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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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온열질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특히 폭염 속 밭일 등 야외 작업 도중 온열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에 따라 자치경찰이 중산간 일대 농경지에 드론을 투입해 예찰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의 공공협력의원이 운영을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제 기능을 갖추게 됐습니다. 마침내 약국 운영을 맡을 약사를 찾게 되면서 진료부터 처방, 조제까지 한 곳에서 이어지는 의료 체계가 갖춰지게 된 건데요. 내
올해 신청절차가 간소화된 제주지역 택배 추가배송비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상황에 놓이자 제주도가 긴급 추경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급한 불은 끄게 됐지만, 매년 반복되는 택배비 예산 부족 문제를
제주 앞바다에서 돌고래 체험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돌고래 생태에 심각한 부담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관람 지침을 마련했지만 기술적 한계로 단속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
이 시각 제주는
  • 제주 ICC, 신임 대표이사 공개 모집
  •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하기로 하고 다음달 11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응모자격은 국가 또는 지방공기업에서 임원으로 3년 이상 또는 3급 이상으로 근무했거나 기업 임원으로 3년 이상 등입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2명 이상 후보자를 선정하게 되며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를 결정하게 됩니다. 최종 후보는 제주도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합니다.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2년 3월까지입니다.
  • 2018.06.26(화) 17:49  |  양상현
KCTV News7
02:25
  • 사라지는 보호수
  • 생태·문화적 가치가 높아 국가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보호수가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도시화가 원인인데, 수백년 정겨운 마을 풍경도 덩달아 사라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백년 세월을 견디며 묵묵히 마을을 품어 온 아름드리 보호수. 주민들에게 이 보호수는 가족들의 무사안녕을 비는 신성한 존재이자 거친 세월을 함께 해 온 친굽니다. <인터뷰 : 조승애 애월읍 하가리 주민> "추억의 장소. 나이드신 어른들은 여기가 이제 동산이었기 때문에 앉아서 같이 노는 장소였을 거고, 우리 세대에는 또 어른들이 ///////// 수퍼체인지 쓰던 거니까 잘 보존되면 와서 깔끔하고 재밌게 와서 놀다가…." <브릿지 : 변미루> 이렇게 마을 한 가운데서 주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보호수들이 서서히 말라가며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400년 역사를 가진 이 팽나무는 나무 주변에 콘크리트가 깔리면서 뿌리가 기형적으로 발달해 위태롭게 기울었습니다. 생육 환경이 나빠지면서 얼마 전에는 주변에 있던 소나무 2그루가 잘려나갔습니다. <인터뷰 : 이영숙 애월 하가리 주민> "너무 예뻐서 여기를 내가 자주 올라왔거든요. 근데 쓰러지고 이렇게 돼서 좀 예쁘게 살렸으면 좋겠어요." 200살 팽나무도 고사한 가지가 잘려나가고 껍데기가 바삭 말라 갈라지기까지 합니다. 언젠가부터 가지 한 쪽은 이파리가 나지 않습니다. 울타리에는 노상방뇨를 금지하는 팻말도 붙었습니다. ///////// 2009년 177그루던 보호수는 현재 159그루로 10년간 10% 줄었습니다. 최근 제주시 정밀진단에서도 보호수 38그루의 21%인 8그루가 수세가 약해져 안전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인터뷰 : 황태의 제주시 공원녹지과>읍 "도시화되면서 도로 개설이라든지 그렇게 하면서 뿌리에 피합 같은게 발생하거나 아니면 또 고령목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노후화가 ////////수퍼체인지 진행되면서 조금 부패라든지 생육상태가 저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수백년 역사를 함께 해온 보호수들이 제 생명을 다해가며 정다운 마을 풍경도 하나 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06.26(화) 17:39  |  변미루
KCTV News7
01:59
  • 남동부는 장맛비, 산북은 후텁지근
  • 오늘 제주 날씨는 종잡을 수 없었습니다. 산간과 남동부엔 장맛비가 내리고 산북지역은 30도를 넘기며 후텁지근 했습니다. 불쾌지수가 높고 종잡지 못하는 날씨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문수희 기잡니다. 강풍이 불며 가로수가 정신없이 흔들립니다. 쉴새없이 불어오는 바람에 시민들도 흩날리는 머리와 옷자락을 붙잡습니다. 낮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은데다 더운 바람까지 더해져 종일 불쾌한 날씨가 이어졌습��다. 오늘 제주시 지역의 불쾌지수는 80으로 매우 높음 단계를 보였습니다. <인터뷰 : 최정자 / 제주시 연동> "바람도 강하게 불고 너무 습하고 짜증나는 날씨 같아요." <브릿지 : 문수희 기자> "강풍주의보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제주 북부 지역은 종일 더운 바람이 강하게 불며 후텁지근했습니다. " ### C.G IN 따뜻한 남서풍이 한라산을 타고 내려오는 푄현상까지 더해지며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32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 C.G OUT 실제 오늘 제주시의 낮 최고기온은 32.2도, 구좌읍 월정리는 33.3도까지 올랐습니다. 반면, 산간과 남부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24도 안팎을 보이며 폭염수준의 더위는 없었습니다. 산간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꼈고 종일 비 내리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최대 4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인터뷰 : 홍근도 예보관/ 기상청> "오늘은 제주도에 푄 현상이 나타나며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푄 현상으로 인한 폭염은 내일까지 이어지니 건강관리에 ///슈퍼체인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오는 29일부터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지역에 5일 이상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6.26(화) 17:35  |  문수희
  • 제10대 도의회 종료…"도민사회 감사"
  • 제10대 도의회 마지막인 제360회 임시회가 8일간 회기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고충홍 도의회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10대 도의회 4년은 4.3 완전해결과 국제자유도시 조성이라는 막중한 과제를 이행하는 보람의 여정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제주 발전을 위해 애쓴 도정과 교육청 그리고 아낌없이 협조를 해준 도민들께도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11대 도의회는 다음달 3일 제361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2018.06.26(화) 17:14  |  김용원
KCTV News7
02:22
  • 날씨/{40mm 장맛비 계속…강한 바람, 후텁지근해}
