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 김창열미술관장·정책보좌관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김창열미술관장과 정책보좌관 2명을 공모합니다. 김창열미술관장은 사무관급의 지방학예연구관으로 미술관 운영을 총괄하게 되며 임용기간은 2년,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응시원서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집니다. 제주도는 또 7급 상당의 문화체육정책보좌관과 8급 상당의 경제정책보좌관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 2016.08.16(화)  |  양상현
  • 한림읍 상대리 농어촌도로 다음달 준공
  • 지난 2010년 12월 착공한 한림읍 상대리 목거리선 농어촌도로정비사업이 다음달 마무리됩니다. 이 사업에는 25억 5천만원이 투입됐으며 기존 3~4m의 도로 폭이 1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확포장 돼 농산물 수송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으로 9개 노선에 20억 500만원을 투입해 설계용역과 용지보상 등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6.08.16(화)  |  최형석
  • 화북상업지구 개발사업 주민의견수렴
  • 제주시 화북상업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주민의견수렴절차가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화북상업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공람을 다음달 1일까지 실시하고 18일에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시행자 선정과 환지계획 수립 등의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30여년 만에 재추진 되고 있습니다.
  • 2016.08.16(화)  |  최형석
  • 道,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공모
  • 제주도가 오는 23일까지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을 공모합니다. 대상은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 소속의 5급 이하 공무원으로 사회복지직은 5년 이상, 기타 직은 1년 6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어야 합니다. 제주도는 부서 추천 대상자 가운데 선발심의위원회를 통해 모두 5명을 선정하고, 다음달 8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입니다.
  • 2016.08.16(화)  |  김기영
  • 날씨/말복, 푹푹 찌는 제주…당분간 폭염·열대야 계속
  • 더위의 끝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당분간 열대야와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삼복더위 중 마지막인 말복입니다. 그에 걸맞은 폭염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낮 최고기온 제주시 33도 서귀포 32도로 폭염특보, 오늘로 13일째입니다. 구름이 많지만 햇볕 따가워서 자외선지수는 ‘높음’단계 보이고 있고 식지 않은 열기 속에 불쾌지수는 연일 매우 높음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연휴 동안 쉬고 오기는 했지만 극심한 폭염에 시달리느라 피로는 계속 쌓여만 가는데요. <주간예보> 내일도 또 모레를 포함해 이번 주는 열대야와 폭염,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으니 말복인 오늘 보양식 드시고 무더위 이겨낼 힘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역입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만 다소 지나고 있고 <오늘육상> 낮 기온은 32도에서 33도 또 그 이상으로 오르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날씨는 변함없이 푹푹 찌겠습니다. 열대야 이어지겠고 낮기온은 33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찜통같은 날씨에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사이로 잔잔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6.08.16(화)  |  이소정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거안정대책으로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10년간 10만세대 이상의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관건은 뭐니뭐니해도 신규 택지 확보여부에 달려있다는 지적입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주신보 1면 공공 임대주택 2만호 건립 사업> 제주지역 땅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국.공유지 발굴과 비교적 저렴한 수준에 공급할 수 있는 택지개발이 공공형 임대주택 사업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는 기삽니다. 특히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진행중인 소규모 택지와 공공택지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이 오는 10월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한라일보 1면 제1첨단과학단지내 주택건설사업 논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1첨단과학기술단지내에서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삽니다. 당초 제1첨단과학단지 조성목적과 맞지 않는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경우 단지 내 입주 인구수 등을 감안해 설계한 상하수도 등의 설계용량 변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제주도가 싼 가격에 제1첨단과학단지 부지를 제공해 줬으나 공공임대주택 건설로 생기는 이익은 JDC가 가져가게 돼 도민들만 손해를 보게 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주일보 1면 주요상가 임대료 천정부지> 제주전역에 휘몰아치고 있는 부동산 광풍의 후폭풍이 지역 상권까지 강타하는 가운데 주요 상권마다 임대료가 한꺼번에 크게 오르면서 점포를 빌려 영업하는 자영업자들이 설자리를 잃고 있다는 기삽니다. 