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추자도 부근서 실종된 수상레저객 한시간 만에 구조
  • 어제(3일)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추자도와 완도군 보길도 사이에서 레저활동을 즐기던 수상오토바이 9대 가운데 30대 남성 A씨가 타고 있던 1대가 실종됐습니다. 수색에 나선 제주해경은 오후 5시 반쯤 추자도 부근 횡간도 북동쪽 해상에서 A씨를 발견해 구조했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경은 수상레저 활동할 때는 2명 이상 동반하고 통신기기를 지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10.04(월)  |  조승원
KCTV News7
00:40
  • 10월에도 열대야 관측…성산 밤 최저 25도 웃돌아
  • 계절이 가을 중반으로 접어들었지만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관측되며 이상 기후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3일) 오후 6시부터 오늘(4일) 아침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 열대야 관측 자료가 만들어진 1973년 이후 제주에서는 2013년 서귀포에서 10월 6일에 이어 두 번째로 늦은 열대야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기상청은 낮동안 강한 햇볕이 내리쬐고 밤 사이에도 따뜻한 남풍이 유입돼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1.10.04(월)  |  조승원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10월 4일)
  • 오늘 제주는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는 등 가을 늦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애월에서 30.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0.1도, 성산 29.4도 등으로 어제보다 다소 낮았지만 여전히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애월 30.4 / 제주 30.1 / 서귀 28.7 / 성산 29.4 / 고산 28)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동안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 21도 안팎, 낮에는 29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1도 가량 낮겠습니다. 기온은 주 후반으로 갈수록 차츰 떨어져 다음 주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21.10.04(월)  |  조승원
  • 대체로 맑고 다소 더워…큰 일교차 주의
  • 대체 공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소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해 가을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환절기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0.04(월)  |  조승원
KCTV News7
01:49
  • 억새 피고 단풍 물들고…가을 정취 물씬
  • 개천절 연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아 초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습니다. 억새가 피기 시작했고 한라산에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새별오름입니다. 오름 일대를 억새가 빼곡히 뒤덮으면서 황금빛 물결을 이룹니다.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키 큰 억새가 바람을 따라 흔들거리며 춤을 춥니다. 억새가 일렁이며 자아내는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김경임 기자> "오름 등산로를 따라 곳곳에 억새가 피어나면서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황금빛 억새를 배경삼아 사진을 찍으며 제주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봅니다. <문동율, 문수공 / 경상남도 창원> "바람도 너무 좋고 하늘도 너무 파랗고. 억새도 너무 이렇게 (많이) 피니까 예뻐요. 그리고 이런 경관을 육지에서는 못 보니까 색다른 것 같아요." <이예진 / 대구광역시> "(억새가) 물결치는 게 너무 예뻐가지고. 오늘도 사진을 많이 찍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왔어요. 많이 피어서 예쁘고 이렇게 갑자기 (제주) 여행 온 것도 좋고 여행 온 게 실감이 나요. 제주제주해요." 한라산에도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산간에 자라는 나뭇잎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푸르던 나무들이 가을옷을 갈아입으며 계절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쾌청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 곳곳에서 깊어가는 가을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10.03(일)  |  김경임
KCTV News7
00:30
  • 오늘 개천절, 맑고 더워…관광객 3만 6천명
  • 개천절인 오늘도 제주는 맑고 더운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흘이 31.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1.1도, 서귀포 27.1도 등 평년 기온을 웃돌아 다소 더웠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도 관광객 3만 6천여명이 제주를 찾아들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0.03(일)  |  김경임
KCTV News7
00:22
  • 애조로서 술 취해 역주행한 40대 운전자 적발
  • 제주동부경찰서는 그젯밤(1일) 10시쯤 제주시 오등동 애조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한 혐의로 4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교통사고는 없었으며 해당 운전자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 2021.10.03(일)  |  김경임
KCTV News7
00:26
  • 주행하던 택시와 충돌,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 어제 저녁 7시 50분쯤 제주시청 인근 도로에서 주행하던 택시와 배달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24살 고 모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은 차선을 달리던 택시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10.03(일)  |  김경임
KCTV News7
00:21
  • 술집서 여성들 성추행 혐의 20대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여성 손님들을 잇따라 성추행한 혐의로 20살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밤 제주시 연동의 한 술집에서 여성 손님 5명의 신체를 더듬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1.10.03(일)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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