  • 북부와 서부지역은 후텁지근 하지만 남동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는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비는 남동부와 산간지역에만 . 최대 40mm 더 내리겠습니다. 짙은 안개도 동반하고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북동부 지역은 오늘 푄현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내일도 비소식 없이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겠습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입니다. 평년기온을 웃돌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내일도 우산 챙기셔야겠는데요. 내일 아침 23~24도로 시작해, 낮에는 27~28도를 보이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고산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더운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날씹니다. 비와 함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일 아침 윗세오름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장마전선이 내려오면서 이른 시간에 추자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는 23도로 시작해, 낮에는 24도로,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거의 없겠습니다. <내일해상> 당분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후텁지근하겠고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계속해서 쏟아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6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48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6.26(화) 16:43  |  이다은
KCTV News7
02:06
  •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는?…제주포럼 개막
  • 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한 제주포럼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변화를 전망하고 난민 문제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이번 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저명 인사들도 대거 참석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의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번 제13회 제주포럼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 개최로 달라지는 한반도 정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포럼 첫날 기조연설에서 평화증진에 있어 국가별 경계를 뛰어넘는 적극적인 도시외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감귤 보내기 등 제주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5+1 사업을 예로 들며 제주에서부터 남북교류 재개 물꼬를 트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의 기운을 펼쳐낼 평화의 섬 제주의 역할은 지금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나서 세계적인 드라마를 엮어나가는 바로 이 시점에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세계 리더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북한 비핵화 등 한반도 문제 해법을 논의하고 아시아 평화협력 구축을 위한 국가간 협의체 회의도 진행됩니다. 제주 관련 이슈를 다룬 세션도 주목할 만 합니다.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효율적인 처리시스템과 자원 순환 생태계를 구축한 선진 국가들의 노하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글로벌 현안인 난민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최근 제주에 예멘 난민신청자들이 급증하면서 관심으로 끌고 있습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한반도 안보 이슈와 난민 문제 등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될 이번 제주포럼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6.26(화) 16:42  |  김용원
  • 모레, 글로벌아카데미 강좌…표진인 원장
  • JDC 글로벌아카데미 모드락 4차 강좌가 모레(28일) 오후 2시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좌는 표진인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의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 표 원장은 현대인의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대한 원인과 대처법을 제시하게 됩니다. 글로벌아카데미 모드락은 제주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18.06.26(화) 16:22  |  양상현
KCTV News7
01:50
  • 낚시객 위장 무단이탈 검거
  • 낚싯배를 이용해 제주를 몰래 빠져나가려던 불법체류 중국인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해경 단속이 강화되자 무단이탈 수법도 날도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해경의 경비정이 빠르게 낚시 어선으로 접근합니다. 해경 헬기도 접근하더니 로프를 내려 해경 대원을 긴급 출동시킵니다. 그 사이 낚시 어선은 또 달아나고 긴박한 특수전을 방불케 합니다. 평범한 낚시 어선으로 보였던 이 배는 사실, 불법체류 중국인을 싣고 가던 운반선. 무사증으로 들어와 무단이탈을 시도하던 불법체류 중국인과 이를 도운 알선책, 운반책 등 모두 5명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불법체류 중국인에게 착수금과 성공보수금 등 모두 500만 원을 받기로 하고 무단이탈을 계획했습니다. 중국인이 알선책이 돼 SNS에서 무단이탈 희망자를 모집하고 한국인 3명은 운반 역할을 맡았습니다. 특히 이들은 보안 검색을 받지 않기 위해 낚시 어선을 이용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제주시 종달항을 출항해 전남 장흥을 거쳐 서울까지 이동할 계획이었습니다. <인터뷰 : 양승호 / 제주해양경찰서 외사계장> "방파제라던지 갯바위에서 낚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주변으로 낚싯배를 접안시켜놓고 무사증 외국인을 싣고 나가는 대담성…." 해경 단속이 강화되자 무단이탈 수법도 날도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올 들어 무단이탈을 시도하다 해경에 붙잡힌 인원은 모두 16명. 해경은 적발된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도내 주요 항포구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영상취재 : 정승원 영상편집 : 현광훈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8.06.26(화) 16:19  |  나종훈
KCTV News7
03:17
  • "행정시장 의회 협의후"…민주당 독주 '견제'
