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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KCTV News7
02:25
  • 주담대 꺾여도 가계 빚 '껑충'…증시 자금 쏠림
  • 올해 상반기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꺾였지만 제주지역 가계 빚은 오히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례없는 증시 호황에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열풍이 불었기 때문인데 최근 금리 인상과 주가 조정이 맞물리면서 부실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6월말 기준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6조 560억원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2천780억원이 늘었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천억원 이상 확대된 증가폭입니다. 상품별로 보면 지난해 상반기 3천억원 넘게 증가한 주택담보대출은 올해 600억원 느는 데 그쳤습니다. 반면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가계대출은 감소세를 이어오다 올해 상반기 2천억원 넘게 늘며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증가폭만 놓고 보면 2021년 상반기 이후 5년 만에 가장 컸습니다. 주식 투자가 가계대출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유례없는 증시 호황 속에 코스피가 한때 사상 처음 9천선을 돌파하면서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열풍이 확산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흐름은 제2금융권인 상호금융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4천400억원 이상 급증한 상호금융 수신액은 올해 상반기엔 3천억원 가량 줄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폭인데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츌과 더불어 비과세 혜택 요건 강화, 금리 인하 등이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인터뷰 : 시원규 / 한국은행 제주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상반기 제주지역 가계대출을 주택담보대출과 기타가계대출로 나눠 보면 상반된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주담대는 금리 상승과 은행권 자본규제 강화, 지역 주택시장 부진으로 증가폭이 둔화된 반면 기타가계대출은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투자자금 수요를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지난 6월 가계대출 연체율은 1.28%로 전월보다 0.0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가 폭락과 조정 , 그리고 기준금리의 이례적인 두 달 연속 인상까지 겹치면서 연체율 추가 상승과 빚투 투자자의 자산 손실 등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소기훈)
  • 2026.08.28(금)  |  김지우
KCTV News7
02:10
  • "정무부교육감 임명 없어…체육고 재검토"
  • 조직개편 이후 2년째 공석으로 남아 있는 정무부교육감과 관련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임기 내 임명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임 교육감 시절 추진됐던 제주형 체육고등학교 신설도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출입기자단과 차담회를 갖고 조직개편 이후 2년째 공석으로 남아 있는 정무부교육감과 관련해 임기 내 임명은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면서 일하는 교육청을 만들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씽크 : 고의숙 / 제주도교육감> “상당히 많은 현안과 공약을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또 그 성과로 도민 여러분들께 보답을 해야 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조직 개편 과정에 고위직 공무원을 임명하는 것이 전체적인 방향의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다만 제주특별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신설된 정무부교육감 직제는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정무부교육감이 맡을 것으로 예상됐던 대외협력과 소통 기능 등은 기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해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조직개편 또한 비대화 대신 현장 지원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내 갈등과 학교 폭력 사안과 관련해서는 피해 학생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씽크 : 고의숙 / 제주도교육감>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의 입장에서 학생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을 다시 한번 더 면밀하게 파악하고 관련해서 대책을 수립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임 교육감 시절 추진됐던 제주형 체육고등학교 신설 사업에 대해선 전담팀을 구성해 원점에서부터 다시 논의하고 올해 말 설립과 관련된 일정을 확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8.27(목)  |  김지우
KCTV News7
02:40
  • "실종 이튿날 사망 추정…타살 가능성 낮아"
