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원희룡 도지사, 도민 투표 참여 독려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도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도민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은 지역 일꾼을 뽑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일"이라며 "여러분들의 신성한 주권을 행사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는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원 지사는 지난 8~9일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통해 미리 투표를 했습니다.
  • 2016.04.13(수)  |  김석범
  • 모레,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제
  •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모레(15일) "평화의 기억으로, 모두의 안전으로"를 주제로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 문화제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모 문화제는 학생 동아리가 중심이 된 문화,예술제로 추모시 낭송과 봉사단체 합창단 공연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 2016.04.13(수)  |  이정훈
  • 제주 세계자연유산 애니메이션 제작
  • 제주의 세계자연유산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학생들이 제주의 세계자연유산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배포합니다. 이번에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세계자연유산 제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이용해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또 이번 애니메이션은 올해 상반기 내 영어와 중국어, 일어버전으로도 제작됩니다.
  • 2016.04.13(수)  |  김기영
  • 강창일 '유력'…당선자 인터뷰
  • 제주시갑선거구 개표상황이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정치사상 내리 4선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됐는데요, 선거캠프 연결해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전해주시죠. 네 제주시갑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의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면서 캠프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입니다. 강창일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이번 총선 승리를 자축하고 있습니다. 그럼 후보자를 모시고 직접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강 후보님 우선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당선 소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2. 내리 4선 입성에 성공하게 됐는데, 이번 총선 승리 의미와 승리 요인으로 무엇을 꼽고 계십니까? 3. 다른 후보를 지지한 유권자들께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4. 앞으로 어떤 의정활동을 펼치실지 향후 계획도 말씀 해주십시오.
  • 2016.04.13(수)  |  김용원
  • 개표 ()% 강창일 '우세'…환호·함성
  • 제주시갑선거구 강창일 후보 캠프 연결해보겠습니다. 출구조사와 현재 개표 진행상황을 봤을때 분위기가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김용원 기자 상황 어떻습니까? 네, 이 곳 강창일 후보 캠프는 개표 초반 보다 분위기가 한껏 고무됐습니다. 초반 박빙 승부가 펼쳐지면서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개표가 진행될 수 록 표차가 벌어지면서 박수와 환호가 연이어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개표가 ()% 진행된 현재 강창일 후보는 양치석 후보를 ()%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초박빙 승부가 예상됐지만, 출구조사에 이어 개표과정에서도 선전하면서 큰 이변이 없는 한 승리를 낙관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다며 남은 지역 개표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개표장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지역별 개표 결과를 체크하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개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강창일 후보도 조금전 오후 7시쯤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자들과 일일히 악수를 나눈 뒤 함께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창일 후보 선거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6.04.13(수)  |  김용원
  • 투표 종료 임박…이시각 강창일 캠프?(개표 전)
  • 제주시갑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캠프 연결합니다. 투표 종료를 앞두고 있는 현장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상황 어떻습니까? 네 저는 제주시갑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선거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이 곳 강창일 후보 캠프에는 투표를 마친 지지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캠프 관계자와 당직자 등 2백여 명은 오후부터 캠프를 찾아 잠시 후면 진행될 개표 방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제20대 총선 투표율이 지난 19대 총선 때보다 높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캠프 측은 이삼십대 젊은 층과 부동층의 투표 참여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특히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의 재산 누락 의혹과 검찰 고발 건이 표심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초박빙 지역으로 꼽혔던 만큼, 캠프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특히 투표 종료와 함께 발표되는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강창일 후보는 오늘 오전 투표를 마치고 잠시 후면 캠프를 찾아 지지자들과 개표방송을 함께 지켜볼 예정입니다. 야권 분열이라는 악재 속에서 연속 4선 국회입성을 노리는 역사적인 총선인 만큼, 투표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창일 후보 선거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6.04.13(수)  |  김용원
  • 출구조사 '앞서'…이시각 강창일 캠프
  • 이번에는 제주시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캠프 연결해보겠습니다. 분위기가 나쁠 것 같지 않은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용원 기자 캠프 상황 어떻습니까 네, 저는 제주시갑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선거캠프에 나와있습니다. 조금 전 오후 6시 투표가 끝난 뒤 나온 지상파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가 선전하는 것으로 나오면서 캠프 분위기도 한껏 고무됐습니다.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박수와 함께 큰 환호성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화면전환> 하지만 그동안 여론조사에서 강창일 양치석 후보가 초접전을 펼쳤고 출구조사 차이도 크지 않은 만큼 캠프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강창일 후보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직자 들이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강창일 후보는 오늘 오전에 지역구인 노형동 사무소에서 부인과 투표를 마쳤습니다. 잠시 뒤면 캠프를 찾아 지지자들과 개표 상황을 함께 지켜볼 예정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제주시갑선거구는 선거구 세곳 가운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연속 4선 의원에 도전하는 강창일 후보는 중진의원의 책임감으로 제주 1% 의 한계를 극복하고 그동안 추진했던 현안을 매듭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캠프측은 출구조사 만으로는 아직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만큼 긴장감 속에 개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창일 선거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6.04.13(수)  |  김용원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 순조롭게 진행(9시)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제주도내 22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유권자들은 일찌감치 투표장을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사전투표와 달리 자신의 주민등록지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입니다. 이미 투표를 마친 사전투표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등을 제외하고 오늘 투표할 수 있는 유권자는 모두 44만 1천 358명입니다.
