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의 올해 3분기 시청자위원회 회의가
오늘(20일) 오전 KCTV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KCTV제주방송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열린 3분기 회의에서
지난 5월부터 20부작으로 방송된
시트콤 <하이퐁 세가족>이
다문화 가정이 안고 있는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룸으로써
많은 가정에 위안을 제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역정보채널 20번은
19호 태풍 솔릭을 비롯해 세 번의 태풍때
재난방송을 24시간 송출함으로써
지역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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