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 세계유산본부, 항몽유적지 관광 프로그램 추진
  •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항몽유적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문화재 구역내 유휴토지 14만 제곱미터에 대해 보리와 메밀 등 밭작물을 경작할 수 있도록 허가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무료 사진촬용장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항몽유적 현장탐방을 유수암리 정보화마을 체험프로그램과 접목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 2016.08.17(수)  |  김기영
  • 제주시 7월 재산세 315억 징수…9.4% 증가
  • 부동산 가격 상승 등으로 제주시의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액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7월 정기분 재산세 납기 마감결과 17만4천여 건에 315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징수액 288억원보다 9.4% 늘어난 규모로 징수율은 0.2% 소폭 상승한 91.6%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달 중 미납자 2만 6천여 건에 대해 독촉고지서를 발송하는 한편 조기세자 150명을 추첨해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2016.08.17(수)  |  최형석
  • 가축분뇨 전자인계 관리시스템 사용 의무화
  • 내년부터 가축분뇨 또는 액비의 배출에서부터 운반, 최종 처리까지 모든 과정을 전산화하는 가축분뇨 전자인계 관리시스템 사용이 의무화됩니다. 제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가축분뇨 또는 액비의 관리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사용이 의무화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축산농가나 재활용업체는 내년부터 가축분뇨 또는 액비를 배출할 때마다 반드시 전자인계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다만 수집.운반 처리자가 대행 작성 가능하고 자가 처리할 경우 내역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2016.08.17(수)  |  최형석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유별난 여름, 이상 기후... 요즘 제주의 날씨를 대변하는 말인데요... 폭염에 가뭄에 수온상승에 저염분수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로서는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는데요...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유별난 여름...이상 기후에 숨이 막힌다> 제주지역 1차 산업이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과 초기가뭄, 수온상승, 저염분수 유입 등 각종 기상이변에 따른 직격탄을 맞으면서 농작물과 양식 어패류 관리 등에 비상이 걸렸다는 기삽니다. 밭작물이 토양수분 부족으로 발아와 생육 부진에 노출되는가 하면 제주연안 어패류는 고수온과 저염분으로 폐사하면서 1차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한라일보 1면 한라산 중산간 지하수 고갈 경고음?> 한라산 중산간에 위치한 A 골프장의 지하수 관정 수위가 낮아져 지하수를 취수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기삽니다. 이 골프장은 지난 2006년부터 해발 360미터 깊이의 지하수 취수공 2개를 통해 물을 이용해 왔으나 일주일 전부터 지하수 수위가 내려가 지하수 관정을 통한 취수가 불가능하게 됐다며 중산간 지하수의 고갈을 알리는 신호탄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주신문 1면 동부 대규모 도시개발 추진> 제주 동부지역에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는 기삽니다.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인데요...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시행에 앞서 사전 행정행위로 환경영향평가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내일(18일)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과 토지주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내년 하반기 공사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민일보 1면 정부, 무상급식 딴지 또 시작되나> 교육부가 무상급식 확대로 학교급식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전면 무상급식에 대한 정부의 압박이 또 시작된게 아니냐는 지적의 기삽니다. 교육부는 최근 시도교육청 무상급식 실시현황 분석자료를 통해 대부분 전면적인 무상급식 형태로 급식의 질적 저하가 우려돼 바람직한 방향을 점검해 봐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면서 이는 무상급식 예산 증액이 지원 대상 인원 증가 규모보다 크기 때문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신보 1면 도 중앙 절충 능력에 달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국고보조금 확보에 총력을 벌이고 있어 중앙절충 능력 시험대에 올랐다는 기삽니다. 현재 정부 각 부처가 심사를 거쳐 기획재정부에 요구하고 있는 제주지역 예산은 1조 3천억원대 수준으로 제주도는 정부 예산안 반영이 불투명하거나 신규 사업 등을 중심으로 절충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일보 6면 제주시 재건축 속도 ... 