  • 2016.04.13(수)  |  양상현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드디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이 끝나고 오늘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과연 선거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선거 관련 기사부터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유권자 선택에 국가. 제주 미래 달렸다> 유권자 선택에 국가. 제주 미래 달렸다 ... 라는 제목입니다. 올해 총선은 급변하는 대대외 환경속에서 국가와 제주의 미래 발전을 이끌 적임자를 뽑는 중차대한 선거로 도민 유권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행동하는 실천이 요구된다는 기삽니다. 투표는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22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고, 지역구 당선자 향방은 자정을 전후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한라일보 1면 오늘 비 바람 ... 투표율에 영향 줄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오늘, 제주지역의 비 날씨가 총선 투표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라는 기삽니다. 여야 각 정당 후보캠프는 투표율에 의해 당락 셈범이 달라지기 때문에 촉각을 곧두세우고 있는데... 비가 내린 18대 국회의원 선거와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각각 53.5%와 54.7%의 투표율을 나타낸 바 있으며 특히 18대 때 기록한 투표율은 역대 최저치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주신보 1면 3개 선거구 야당 독식 체제> 치열했던 선거운동을 마친 후보들은 저마다 여의도 입성을 자신하고 있지만 도내 3개 선거구 모두 초박빙 양상이 전개되면서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기삽니다.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우선 12년 동안 지속됐던 3개 선거구의 야당 독식체제가 유지되느냐, 아니면 여당이 반격에 성공하느냐이며, 또한 야당 독식 체제가 깨질 경우 여야가 3개 선거구를 어떤 구도로 재편할지, 새롭게 등장한 세력인 국민의당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거리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민일보 5면 세대별 투표율. 4050 표심 분수령> 오늘 실시할 제20대 제주총선의 연령별 투표율과 40. 50대의 표심향배가 승패를 좌우할 최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는 기삽니다. 40-50대 선거인수 비율이 전체의 41.97%로 높은 가운데 40대를 기점으로 그 이하 연령은 야권후보, 50대를 기점으로 그 이상 연령은 여권 후보를 각각 지지하는 등 선호도가 엇갈리면서 40대와 50대의 표심 향배에 따라 여야간 희비도 갈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민일보 7면 젊은층 투표장으로 이색기획 눈길>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축제에 젊은층을 끌어들이기 위한 움직임이 도내외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선거때마다 가장 낮은 투표율로 권리를 포기해 온 20.30대를 투표장으로 이끌기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캠페인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카카오는 내투표소 찾기와 투표 인증샷, 선거방송 생중계 등 다양한 선거 관련 서비스를 다음앱과 카카오톡을 통해 제공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매일 4면 투표 인증샷 잘못 올리면 벌금 폭탄> 투표 인증샷을 인터넷에 올리다가 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기삽니다. 엄지를 세우거나 브이 모양을 하는 등 손가락으로 특정 기호를 연상하게 하는 사진의 SNS 게재와 공유가 금지된다며 이같은 행위는 기표여부와 상관없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최대 600만원의 벌금형을 물게 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신문 6면 이번 총선때 할인 안 한다> 이번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투표 독려 마케팅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지난 대선 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투표인증 이벤트를 했던 제주시내 한 음식점은 올해 선거에 평소와 같이 운영하고 도내 관광업계는 내국인보다 외국 관광객 수요가 더 많은데다 경제적으로 장점이 별로 없어 투표 독려 행사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요즘 갈치값이 그야말로 금값이라고 합니다. 어느정도일까요?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8. 제주일보 6면 한상자 52만원> 제목이 '한 상자 52만원'입니다. 얼음으로 보관할 경우 10KG당 가격인데... 지난달보다 2-3만원 가량 올랐다는 기삽니다. 