  • 실종된 지 104일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타살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씨의 사망 시점은 실종 이튿날 새벽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씨는 104일 만인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신 훼손이 심해 지문이 소실된 상태였지만 치아 감정 결과 실종된 장 씨와 일치하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부검 구두 소견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변 야자수 낙엽이 흐트러지지 않는 등 다툼이나 저항의 흔적이 없고 특이 골절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주머니에는 장씨의 휴대전화와 전자담배가 있었고 실종 당시 착용했던 머리띠와 금팔찌, 반지, 슬리퍼 등도 그대로 남아 있었던데에 따른 판단입니다. 특히 장씨 목 부위에서 발견된 끈은 장 씨가 거주지에서 챙겨 나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우울증 치료나 관련 약물 복용 내역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숙소에서 나간 이후 한림항 주변에서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가 멈췄고 통화 내역도 없는 점 등을 근거로 외출 직후인 이튿날 새벽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망 직후에도 실종자를 찾을 시간이 있었지만 경찰의 수색은 담당자의 허위 보고에 멈췄습니다. 장 씨가 실종된 건 지난 5월 12일 사흘 뒤인 15일 연인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지만 당일 서부경찰서 부 모경장은 장씨와 통화했다며 사건을 자체 종결 처리했습니다. 이후 16일 한림항 인근에서 장 씨의 휴대전화 전원이 꺼졌고 두 달여가 지난 7월 19일 가족의 재신고로 수사가 재개됐지만 장 씨는 지난 24일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부경장의 허위 종결 사실은 재수사 과정에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단서 확보를 위해 과거 A경장이 장씨와 통화했다는 번호를 추적했지만 애초에 두 사람의 통화 내역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던 겁니다. 실종 수색 시스템이 담당 경찰관 한 명의 조작으로 가동을 멈춘 사실이 드러나면서 초동 대응 부실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씨의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소기훈)
  • 2026.08.26(수)  |  김지우
KCTV News7
00:38
  • 소비자심리지수 두 달 연속 '하락'…기준치 하회
  •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소비자심리지수는 97.8로 전달 대비 3포인트 하락하며 두 달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수가 기준치인 100 아래로 내려간 건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던 지난 4월 이후 4개월 만입니다. 주가 하락과 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냉랭해진 체감경기가 소비자심리지수 악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 2026.08.26(수)  |  김지우
KCTV News7
00:34
  • 제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 제주시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300가정 558명에게 교육활동비를 지원합니다.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 가구의 7세부터 18세까지 자녀가 대상이며 연간 지급액은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다문화가족 자녀 585명에게 총 2억 6천700만원의 교육활동비을 지원했습니다.
  • 2026.08.26(수)  |  김지우
KCTV News7
00:32
  • 주차장 출입구 막으면 '최대 500만 원' 과태료
  • 오는 28일부터 주차장 출입구를 가로막아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번에 시행되는 개정 주차장법은 공영 노외주차장은 물론 민간 주차장과 시설물 부설 주차장 등 사실상 모든 주차장에 적용됩니다. 제주시는 법 시행 초기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주요 주차장과 현수막 게시대 등을 중심으로 사전 홍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26.08.25(화)  |  김지우
KCTV News7
02:51
  • 흔들리는 제주경제…돌파구는 '자생력'
  • 관광객 수 둔화와 소비 부진으로 제주지역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열린 글로벌 상공인 포럼에서는 도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자생적인 경제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최근 제주경제는 양호한 고용 지표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증가폭 둔화와 소비 심리 악화로 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년 전보다 8만명 넘게 줄었고 2분기 대형마트 소매판매액 지수는 8.9% 감소했습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소상공인과 도민들의 체감 경기가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 국내외 제주 상공인과 기업인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에 처한 제주 경제의 돌파구를 모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존 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씽크 : 양문석 /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특히 AI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관광, 에너지, 농업, 물류 등 주력 산업과 연계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제주도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실질적인 도민 부담 완화와 기업 성장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역 상권의 소상공인 대출 이자와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현장의 숨통을 틔우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씽크 : 위성곤 / 제주도지사> "민생 정책의 기준은 분명합니다. 행정이 얼마나 지원했는지가 아니라 도민 부담이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로 판가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 열린 경제 대담에서는 관광 등 제주의 핵심 산업이 정작 도내에 부가가치를 남기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단순히 외부 자본 유치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도내 기업이 창출한 부가가치가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씽크 : 이재승 / 카카오 부사장> "(과거에는) '어떻게 하면 오게 할까'라는 질문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이 질문이 '왜 와야 할까'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권한을 더 많이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있는 권한을 갖고 어떻게 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이어줄 것이냐." 참석자들은 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을 맞은 제주가 보조금 위주의 기업 유치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기업 환경을 조성해 성장의 혜택이 도민의 일자리와 소득으로 돌아오는 자생적인 경제 생태계 구축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8.25(화)  |  김지우