아파트 시장 촉각> 제주시 지역의 20년 이상된 낡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재건축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최종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기삽니다. 현재 재건축 정비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공동주택은 도남주공연립과 이도주공 2단지와 2.3단지, 노형 국민연림, 연동 고려.대지연립 등 5곳에 이르고 있고 여기에 현재 안전진단을 받고 있는 연동 제원아파트가 재건축 대상에 포함될 지 여부와 함께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제아파트 등의 재건축 추진 향방을 놓고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한라일보 6면 섣부른 풋귤 수매 사업> 덜익은 감귤인 풋귤이 올해 처음으로 합법 판매가 가능해졌지만 정작 감귤농가의 반응은 미적지근해 서둘러 세운 임기웅변책이란 비판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라는 기삽니다. 지역농협 6곳을 통한 수매물량은 전무한 상태이고 제주도개발공사에서도 희망농가에 약 90톤 정도의 수매용기를 배부했을 뿐 수매량은 없다며 이는 인터넷에서 수매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유통되고 있는데다 가공업체의 설비를 감안해 직경이 49밀리미터 이상인 것만을 골라 따내야 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농가의 어려움을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기료 폭탄이다 누진세에다 말들이 많은데요... 일부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8. 제주일보 4면 헉 소리 절로 ... 전기료 폭탄 현실로> 제주시 이도2동 2층집에 거주하는 김 모씨는 지난달 전기요금으로 50만원이 넘는 금액이 청구돼 충격에 빠졌고 한림읍 귀덕리의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이 모씨는 평소 22만원의 전기세가 52만원으로 두배이상 올라 그렇지 않아도 가계지출이 늘어난 상황인데 전기요금까지 늘어나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며 일반가정과 달리 아직 지난달 전기요금 고지서를 전달받지 않은 아파트 주민들은 전기요금 걱정에 불안해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제민일보 4면 푼돈에 양심 판 민중의 지팡이> 제주경찰 일부가 돈 몇푼에 눈이 멀어 양심을 팔아 빈축을 사고 있다는 기삽니다. 경찰청이 제주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결과를 공개했는데, 공무를 통해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를 개인 항공권 구입에 사용하는가 하면 채용시험 감독관으로 동원된 직원들에게 동원수당과 초과근무 수당을 중복지급한 사실이 드러났고 사건 수사비 결산을 실시하지 않는 등 예산.재정 업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주신보 4면 기대 컸던 뱃길 안전불감증 논란> 지난달 29일 제주 - 부산 뱃길이 1년 2개월만에 재개됐으나 운항 18일만에 잇따른 고장과 충돌사고를 일으키면서 안전 불감증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는 기삽니다. 지난 15일만 하더라도 승객 120명을 태우고 부산에서 제주로 출항한 카페리가 엔진에서 조타실로 신호를 보내는 전기.전자계통에 고장을 일으켜 출항을 포기하고 승객들에게 요금을 환불해줬다며 이에 대해 부산항만청은 해당선사에서 인력을 새로 뽑고 운항을 재개하면서 숙련도가 다소 떨어지는 것 같다며 주의를 내리고 개선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신보 7면 장애인 공항 렌터카 이용 빨간불> 공항 렌터카하우스 폐쇄에 따른 렌터카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한 제도정비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의 기삽니다. 렌터카 하우스가 폐쇄되면 고객들이 직접 업체를 찾아와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장애인의 경우 거동이 불편해 직접 찾아오는데 무리가 있어 이공항에서 직접 차량을 배차받을 수 있도록 하거나 리프트가 부착된 저상버스 도입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2. 한라일보 5면 동물병원 진료비 부르는게 값?> 애견인구 1천만 시대에 도내 애견인구도 급증하고 있지만 천차만별 동물병원 진료비가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기삽니다. 병원마다 진료비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현행법상 동물 진료수가를 동물병원별로 자유롭게 책정할 수 있고 오히려 진료비를 표준화하려는 시도는 담합으로 처벌된다며, 상황이 이렇게 되자 동물병원 진료비에 대한 명확한 기준점이 없어 병원과 분쟁을 벌이기도 하고 자가예방접종 등을 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민일보 5면 이유 모른채 말라가는 담팥수 가로수> 제주시 도심에 가로수로 심어진 담팥수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말라죽고 있다는 기삽니다. 지난 1979년 연동 신대로에 심어진 담팥수 가로수는 수령이 40년을 넘으면서 울창한 잎을 자랑하며 도심 명물로 자리를 잡았는데, 그러나 최근들어 이 일대 담밭수종 일부에서 급속이 잎이 떨어지고 가지까지 마르는 등 고사현상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며 제주시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신문 4면 비위생 젓갈 제조업체 무더기 적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젓갈류 제조.판매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는 기삽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관기관과 함께 단속을 벌인 결과 제주에서는 서귀포 모 수협 등 8곳이 적발됐다며 적발된 내용을 보면 위생적 위급기준 위반과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무등록 영업, 시설기준 위반, 생산기록 미작성 등 다양하게 나타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5. 오늘의 사진 - 제주신보 1면 무더위야 물렀거라> 요즘 밤낮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구좌읍 월정리 바다에서 수상레저기구를 타며 더위를 이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스럽습니다. 오늘도 덥다고 하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8.17(수)  |  양상현