최근 갈치 철에도 불구하고 여장이 형성되지 않아 어획량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민들은 갈치보다 가격이 떨어지지만 최근 어획량이 늘어난 옥돔과 참돔 등을 잡으러 가는 추세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제주신보 6면 외지인 90% 농사 안 짓는다 인정> 제주시가 농사를 짓는 않는 농지를 처분 대상으로 결정하기에 앞서 소명 기회를 주는 청문 절차를 진행하는 가운데 외지인의 90%는 경작을 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는 기삽니다. 제주시는 결정 처분에 앞서 1년 이내에 농사를 지으면 처분 대상에서 제외해 주고 1년이 지난 후에도 경작을 하지 않으면 농지처분명령을 내리게 되며 처분하지 않으면 공시지가의 20%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해마다 부과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한라일보 6면 제주시 토지거래 1일 평균 축구장 21개 규모> 제주시징겨의 올 1분기 토지거래 면적이 마라도 면적의 45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삽니다. 하루 평균 축구장 면적의 21개꼴이 거래된 셈인데... 다만 녹지지역과 관리지역, 농림지역 등의 거래는 감소세를 보였으며 이는 제2공항 예정지 발표 이후 농지취득자격 심사 강화와 토지분할 제한 시행, 부동산투기대책본부 운영 등으로 인한 결과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민일보 6면 예래 법정공방 신화역사공원 불똥> 서귀포시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개발사업을 둘러싼 사업인가와 토지수용 재결처분 무효확인 소송이 제주신화역사공원으로 확산되고 있어 관계당국이 촉각을 곧두세우고 있다는 기삽니다. 신화역사공원 전 토지주 7명은 최근 제주도와 제주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상대로 제주지방법원에 신화역사공원사업 인가와 토지수용 재결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는데, 예래단지 개발사업을 둘러싼 소송전과 유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일보 7면 한북교 공사 언제면 끝나나요?> 제주시가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확정공사를 진행중인 한천 한북교 교량 공사 재시공 여부를 두고 시공업체와 대립폭을 좁히지 못해 공사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시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8월 한북교 교량 확장공사 중 상부 구조인 '합성거더의 처짐' 부분이 설계기준보다 초과된 사실을 발견하고 중단시켰는데... 시공업체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주매일 1면 한화 꿈에 그린 최종 분양가는> 제주시 영평동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들어설 한화 꿈에 그린의 최종 분양가가 15일 결정될 예정이어서 도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시행사는 당초 3.3제곱미터당 990만원을 심사요청했으나 분양가 심사위원회에서 869만원으로 결정나자 이번에 43만원을 높여 912만원에 재심사를 요청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신문 5면 자전거 아찔> 도내 자전거 코스를 현실성 있게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의 기삽니다. 자전거 매니아에게 큰 관심을 받는 제주지만 개인주택이나 상가 앞, 농로 등 인근에 자전거 길이 위치해 있는데다 자동차나 개인 적재물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5. 한라일보 15면 진인사 대천명> 진인사 대천명, 투표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라는 제목의 사설입니다. 희망이 없다고 외면해서도 안되고 사람이 없다고 포기해서도 안되는게 민주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투표이고 낡은 구태정치를 청산하지 못한다면 미래를 담보받을 수 없는 만큼 투표가 답이라며 과거에 머무르게 할것인지, 미래로 나갈 것인지 길목이고 골든타임인 만큼 투표속에 그 답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6. 제주신보 15면 중독의 늪> 중독의 늪, 스포츠 도박 폐해 심각하다라는 제목의 사설입니다. 스포츠 도박은 누구가 TV중계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평소 관심이 많은 스포츠분야에 베팅할 수 있어 20-30대 젊은 남성들이 손쉽게 발을 들여놓은 배경이라며 하지만 재미로 시작하지만 결과는 장난으로 치부할 수 없는 만큼 우리 사회가 도박 중독자 치유문제와 함께 불법 스포츠 도박을 철퇴하는데 실천적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17. 오늘의 사진 - 한라일보 1면 4월 13일 아름다운 선택을> 끝으로 오늘의 사진입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어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주시민속오일장에서 시민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모습인데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지만 꼭 투표에 참여하셔서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 2016.04.13(수)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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