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뭄에
농업 용수가 부족해지면서
우려했던 작물 피해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뭄이 길어질 경우
8월에는 농업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천혜향을 재배하는 과수
화석연료 보일러를
전기로 작동하는 고효율 히트펌프로 바꾸는
'난방 전기화 사업'이
제주에서 전국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난방비를 크게 줄이고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어
정부는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 확산에 나설 계
고의숙 교육감이
오늘(31일) 처음으로
학교운영위원장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는데요,
IB 교육과 운동부 지원,
예술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건의사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