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마약 성분을 지닌 양귀비가 제주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해경이 개화시기에 맞춰 집중단속을 벌였는데, 최근 4년 사이 가장 많은 양을 발견해 압수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잡초가 무성히
효성 해링턴 아파트 사업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오영훈 전 도지사 보좌진에 이어 현역 국회의원으로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효성 해링턴 피해자 대책위가 시행사 대표와 문대림 국회의원을 정당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출범 한 달여 만에 100개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옮기기 위한 실천계획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7대 전략과제 아래 세부 이행계획을 마련해 오는 10월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인데요. 하지만 전임 도정
극심한 가뭄 속에서 제주 동부지역 당근 파종률이 70%를 넘어섰습니다. 지난 주말 비가 내리기는 했지만 가뭄을 해갈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파종을 마친 농가들은 이제 물주기에 집중하며 가뭄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49
  • "와 여름이다"…해수욕장 내일 개장
  • 내일(23일) 함덕과 협재 등 다섯 군데 해수욕장이 우선 개장합니다.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피서객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잡니다. 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제주 바다가 어우려진 함덕 해수욕장 입니다. 여름을 기다렸다는 듯 피서객들이 물놀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물장구 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냅니다. <인터뷰 : 이주연/ 경기도 광명시 > "소라랑 게도 잡고 애들이랑 파도놀이, 모래놀이도 해서 너무 재밌게 잘 놀다 갑니다." 회사 동료들끼리 찾은 첫번째 피서지도 제주 바답니다. <인터뷰 : 원지선/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비치발리볼도 하고 얘기도 하고 바닷가에 발도 담그고 정말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함덕을 비롯해 협재, 금능, 곽지 그리고 이호해수욕장 다섯 곳이 내일(23일) 조기 개장합니다." 나머지 지정 해수욕장 6군데는 다음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다음달 14일부터 한달동안 함덕과 협재, 이호, 삼양 해수욕장은 밤 9시까지 야간에도 운영합니다. 올해부터 해수욕장을 이용할 때 바뀌는 것도 있습니다. 해수욕장 전 지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흡연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로 5만원이 부과됩니다. 또, 애완동물 출입 기준도 바뀌었습니다. 애완동물 입욕이 금지되고 해변가를 산책할 때에는 반드시 입마개와 목줄을 착용해야 합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70만여 명. 올해도 제주바다는 피서객을 맞을 준비를 마치고 본격 피서 시즌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6.22(금) 16:19  |  문수희
  • 제주관광공사, 관광분야 연구과제 공모
  • 제주관광공사가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한 창의적 과제 발굴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연구과제를 공모합니다. 공모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관광 관련 연구기관 또는 단체 등이 참여가 가능합니다. 연구 주제는 제주관광 질적 성장을 위한 정책연구와 제주관광 진흥사업 분석 등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모두 3편의 과제를 선정해 편당 7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합니다.
  • 2018.06.22(금) 15:53  |  최형석
  • 6차례 상습 음주운전 40대 징역 6월
  •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 송재윤 판사는 지난해 12월 혈중알코올농도 0.128%의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3살 좌 모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송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지난 2000년 이후 모두 6차례나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 받았던 것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6.22(금) 15:34  |  나종훈
KCTV News7
02:15
  • [집중진단1] 검·경 수사권 조정
  • 집중진단 타이틀.. 검찰과 경찰이 합의한 수사권 조정의 핵심은 수평적 관계를 이루는 겁니다. 검찰에 쏠려 있던 권한을 나누고 두 기관이 서로 견제하도록 하는 것. ### C.G IN 이에 따라 경찰은 독자적으로 수사를 시작하고 불기소 사건은 자체 종결지을 수 있는 권한을 얻었습니다. 국회를 통해 이 안이 확정되면 기존과 달리, 검찰은 사건이 송치된 이후부터의 수사와 기소단계만 맡게 됩니다. ### C.G OUT 다만, 검찰은 송치받은 사건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고 이를 경찰이 거부하면 직무배제나 징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C.G IN 또, 검찰의 영장 청구권과 부패, 경제 금융증권 범죄 등 특수 사건에 대한 직접 수사권도 유지됩니다. ### C.G OUT 정부는 이같은 조정이 수사의 효율성과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싱크 : 이낙연 / 국무총리> "분리와 견제를 통해 수사의 효율을 높이고,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는 데도 만전을 기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수사지휘 과정이 생략되면서 보다 신속한 사건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또, 피의자의 경우 경찰에서 자신의 결백을 인정받는다면 별도의 검찰 중복수사는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인들이 내는 고소 고발은 검찰과 경찰에서 모두 접수할 수 있지만 검찰이 맡기로 한 특수사건을 제외하고는 일괄 경찰에서 처리하게 됩니다. <싱크 : 송삼현 /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사법제도 전반에 대해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높고, 검찰의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적절한 ///// 검찰권 행사로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법제도가 진정 국민을 위해 사용되고, 권한이 남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추진된 마련된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스텐드>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이 조정되면서 덩달아 자치경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 유일 제주 자치경찰의 위상과 역할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어서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8.06.22(금) 15:28  |  나종훈
KCTV News7
02:15
  • [집중진단1] 검·경 수사권 조정
  • 집중진단 타이틀.. 검찰과 경찰이 합의한 수사권 조정의 핵심은 수평적 관계를 이루는 겁니다. 검찰에 쏠려 있던 권한을 나누고 두 기관이 서로 견제하도록 하는 것. ### C.G IN 이에 따라 경찰은 독자적으로 수사를 시작하고 불기소 사건은 자체 종결지을 수 있는 권한을 얻었습니다. 국회를 통해 이 안이 확정되면 기존과 달리, 검찰은 사건이 송치된 이후부터의 수사와 기소단계만 맡게 됩니다. ### C.G OUT 다만, 검찰은 송치받은 사건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고 이를 경찰이 거부하면 직무배제나 징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C.G IN 또, 검찰의 영장 청구권과 부패, 경제 금융증권 범죄 등 특수 사건에 대한 직접 수사권도 유지됩니다. ### C.G OUT 정부는 이같은 조정이 수사의 효율성과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싱크 : 이낙연 / 국무총리> "분리와 견제를 통해 수사의 효율을 높이고,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는 데도 만전을 기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수사지휘 과정이 생략되면서 보다 신속한 사건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또, 피의자의 경우 경찰에서 자신의 결백을 인정받는다면 별도의 검찰 중복수사는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인들이 내는 고소 고발은 검찰과 경찰에서 모두 접수할 수 있지만 검찰이 맡기로 한 특수사건을 제외하고는 일괄 경찰에서 처리하게 됩니다. <싱크 : 송삼현 /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사법제도 전반에 대해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높고, 검찰의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적절한 ///// 검찰권 행사로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법제도가 진정 국민을 위해 사용되고, 권한이 남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추진된 마련된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스텐드>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이 조정되면서 덩달아 자치경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 유일 제주 자치경찰의 위상과 역할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어서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8.06.22(금) 15:28  |  나종훈
KCTV News7
02:39
  • [집중진단2] 자치경찰, 역할.책임 커져
  • 앵커멘트 없습니다. 두 달 전 구좌읍에 문을 연 전국 최초 자치경찰단 치안센터입니다. 자치경찰들이 근무하면서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길을 안내하거나 분실물을 찾아주고 관광객 통역 서비스도 담당하는 등 국가경찰과는 차별화된 업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씽크:장민식/ 김녕치안센터 자치경찰>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마을 안길을 안심 순찰하면서 지역 치안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자치경찰 치안센터는 올 하반기 서부지역과 서귀포 등에 5 곳이 추가로 생길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자치경찰 기능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정부는 자치경찰에 더 많은 수사 권한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자치경찰단에는 환경사범 등을 수사하는 특별 사법 경찰 인력들이 있는데 이 외에도 교통사고 조사권과 각종 행정행위에 대한 수사권, 그리고 현행범 수사를 비롯해 학교와 가정, 성폭력 등에 대한 수사권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국가 경찰 권한이 분산되는 만큼 현재 130여 명에 불과한 자치경찰 인력과 예산 문제가 해결돼야 합니다. <인터뷰:박상현/제주자치경찰단 기획인사계장> "독자적인 사무의 부재, 중앙재정 지원 부족 등으로 한계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수사권이 확대돼야 될 것 같고 중앙 재정지원이 지금보다 상향된 비율이 돼야 정상적으로 자치경찰제가 원만히 수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사권이 지나치게 확대되는 것을 경계하면서 자치경찰 고유의 설립 취지를 살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인력과 예산이 확보되면 국가경찰화 되기 보다 주민들의 치안 만족도를 높이려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고헌환 제주국제대 교수> "제주특별법 설치 목적에 맞게 자치경찰은 주민 스스로에 의한 주민 의사결정에 의한 그리고 주민 책임하에 의한 자치경찰로서 거듭나야 하고 주민 밀착형으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주특별법에 명시됐지만 있으나 마나였던 자치경찰단 치안행정위원회에 주민 참여를 확대해 다양한 치안수요를 현장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규모가 커지고 권한이 확대될 수록 주민 체감도가 높은 촘촘한 치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치경찰 본연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 집중진단입니다."