  • KCTV 제주방송이 늦어지고 있는 행정시장 인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원희룡 지사가 오늘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서두르지 않겠으며 도의회와 협의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7기 첫 정기인사는 행정시장 인선 후에 단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의회에서는 민주당 세력에 맞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무소속 의원들이 새로운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기자실을 찾아 민선 7기 첫 정기인사와 늦어지고 있는 행정시장 인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CG IN ### 민선 7기 정기인사는 행정시에 권한을 더 많이 부여하는 흐름속에 행정시장 취임 후 하는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시장에 취임하더라도 최소한의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업무 파악 이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CG OUT ### 행정시장 공고부터 인선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40일 안팎 걸리는 만큼 빨라야 8월 말쯤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CG IN ### 정기인사에 앞서 조직개편을 추진하겠으며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위직 파견과 6개월 조기 공로연수는 비정상적인 만큼 이번부터 정상적으로 가겠다며 사실상 폐지 의지를 보였습니다. 행정시장 인선과 관련해 도의회와 최대한 협의 후 공통분모를 찾겠으며 아직 출범 전인 만큼 서두르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시 공백 발생 우려가 있지만 앞으로 4년간 도의회와의 협력과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 CG OUT ### 행정시장 인사나 보좌진 구성에 있어 총선 대비 포석은 없을 것이라며 말했습니다. 제주도의회에서는 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새로운 교섭단체 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무소속 의원이 뭉친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에 김황국. 오영희 바른미래당 강충룡, 무소속 강연호.이경용 의원 등 5명입니다. 무소속 허창옥.안창남 의원과 바른미래당 한영진 당선인은 교섭단체 동참을 거부했습니다. 가칭 '희망 제주'라는 명칭의 새로운 교섭단체는 민주당의 독단적인 의회 운영을 막기 위함이라며 11대 도의회에서 부의장과 전.후반기 각 상임위원장 한석, 예결위원장 한석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씽크)김황국 제주도의원(자유한국당) 건전하고 건강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수의 의견을 반영될 수 있도록, 민주당에서 원만하게 의견에 대해 동감해 주시리라고... 하지만 희망 제주의 요구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원구성 논의는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06.26(화) 14:55  |  양상현
  • Cooperation Is Key
  • Environmental issues were a significant part of the governor’s reelection campaign pledges. Won Hee-ryong touted plans to limit large developments and better preserve and manage Hallasan Mountain. Here’s Joseph Kim to explain why cooperation is key to following through on those promises. [slug] Ora Tourism Complex: Jeju’s largest development project 5 trillion won will be poured into the (오라) Ora Tourism Complex development project. That's the island's biggest development project ever. [slug] 92% of project land classified as protected According to the criteria of the province's planned development limitation system, 92 percent of the land at the (오라) Ora Tourism Complex is classified as class 1 or 2 protected areas. Islanders argue that the province should not approve the development project because the project goes against the island's principle of protecting mid-mountainous areas. [slug] ‘No legal basis to limit development’ However, the province says the development limitation system cannot be applied yet because a legal basis has not yet been established for the system. [slug] Governor promised new system to limit development Governor Won Heeryong promised the development limitation system to be in place as the top election pledge in the environment sector. For the limitation system, land will be reclassified from class 1 to 5 and different levels of guidelines on development will be enforced. Class 1 and 2 land is restricted from development. The revision bill of the Jeju Special Act that includes the legal basis for the development limitation system has been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Now Won needs to convince Seoul of the revision. INTERVIEW Lee Yeong-woong / Korean Federation for Environmental Movements (Jeju) The new administration's environmental policies should be implemented based on the province's strong will. <인터뷰:이영웅/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새로운 도정이 출범하면 환경공약들이 제주도의 강력한 실천의지를 기반으로 해서 진행돼야 제주 환경이 제대로 보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lug] Governor also promised stricter regulation of Hallasan Mountain visits An increase in admission fees to Hallasan Mountain and the introduction of a reservation system are also among Won’s significant election pledges. Feasibility study results on increased admission fees and a reservation system will be released in August. Researchers are expected to suggest reasonable admission and a sustainable number of trekkers allowed per day. [slug] Won must work with lawmakers to keep promises For the changes to be made, ordinances need to be revised, which needs support from the National Assembly. [Reporter] Joseph Kim [Camera] Hyeon Gwang-hoon Especially, among the unresolved issues, the seaside greenbelt and the building height limits, both of which are closely related to property rights of residents are what the Won administration has to solve. Joseph Kim, KCTV
  • 2018.06.26(화) 14:23  |  김동국
  • 호텔서 필로폰 투약 후 방화 2명 검거
  •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연동 모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객실 내 매트리스에 불을 지른 혐의로 53살 허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마약 투약 규모와 구입 경로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 2018.06.26(화) 12:26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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