KCTV News7
00:27
  • 서귀포시, 봉안기간 만료 무연고 유골 산골처리
  • 서귀포시가 봉안 기간이 만료된 연고가 없는 사망자 유골 734기에 대해 산골 처리를 완료했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산골 처리 대상과 절차 등을 공고했으며 공고 기간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아 지난 두달동안 산골 처리를 진행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조치로 봉안당 내 안치 공간을 확보해 안정적인 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6.08.25(화)  |  김지우
KCTV News7
00:32
  • 제주시,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점검
  • 제주시가 다음 달부터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확인을 위한 주유소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유류구매카드로 결제한 차량의 실제 주유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한편 부정수급 모니터링을 통한 자체 점검도 병행합니다. 부정수급이 적발된 화물차주는 보조금 환수와 최대 1년의 유가보조금 지급정지 처분을, 주유업자는 최대 5년의 유류구매카드 거래기능 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 2026.08.25(화)  |  김지우
KCTV News7
02:50
  • 학생 자살 시도 알았지만…교육당국 '총체적 부실'
  •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자살 시도 사건과 관련해 제주도의회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학교 측의 주먹구구식 대처와 규정 위반은 물론 사안을 인지하고도 서면 보고 누락을 방치한 제주도교육청의 총체적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11월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자살 시도 사건.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긴급 혈안 질의에서는 학교 측의 안일한 초동 대처와 규정 위반에 대한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학생이 자살을 시도한 건 점심시간. 하지만 학교 측이 보호자에게 이 사실을 알린 건 오후 4시 이후였습니다. 사안의 심각성에 비해 학부모 연락 등 초기 안정화 조치가 턱없이 늦었다는 지적입니다. <씽크 : 오경남 / 제주도의원> “이 사안의 심각성을 봤을 때 오히려 보호자에게 좀 일찍 연락해서 학생이 좀 안정화가 좀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매뉴얼에 명시된 위기관리위원회 소집 또한 졸속으로 이뤄졌습니다. 정식 위원회 개최 대신 교감과 담임 등 일부 교사만 모여 긴급 회의를 진행했고 이마저도 회의록 등 어떠한 공식 문서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의 부실한 관리 감독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교육청 담당 장학사는 학부모 의견서를 받는 등 사안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식 문서 보고가 누락된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언론 보도가 나오기 전까지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씽크 : 강영아 / 제주도의원> "지금 교육청에서는 11월 28일 자살 시도 사안이라고 인지를 했는데도 교육청에서는 왜 학교나 교육지원청으로 이것을 문서화하지 않았다고 다시 묻지를 않았습니까." <씽크 : 윤철훈 /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공식 보고 누락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엄중하게 지금 보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 감독 기관인 교육청에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리 감독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해당 학교는 학년 학급이 하나뿐인 소규모 학교이지만 이번 사안을 포함해 3건의 학교 폭력 신고가 접수되는 등 교내 갈등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교육청이 뒤늦게 전담 회복 지원단을 꾸렸지만 일선 학교의 주먹구구식 대처와 교육당국의 관리 부실이 드러난 만큼 근본적인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편집 김용민)
  • 2026.08.24(월)  |  김지우
KCTV News7
00:33
  • 농업인단체,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서명운동
  • 제주도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오늘 오후 제주시내 대형마트 두 곳에서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실시했습니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결정이 임박한 만큼 이번 대면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유치 열기를 도민 사회 전역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협의회는 서명운동에서 확인된 도민의 뜻을 취합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는 한편 마사회 이전을 위한 결의대회와 정책 건의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2026.08.24(월)  |  김지우
KCTV News7
00:28
  • 서귀포시, 폐현수막 전용 수거함 설치 운영
  • 서귀포시가 버려지는 현수막의 새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시청 회의실 입구 등 4곳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사용기간이 짧고 오염이 적은 행사, 회의용 현수막을 별도로 회수해 새활용 원재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서귀포시에서 발생한 폐현수막은 17t으로 이 가운데 59%인 약 10t이 소각됐습니다.
  • 2026.08.24(월)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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