  • 2018.06.22(금) 15:26  |  김용원
KCTV News7
02:39
  • [집중진단2] 자치경찰, 역할.책임 커져
  • 앵커멘트 없습니다. 두 달 전 구좌읍에 문을 연 전국 최초 자치경찰단 치안센터입니다. 자치경찰들이 근무하면서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길을 안내하거나 분실물을 찾아주고 관광객 통역 서비스도 담당하는 등 국가경찰과는 차별화된 업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씽크:장민식/ 김녕치안센터 자치경찰>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마을 안길을 안심 순찰하면서 지역 치안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자치경찰 치안센터는 올 하반기 서부지역과 서귀포 등에 5 곳이 추가로 생길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자치경찰 기능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정부는 자치경찰에 더 많은 수사 권한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자치경찰단에는 환경사범 등을 수사하는 특별 사법 경찰 인력들이 있는데 이 외에도 교통사고 조사권과 각종 행정행위에 대한 수사권, 그리고 현행범 수사를 비롯해 학교와 가정, 성폭력 등에 대한 수사권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국가 경찰 권한이 분산되는 만큼 현재 130여 명에 불과한 자치경찰 인력과 예산 문제가 해결돼야 합니다. <인터뷰:박상현/제주자치경찰단 기획인사계장> "독자적인 사무의 부재, 중앙재정 지원 부족 등으로 한계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수사권이 확대돼야 될 것 같고 중앙 재정지원이 지금보다 상향된 비율이 돼야 정상적으로 자치경찰제가 원만히 수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사권이 지나치게 확대되는 것을 경계하면서 자치경찰 고유의 설립 취지를 살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인력과 예산이 확보되면 국가경찰화 되기 보다 주민들의 치안 만족도를 높이려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고헌환 제주국제대 교수> "제주특별법 설치 목적에 맞게 자치경찰은 주민 스스로에 의한 주민 의사결정에 의한 그리고 주민 책임하에 의한 자치경찰로서 거듭나야 하고 주민 밀착형으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주특별법에 명시됐지만 있으나 마나였던 자치경찰단 치안행정위원회에 주민 참여를 확대해 다양한 치안수요를 현장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규모가 커지고 권한이 확대될 수록 주민 체감도가 높은 촘촘한 치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치경찰 본연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 집중진단입니다."