특히 임대료 인상 부담을 견디자 못한 자영업자들이 사실상 상권에서 �i겨나다시피 하면서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구조에도 악영향이 우려되면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는데, 일례로 신제주 바오젠거리의 경우 매년 최소 500만원에서 600만원씩의 임대료가 인상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민일보 4면 서민 임대아파트 숙박업소 둔갑> 제주혁신도시에 들어선 임대아파트가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로 운영되는 등 일부 임차인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A 숙박 공유사이트에는 게스트 하우스 처럼 임대아파트의 방을 빌려준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돼 있는 등 숙박시설 공유사이트를 통해 버젓이 숙박 영업을 하고 있지만 행정당국은 관리.감독에 손을 놓고 있다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5. 한라일보 6면 매매 주춤 ... 제주 주택시장 관망세> 제주지역의 전월세 거래량이 최근 몇달새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주택 매매거래량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7월 도내 주택 매매거래량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3% 감소했는데, 주택을 구입할 때는 향후 매매를 염두에 둬 추후 가격상승 가능성과 대출금 등 금융조달비용을 따지는데, 도내 주택가격이 올 봄부터 보합세를 이어가면서 앞으로 추가상승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과 5월부터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심사도 강화되면서 주택시장 관망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민일보 6면 분양가 1000만 ... 서민 '내집' 마련 요원> 제주지역에서 첫 재건축이 이뤄지는 도남주공연립과 이도주공의 분양가격에 도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들 아파트는 지난 5월 이뤄진 첨단과학단지 꿈에그린과 달리 공공택지가 아니어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고 재건축조합에서 분양가를 정한 후 제주시에 입주자 모집 공고 신청만 하면 된다며, 현재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1천만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전망되면서 서민들의 내집마련 꿈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신보 1면 차 없는 거리로 ... 원도심 활성화> 제주시 중앙로터리 중앙광장에서부터 서문로터리 서문광장까지 500미터 구간을 단계적으로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관덕정 광장과 옛 서문을 복원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는 기삽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에 기본구상안을 마련해 도민 공론화 작업에 착수할 예정인데, 현재 추진중인 교통체제개편 방안과 연계하고 대중교통 노선 우회개편, 자동차 통행 제한, 이면도로 일방통행 확대 등을 통한 교통정체 해소, 인근주택이나 상가, 호텔, 병원 이용을 위한 대체도로 확보 방안 등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에 저염분수 유입 징후가 관측되면서 비상입니다. 저염분수는 대량의 민물 유입으로 보통의 염분값이 크게 떨어지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제주의 경우 중국 양쯔강에서 흘러내린 대량의 민물이 주요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큰 피해가 있었는데요...관련기사 보시겠습니다. <8. 제주신보 3면 저염분수 징후에 마을어장 노심초사> 제주 서쪽마을 마을어장을 중심으로 잇따라 저염분수 유입 징후를 보이면서 또 다시 대규모 폐사 사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연안의 정상염분농도는 33에서 34퍼밀인 반면 대정지역의 경우 26.5퍼밀까지 떨어졌고 이로 인해 일부 어촌계에서 폐사한 소라가 발견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은 이상징후가 관찰되고 있는 만큼 예의주시하고 있고 현재 폐사징후가 보이는 어촌계는 해녀들을 동원해 깊은 수심으로 어패류 이식 조치를 취했다고 내용 실고 있습니다. <9. 제주일보 4면 초기가뭄 확산...타들어가는 농심> 제주지역에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지성 호우만 간간이 내릴 뿐 한달 넘게 이렇다할 비 날씨가 없다보니 초기가뭄현상이 확산되면서 밭작물 관리 등에 비상이 걸렸다는 기삽니다. 특히 서부지역에선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의 육묘가 끝나 정식작업을 앞둔 가운데 밭에 수분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모종을 옮겨 심을 수 없기 때문에 농가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민일보 5면 가마솥 더위에도 개학 "찜통교실 어쩌나"> 광복절 연휴가 끝나는 16일을 기점으로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개학하는 가운데 다음주까지 연일 30도 이상의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학부모들의 근심도 커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미 개학한 서귀포시내 한 고등학교의 경우 지난주 무더위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전력 과부하로 일부 교실의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는 등 학생과 교사 모두 진땀을 흘린 경우도 발생해�窄�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자 학생건강과 집중력 저하 등을 이유로 개학 연기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일단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신문 1면 재래시장 손님 뚝 ... 상인들 한숨> 제주지역의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더위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기삽니다. 