라문화광장을 정상화 시키기 위한 TF팀이 꾸려졌습니다. 제주도를 중심으로 경찰과 자치경찰, 제주시, 민간단체 등 모두 5개기관 16개 부서가 함께 합니다. TF팀은 음주소란 근절팀과 성매매 근절팀으로 세분화해 각각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들이 제일 먼저 한 건 탐라문화광장 일대를 음주금지지역으로 지정한 것. 곧 고시를 거쳐 시행될 예정입니다. 광장을 지나는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돕니다. 무엇보다 공공연한 성매매 호객 행위 근절을 위해선 경찰과 자치경찰의 거점 순찰이 이뤄집니다. 성매매 호객 영업지에 순찰차를 상시 대기시켜 성구매 수요 자체를 차단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아울러, 성매매 불시 단속을 통해 뿌리뽑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 임홍철 / 제주도 안전감찰팀장> "" 그동안 무질서로 얼룩지며 누구나가 찾기보단 찾기 꺼려지는 공간으로 전락했던 탐라문화광장. 행정이 모처럼 내놓은 대책과 약속들이 단순한 공염불에 그치지 않길 주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9.21(금) 11:07  |  나종훈
  • 제주Utd 수비수 오반석, 알 와슬 이적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던 제주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오반석 선수가 아랍에미리트 알 와슬로 이적했습니다. 알 와슬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반석 선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오반석 선수는 지난 2012년 제주에 입단한 이후 지금까지 제주에서만 몸담은 '원 클럽맨'으로 K리그 통산 198경기에 나와 7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 2018.09.21(금) 08:58  |  나종훈
KCTV News7
02:08
  • 근절안되는 음주운전
  • 제주에서는 하루 평균 15명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고 있습니다. 자신은 물론 가족과 주변에서 적지않은 폐해를 주는 음주운전. 근절될수는 없는 건가요? 문수희 기잡니다. 도로를 질주하던 승용차 한대가 앞서가던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습니다. 사고차량에는 사람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술을 마신 운전자가 사람을 매달고 달리다 또 다시 교통사고를 낸 것입니다. ----화면전환--- 술을 마신채 과속을 일삼는 차량 뒤로 경찰 순찰차가 따라붙습니다. 순찰차가 앞을 막고 정차를 요구하지만 방향을 틀어 냅다 줄행랑을 칩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를 운전했던 경찰관 김 모 순경과 도주 차량 운전자 35살 송 모씨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모두 5천 7백 명. 하루 평균 15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고 있습니다. 2014년 이후 지금까지 누적 음주운전자는 2만 2천여 명에 이릅니다. 이 기간동안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32명이 목숨을 잃고 2천 9백여명이 다쳤습니다. 요행으로 경찰 단속을 피한 음주운전자까지 감안하면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경우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오임관/제주지방경찰청 안전계장> "음주운전을 단속해도 매일 음주운전자가 적발됩니다. 그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의식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요."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야간 뿐 아니라 아침과 낮시간에도 불시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속 지점도 대도로 뿐 아니라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확대했습니다.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강화와 함께 운전과 음주는 공존할 수 없다는 인식 확산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9.21(금) 08:27  |  문수희
  • 흐리고 오후까지 '비'…짙은 안개 '주의'(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후까지 산간에 최대 60mm, 그 밖의 지역에는 10에서 40mm가 더 내리다 차차 그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낀 구간이 많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18.09.21(금) 06:29  |  문수희
  • 불법조업 중국어선 4척 나포
  •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20일) 낮 12시 10분 쯤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85km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어선 4척을 적발해 제주항으로 나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 중국어선은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 들어와 어획량 8,000kg을 축소해 보고하고, 규격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해 어린물고기까지 싹쓸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 2018.09.20(목) 17:54  |  문수희
  • KCTV제주, 3분기 시청자위원회 개최
  • KCTV제주방송의 올해 3분기 시청자위원회 회의가 오늘(20일) 오전 KCTV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KCTV제주방송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열린 3분기 회의에서 지난 5월부터 20부작으로 방송된 시트콤 <하이퐁 세가족>이 다문화 가정이 안고 있는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룸으로써 많은 가정에 위안을 제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역정보채널 20번은 19호 태풍 솔릭을 비롯해 세 번의 태풍때 재난방송을 24시간 송출함으로써 지역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2018.09.20(목) 17:37  |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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