  • 2018.06.22(금) 15:26  |  김용원
KCTV News7
02:46
  • 상임위원회 확대? …'밥그릇 챙기기'
  • 제 11대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개원을 앞두고 상임위원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원정수 2명이 늘어났다는게 이유인데... 밥그릇 챙기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10대 제주도의회 의원정수는 41명. ### CG IN ### 의회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행정자치, 보건복지안전, 환경도시, 문화관광스포츠, 농수축경제, 교육위원회 등 7개의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CG OUT ### 이런 가운데 다음달 개원하는 제 11대 제주도의회가 상임위원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의원정수가 2명 늘었다는 이유에섭니다. ### CG IN ### 검토안은 현재 7개 상임위원회에다 기획경제위원회를 신설해 기획조정실과 총무과, 감사위원회, 경제관련 부서를 담당한다는 구상입니다. ### CG OUT ### 인터뷰)김태석 제주도의회 운영위원장 의원 2명이 증원됐습니다. 상임위 배치 문제가 있는데요, 저희들 생각은 막강한 제왕적 도지사를 견제하기 위해서도 상임위를 하나 늘리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하지만 이를 놓고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우선 상임위원회를 하나 늘릴 경우 4급 상당의 전문위원을 포함한 사무처 직원 대여섯명이 필요한데, 조직개편은 물론 예산까지 수반돼야 하는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의원정수 2명이 늘어났다고 해서 현재 6명으로 구성된 상임위원회를 신설하는게 타당하냐는 의문입니다. 상임위원회를 신설할 경우 기존 상임위원회 담당 의원수는 자연적으로 줄 수 밖에 없어 효과적으로 집행부를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위원장직 자리를 만들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의혹입니다. 또 자칫 소수 몇명이 주요정책을 결정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좌광일 제주주민자치연대 사무처장 위원장 자리를 놓고 감투를 하나 더 늘리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올 수 있고요, 특히 자연적으로 위원회가 늘어나게 되면 각 위원회마다 위원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소수 의원이 위원회 의사결정을 좌지우지하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오는 25일 상임위원회 추가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이 점령한 제 11대 제주도의회. 개원전부터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 한다는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06.22(금) 14:38  |  양상현
KCTV News7
02:45
  • 예멘 난민 심사 속도 낼까? (일)
  • 예멘 난민 결정여부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관련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지만 난민 심사가 속도를 낼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예멘 난민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두 차례 취업설명회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바로 의사소통었습니다. 일부 영어를 사용하는 예멘인도 있었지만 대부분 아랍어를 사용하고 통역 인력은 한명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어렵게 찾은 일터에서 적응하지 못하거나 업주와 갈등도 빚어졌습니다. [인터뷰 / 예맨 난민 신청자 ] " " 여기에 난민 심사 기간 거주지를 제주로 제한해 다른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인터뷰 신강협 / 제주평화인권연구소장 ] " " 1명의 난민을 심사하는데 보통 6개월 이상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현재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에는 심사를 담당할 인력이 파견 심사관을 포함해 3명 뿐입니다. 다행히 최근 제주 예멘 난민 문제가 불거지면서 정부가 이번 주 난민 심사관 2명을 추가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안동우 / 정무부지사 ] "통역 인력과 심사 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 하지만 현재 제주에서 난민 자격을 신청한 예멘인은 480명이 넘습니다. 법무부는 심사관이 확대되더라도 최소 6개월에서 8개월 까지 심사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계비 지원 심사나 건강 검진 등의 행정 수요까지 감안하면 난민 심사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정부가 거주지를 제한하고 예산 지원 대신 도내 취업 지원 결정으로 한동안 예멘인과 도민들의 동거는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짧은기간 한꺼번에 몰린 예멘인이 지역사회와 갈등을 줄이기 난민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6.22(금) 13:52  |  이정훈
  • 송삼현 제주지검장 취임
  • 송삼현 신임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송 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충실한 수사와 타당한 법 적용을 통해 제주의 상황에 맞게 지혜로운 분쟁 조정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자연유산 보호 중점 검찰청에 걸맞게 지역실정에 맞게 검찰권을 행사해 도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검찰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신임 송 검사장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지난 1994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이후 검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촬영>
  • 2018.06.22(금) 13:44  |  나종훈
  • 제3회 아른아른 토크쇼 개최
  • 진로와 이성 문제 등 청소년들의 고민을 함께 소통하는 축제인 '아른아른 토크쇼'가 오늘(22일) 한림여자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3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일시청소년쉼터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개그우먼과 배우 등이 참가하는 토크쇼와 함께 뮤지컬 공연 등의 축하무대도 이어졌습니다. <오후 촬영 예정>
  • 2018.06.22(금) 13:35  |  이정훈
  • 중국인 무단이탈 알선책 6년만에 구속
  •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2년 3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중국인 7명에게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만들어주고 다른 지역으로 무단 이탈시키려 한 혐의로 중국인 알선 총책인 55살 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그동안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숨어지내던 진 씨는 이번에 중국으로 돌아가려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사건발생 6년만에 검거됐습니다.
  • 2018.06.22(금) 12:42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