휴가철까지 더해 고객들이 냉방시설 등이 갖춰진 대형 유통매장으로 몰리면서 재래시장들의 매출 또한 반토막 나고 있다며 지난해 메르스 사태 등으로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곤욕을 치렀다면 올해는 전국적인 폭염에 소비 위축까지 보태지며 숨 돌릴 여유를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신문 5면 현역 복무 위해 38KG 감량> 과체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음에도 체중을 약 40KG 감량해 현역병으로 복무를 마친 대한의 건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는 기삽니다. 2011년 징병검사 당시 119킬로그램으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고 이후 150킬로그램까지 증가했는데, 아버지의 군 복무 경험담을 계기로 체중감량을 감행해 결국 3급 판정을 받았고 최근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쳤다며 병무청은 올해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한라일보 4면 사고 느는데 삼발이 출입 막을 근거 없어> 제주도내 테트라포드에서 추락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이를 먹을 관련 규정이 없어 안전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테트라포드는 각 지자체와 해운항만청에서 관리하고 있어 해당 방파제에 대해 출입과 낚시금지 구역으로 지정한다면 경범죄 처벌법상 무단침입 혐의를 적용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지만 지자체에서는 민원과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실행을 꺼리고 있다며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일보 5면 다문화 가정, 자녀 고교 진학 속앓이> 제주도내 다문화가정은 매년 다양한 형태로 증가하고 있지만 특례입학이나 학적 관리 등 이들에 대한 매뉴얼은 시대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외국인 학생이 도내 고등학교에 특례입학하기 위해서는 외국에서 2년 이상의 중학교 과정을 이수하고 귀국해 국내 중학교에 전학 또는 편입학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고교 진학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며 이들의 교육수요를 함께 품을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5. 오늘의 사진 - 제주신보 1면 오늘 말복...삼계탕 어때요. 오늘의 사진입니다. 오늘이 말복입니다. 일 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세 절기 중 하나인데요 복날 하면 보양식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말복을 하루 앞두고 한 삼계탕 전문점에서 무더위와 피로에 지친 시민들이 활력을 불어넣을 보양식을 즐기는 모습 카메라에 담았네요... 오늘도 덥다고 하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8.16(화)  |  양상현
  • 아침 주요뉴
  • [낮최고 32도…무더위 이어져] 오늘 제주는 새벽에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내린 가운데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모든 것을 바쳤던 노 애국지사의 꿈은 통일입니다. 도내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은 같은 동포끼리 미워하지 말고 화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고 오명 5.16도로 제한속도 낮추나?]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으로 악명높은 5.16도로 제한속도가 현행 60km에서 50km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원은 최근 제한속도를 높게 잡았다는 이유로 제주도에 교통사고 발생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재활용쓰레기 처리시설 통합 운영] 도내 4군데에서 분할 처리되고 있는 재활용쓰레기 수거작업이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건립을 계기로 구좌읍 동복리에서 통합 운영됩니다. 하지만 주민동의와 예산확보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25일 제4회 제주국제크루즈 포럼 열려] 오는 25일 제4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열립니다. 올해는 전시기능이 확대돼 명실상부 국내 최대 크루즈 산업 박람회로 진행됩니다.
  • 2016.08.15(월)  |  여창수
  • 헤드라
  • [제주 전역 폭염 특보…성산 35.3도] 광복절인 오늘 제주는 제주 동부지역에 폭염경보 등 전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성산 낮 최고 기온이 35.3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제 71주년 광복절…조국의 숭고함 기려] 오늘은 제 71주년 광복절입니다. 제주에서는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을 위해 몸바친 애국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조국의 소중함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모든 것을 바쳤던 노 애국지사의 꿈은 통일입니다. 도내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은 같은 동포끼리 미워하지 말고 화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고 오명 5.16도로 제한속도 낮추나?]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으로 악명높은 5.16도로 제한속도가 현행 60km에서 50km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원은 최근 제한속도를 높게 잡았다는 이유로 제주도에 교통사고 발생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사려니 숲길 인근 대형 주차장 조성] 사려니 숲길 인근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주변에 160대를 수용할수 있는 대규모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 2016.08.15(월)  |  여창수
  • 성폭행 미수 공중화장실 정비 공사
  • 최근 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했던 제주시청 공중화장실에 남녀 출입 통로가 구분되는 방향으로 개선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공사는 기존 남녀 출입 통로가 한 군데였던 공중화장실에 남자와 여자 출입 통로를 구분하는 것으로 기존 통로로는 남자 화장실만 출입할 수 있게 됩니다. 여성 화장실 출입 통로는 기존 통로의 왼쪽에 설치되며 범죄 예방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에 별도 칸막이도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위급한 상황에서 벨을 누르면 경찰과 연결되는 안심벨도 변기마다 설치하고 이달 말쯤 화장실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촬영>
  • 2016.08.15(월)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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