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천절, 맑고 더워…관광객 3만 6천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0.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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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인 오늘도 제주는 맑고 더운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흘이 31.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1.1도, 서귀포 27.1도 등 평년 기온을 웃돌아 다소 더웠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도 관광객 3만 6천여명이 제주를 찾아들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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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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