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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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날씨/{늦더위 기승…내일, 200mm 이상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북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때늦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산간에는 산발적인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도 왔다가 태풍이 지나며 물 폭탄도 뿌려주고 하다 보니, 어느 덧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육상> 오늘 제주는, 한라산을 경계로 북쪽과 남쪽 날씨가 참 다른데요. 북쪽은 푄 현상으로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가하면, 남쪽은 29도 안팎으로 비교적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날씨에, 동부지역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요. 산간에는 오늘도 산발적인 비가 계속해서 오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m까지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해안에는 최대 80mm, 산간에는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시간당 20~3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져 낮에도 27~28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내일 종일 비가 내리겠지만 바닷바람은 잠잠하겠고요. 추자도는 아침에 24도로 시작해, 낮에 26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파도는 1.5m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지만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비는 일요일 낮까지 계속되겠고요. 다음 주 화요일에도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조금씩 누그러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8.31(금) 09:30  |  이다은
  • 구름 많고 더위…내일, 많은 비 (9시)
  •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북부와 동부지역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그 밖의 지역은 28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동부지역은 낮 동안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제주 전역에 30에서 80mm, 산간에는 200mm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08.31(금) 07:50  |  문수희
  • 제주도, 베트남 관광시장 마케팅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가 베트남 관광시장에 대한 마케팅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베트남 하롱베이에 제주 관광 홍보물을 설치하기로 현지 관광청장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베트남 현지 여행 박람회와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위한 여행사 사장단 팸투어, 베트남 현지 시내버스 광고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 2018.08.30(목) 17:45  |  양상현
KCTV News7
02:33
  • 습지 난개발 무방비
  • KCTV는 최근 성산읍 오조리에서 발생한 습지 불법 매립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제주도내 습지 대부분이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난개발에 무방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오조리 철새도래지 일대 습지가 돌로 매립됐습니다. 습지와 맞닿은 대지에 공동주택 건축 허가가 떨어지면서 습지를 포함한 주변 9천 제곱미터에서 불법 매립과 형질변경이 이뤄진 겁니다. 이곳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연안 습지지만,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일대 개발을 규제하기 어렵습니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형성된 습지에 갈대가 빼곡합니다. 각종 개발로 물길이 막혀 수위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철새들이 찾는 곳입니다. 하지만 최근 건축 허가가 떨어졌고, 머지않아 임대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싱크 : 공사 관계자> "(예전에는) 장마철에 우리 키만큼 (물이) 차고 그랬어요. 많아요 이런 습지, 이쪽에는 전부 매립한 건데." 현재 제주에는 내륙습지와 연안습지를 포함해 모두 340개의 습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전체의 2%도 채 안 되는 5개에 불과합니다. 습지보호역으로 지정되면 그 일대가 지 보전·관리 대상으로 묶여 개발이 금지되지만, 지정되지 않을 경우 습지보호법의 적용조차 받지 못합니다. 결국 각종 개발에 쉽게 노출되면서 습지 생태계 파괴는 불가피합니다. 또 매립으로 인해 빗물을 저장하는 자연 저류지로서의 기능이 약화되면서 주변 지역에 침수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는 습지보호지역을 확대해 보전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인터뷰 : 이영웅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오조리나 하도리 연안 습지의 경우 철새도래지이자 월동지고, 저어새 같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 월동하고 있는 지역이라서 ///////수퍼체인지 충분히 람사르습지 등록 요건에 해당됩니다. 습지 주변 완충지역까지 포함해 보호지역으로 확대 지정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습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부서 통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08.30(목) 17:36  |  변미루
  • 비자림로 공사 '시민 공청회' 개최 제안
  • 곶자왈사람들과 진보 정당이 오늘(30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도민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한다면 불상사가 일어날 것이라며 공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원희룡 지사가 밝힌 비자림로를 생태도로 조성에 대한 시민 공청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촬영>
  • 2018.08.30(목) 17:31  |  조승원
  • "올해 제주 경제성장률 4.2% 전망"
  • 올해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연구원 고봉현 책임연구원은 '대내외 경제여건 변화에 따른 제주경제 영향과 시사점' 브리프를 통해 올해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을 당초 4.5%에서 0.3%포인트 하락한 4.2%로 수정 예측했습니다. 미-중 무역갈등 확산에 따른 수출 여건 악화와 건설투자 부진, 경기 불확실성 확대, 고용여건 불안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봉현 연구원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안정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중 무역갈등 확산에 따른 수출여건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고 건설투자
  • 2018.08.30(목) 17:25  |  양상현
  • 도의회, 대중교통·신화월드 특별업무보고
  •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대중교통 중앙차로제 추진 상황과 신화월드 하수 역류 사태에 대한 특별업무보고를 실시합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제364회 정례회 회기 중인 다음달 11일, 제주도 교통항공국을 상대로 중앙차로제 효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합니다. 아울러 최근 논란이 됐던 신화월드 하수 역류 사태와 관련해 상하수도본부와 환경보전국의 사후조치와 원인 규명이 제대로 이뤄졌는도 파악할 예정입니다.
