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을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4일, 제주시내에 있는
부모의 자택을 찾아가
물품을 던지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가정폭력으로
복역 후 출소한 상태로,
부모가 자신을 신고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13)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09명이 추가돼
누적 확자가 1만19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가운데 제주도민은 476명,
다른 지역 확진자는 33명입니다.
특히 어제 하루 PCR검사 확진율은 18.95%로
연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전 주보다 1천700여 명 증가한 3천284명으로
하루 평균 46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도내에서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2천848명입니다.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낮까지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3도로
평년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까지
제주 전역에 5mm 내외의 비가,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오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낮 기온이 4도까지 떨어져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새학기 시작을 앞두고
각급 학교들이
교육과정 준비에 들어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일(15일)부터 17일까지
대다수 학교들이
신학기 교육과정 수립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 새로운 전출입 교원들은
발령받은 학교의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소규모 교사 모임 등을 통해 새학기를 준비하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 역시 3월 한달동안
교사들이 수업 준비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공문서 발송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어제(14일) 하루,
오후까지 제주에서 52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로써 누적 환자는 1만 719명으로 늘어났고
오후 5시 이후 추가 확진자를 감안하면 훨씬 늘어날 전망입니다.
나흘 연속 500명 대로
2월 한달에만 확진인원이 5천 2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254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10대 이하도 234명으로
전체의 44%를 차지하고 있고
그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백신접종 완료율은
2차가 85.8%,
3차 55%를 보이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3도로
평년보다 1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
해안지역에는 5mm 내외의 비가 오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월정이 12.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1.9도, 서귀포 11.4도 등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다만 저기압의 영향으로 모레 새벽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해안지역에는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13일) 오후까지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로 494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는 1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11일 누적 환자로 9천명을 넘어선지 단 이틀만에 1천명이 추가돼 1만명대에 접어들었습니다.
특히 이달 들어서만 확진자가 4천 600여명으로 지금까지의 누적 환자중 절반 가까이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제주지역 백신 2차 접종 완료율은 85.8%, 3차는 54.9%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루 확진자로 500명이 넘는 대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률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2일) PCR 확진비율은 24.83%로 검사를 받은 4명 중 1명은 양성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확진율이 11.5%였던 점을 감안하면 일주일만에 2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6개 보건소의 신속항원검사 양성율도 3.79%로 4%에 육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