  • 폭염에 도심 한복판 말벌 극성
  • 무더운 날씨에 요즘 주택가에는 벌집을 제거해달라는 신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벌집 제거를 위해 하루에 10번 이상 출동한다고 합니다. 독성이 강한 말벌이 대부분이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시내 한 음식점 입구. 나무 사이로 주먹만 한 벌집이 발견됩니다. 소방대원이 스프레이로 벌들을 제거합니다. 벌집제거가 끝나기가 무섭게 다른 곳으로 출동하는 소방대원들 이번에는 한 다세대주택 주차장에 독성 강한 등검은말벌이 날아다닙니다. <씽크 : 김용운/제주시 이도동> "아까 차 타려고 했는데 제 옆으로 벌이 날아와서 떨어지는 거예요. 쏘일뻔해서 빌라에 아이들도 많은데 (위험할 것 같아서 신고했어요.)" <브릿지 : 김수연>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렇게 도심가에도 벌집제거를 요청하는 신고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C.G------------------ 이달들어 도내에 접수된 벌집제거 요청만 200여 건. 지난 5월 75건에 불과하던 소방 출동건수가 한달새 3배 가량 늘었습니다. 하루평균 10개 이상의 벌집을 제거하는 겁니다. ------C.G------------------ 도심지에서 발견되는 벌들은 대부분 말벌의 한 종류인 쌍살벌인데 공격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반 벌보다 독성이 강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벌집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근처에 접근하지 말고 재빨리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 양성헌/제주소방서 119구조대> "벌집을 발견했을 시에는 직접 처리하려 하지 마시고 119에 신고하면 저희가 출동해서 안전하게 처리해드리겠습니다. 혹시 말벌에 쏘이거나 -------------수퍼체인지------------------ 공격받았을 시에는 최대한 자세를 낮춰서 신속하게 현장을 피해주셔야…" 만약 벌에 쏘이면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상처 부위를 얼음 등으로 차갑게 해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을 당부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6.08.16(화)  |  김수연
  • 원지사, "공직비리 쳑결" 총력
  • 원희룡 지사가 공직내부 부조리 척결에 강력한 의지를 표출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주간정책회의에서 공무원들의 미숙한 업무 처리와 탈법과 편법을 묵인한 사례 등을 언급하며 공직사회가 도민들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그동안 묵인되던 관행을 깨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이권개입과 유착의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며 임기 내 해결이 안되면 재선, 삼선을 하더라도 이 부분은 반드시 척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08.16(화)  |  김용원
  • 광양로 지하상가 타당성 용역 다음달 마무리
  • 제주시 광양로 일대 지하상가와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 타당성 여부가 다음달 중순 윤곽이 나올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 의뢰한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 타당성 검토 조사가 당초 계획보다 한 달 가량 늦어진 다음달 17일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주민의견 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제주도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 진행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타당성 조사 용역비는 사업 제안자인 제주올레파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 2016.08.16(화)  |  최형석
  • 새누리당 정책위, 24일 제주 방문 당정협의
  • 새누리당 정책위원회가 제주에서 예산정책협의를 개최합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오는 24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가 제주를 찾아 새해 예산편성과 관련한 당정협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 2016.08.16(화)  |  양상현
  • 어선원 재해보험 가입률 저조
  • 어업활동을 하다가 발생한 질병이나 부상, 재해에 대해 경제적 보상을 해주는 어선원 재해보상 보험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 내에 등록된 4톤 미만 어선은 410척이지만 어선원 재해보상 보험에 가입한 것은 71척으로 가입률이 17%에 그치고 있습니다. 가입률이 저조한 것은 4톤 미만에 대한 보험 가입의 경우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보험료 가운데 본인 부담률 5.8%를 제외한 나머지를 지원하기로 하고 보험 가입을 독려한다는 방침입니다.
  • 2016.08.16(화)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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