  • 2018.08.30(목) 17:24  |  김용원
  • 제주시 34.5도…동부·산간, 비
  • 오늘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34.5도까지 오르며 북부와 동부지역 때늦은 폭염주의보가 3일 째 발효되고 있습니다. 구좌읍에는 37밀리, 한라산 윗세오름에는 23.5밀리 비가 내리면서 지역별로 날씨 변동이 심했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하게 북부 지역은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산간과 동부지역은 적지않은 양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 2018.08.30(목) 16:59  |  이다은
  • 내년도 생활임금 논의…다음달 결정
  • 내년도 생활임금 산정을 위한 1차 회의가 오늘(30일)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생활임금 위원회는 시간당 9천 원과 9천 5백원, 1만 원 등 3개 안을 놓고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위원회는 2주간 토론과정을 거친 뒤 다음달 18일 내년도 생활임금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생활임금 적용대상은 공공부문 기간제와 공무직, 그리고 민간위탁사무 소속 근로자 등이며 올해 시급은 8천 9백원으로 최저임금보다 1천 370원 많았습니다.
  • 2018.08.30(목) 16:51  |  김용원
KCTV News7
02:30
  • 날씨/{늦더위 기승…산간·동부, 내일 비}
  • 여름이 아직은 가을에게 자리를 내주기 싫은가 봅니다. 오늘 제주시 낮 최고기온은 34.5도, 성산은 30.8도로, 어제보다도 기온이 오르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도 푄 현상에 의해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수증기를 머금은 구름이 남풍을 따라 유입되면서 산간에는 산발적인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산간에 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에 동부지역, 구좌에는 37mm의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내일 오후에도 동부지역에 40mm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아침 23~26도로 시작해, 낮에는 30~33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입니다.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내일 아침 구좌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31도입니다.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부지역> 내일 아침 25도로 시작하는 서부지역은 낮에는 28~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비가 계속해서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아침에 24~25도로 시작해, 낮에는 27~30도에 그치겠습니다. 우도에는 오후에 가끔 비도 내리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m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파도는 높지 않겠지만 짙은 안개가 끼는 해역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제주 전역에 비가 가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로는, 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6시 7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1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8.30(목) 16:44  |  이다은
KCTV News7
03:10
  • "블록체인 특구 지정" 공식 건의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과 전국 시.도지사 앞에서 '블록체인'을 화두로 꺼냈습니다. 제주에 일자리를 늘리고 관련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제주를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해줄 것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블록체인 특구를 건의한 배경으로는 제주의 경제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제주의 일자리가 임금 수준이 낮을 뿐 아니라 비정규직도 많아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다는 진단입니다. 따라서 원 지사는 이에 대한 돌파구로 블록체인을 꺼내 들었습니다.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우리가 이미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이 분야에서 스위스나 싱가포르 같은 다른 경제에 도움이 되는 양상을 방치하는 게 /// 너무 안타깝고 제주도 같은 공간과 제도를 활용해서 위험은 최소화하고.. 제주는 섬이어서 공간적으로 차단돼 있고 국제자유도시이자 특별자치도인 만큼 블록체인 기준과 규제를 실험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암호화폐에 대한 기준과 규제를 제시하고 시장 주체들의 건전한 기업활동을 보장한다면 제주가 글로벌 블록체인의 허브도시로 서고 /// 대한민국 전체에 블록체인이 확산되는 중요한 매개 고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블록체인센터가 제시한 국부 또는 기술 유출 방지, 암호화폐 발행 법인 설립, 일자리 창출 등 특구 조성에 따른 효과와 같은 맥락입니다. < 강세원 / (주)블록테크 대표 > 제주가 말타에 버금가는 제도와 법안을 마련한다면 세계적인 거래소와 블록체인 기술기업들을 유치하고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민선 7기 들어 처음 열린 대통령 간담회에서 제주도가 장밋빛 미래를 제시했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암호화폐 금지라는 기조여서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8.30(목) 16:19  |  조승원
KCTV News7
02:18
  • 자치경찰 확대?…갈길 먼 '치안 행정'
  • 국가경찰에서 자치경찰로 120여 명의 인력과 사무가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자치경찰 본연의 치안서비스가 나아졌는지는 의문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내년 자치경찰제 전국 시행을 앞두고 제주에서 시범적으로 자치경찰 조직과 사무가 확대됐습니다. 지난 4월과 지난 달 두 차례에 걸쳐 국가경찰 인력 120여 명이 자치경찰로 넘어왔습니다. 112 접수와 출동, 여성청소년과 교통 관련 사무도 함께 이관됐습니다. 경찰과 자치경찰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자치경찰 확대 운영 결과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씽크:우정식 제주지방경찰청 기획계장> "전체적으로 112신고에 대응하는 경찰의 총양이 늘어났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씽크:김동규 자치경찰단 총경> "기존 국가경찰과는 다른 주민의 접점 치안이 개선됐고.." 하지만, 자치경찰의 실질적인 역할이 강화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국가경찰에서 자치경찰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결과적으로는 국가경찰 업무만 경감된 셈입니다. 실제로 자치경찰로 넘어온 112 신고와 출동 업무도 파견된 국가경찰이 수행하고 있으며 기존 자치경찰과의 업무 공조나 협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120명이 넘는 인력 충원에도 자치경찰 치안센터에 증원된 인력은 단 세 명에 불과합니다. 특히 성매매 단속과 순찰을 위해 지난해 문을 연 산지천 치안센터도 근무 인력이 없어 운영을 하지 못하는 등 치안 공백은 여전합니다. 전문가들은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고, 이후 수사권 조정 같은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씽크:고헌환/국제대 교수> "자치경찰과 국가경찰의 사무 배분을 정확히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치경찰에 투입된 경찰이 국가경찰화되는 사무를 이행할 것도 아니고, 자치경찰 목적에 맞게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몸집이 커진 만큼, 실질적인 주민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치경찰 본연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8.30(목) 15:35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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