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23명 최종 합격
  • 제주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23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평균 2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임용시험에 교육행정과 사서 분야에서 23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격자 성별은 여성이 16명, 남성이 7명이며 연령대는 20대가 15명, 30대 6명, 40대 2명입니다. 최종 합격자는 2주간 기본 교육을 수료한 뒤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입니다.
  • 2021.08.02(월)  |  김용원
  • 무더위 속 곳에따라 비…밤까지 최대 60mm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무더위 속에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30에서 32도로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산지와 서부 중산간을 중심으로 낮 동안 5에서 5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8.02(월)  |  김경임
KCTV News7
00:22
  • 남원리 해안가서 고둥 잡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 어제(1일) 오후 3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해안가에서 고둥을 채취하던 일행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58살 남성 고 모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8.02(월)  |  김경임
KCTV News7
00:48
  • 8월 1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어제 2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늘은 1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제주지역의 누적 환진자는 1천763명으로 늘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이관 21명을 제외한 1천 570명이며 입원환자는 190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25만 845명으로 접종률은 37.2%. 접종 완료는 9만 3천 40명... 접종률 13.8%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1건이 중증으로 확인됨에 따라 제주도는 역학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2021.08.01(일)  |  이정훈
KCTV News7
00:29
  • 오늘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명 발생
  • 오늘 하루 제주에선 11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11명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나타났고 타 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자는 1명이고 나머지 확진자에 대한 감염 경로는 역학 조사중입니다. 제주도는 확진자들을 격리 입원 조치하는 한편 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중에 있습니다.
  • 2021.08.01(일)  |  이정훈
KCTV News7
02:27
  • 관광지마다 인파 '북적'…방역 우려 여전
  • 휴일을 맞은 제주에는 주요 관광지마다 더위를 피해 즐기러 온 관광객들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실내 보단 숲길이나 해수욕장 같은 야외 관광지로 인파가 몰렸는데요 코로나19 대유행 속에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 사려니 숲길 입니다. 비가 그치고 날이 개자 산책을 나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가족 또는 연인과 오손도손 숲길을 걸으며 정취를 즐깁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즐기다 보면 그동안 쌓였던 답답함도 날아가는 듯 합니다. < 박복자 / 충청북도 청주시> "코로나 쪽으로는 (걱정이) 덜하다는 느낌도 받았고 사계절 내내 아름답고 기억에 남는 장소인 것 같아요." 특히 요즘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사려니숲길 처럼 다른 사람과의 대면 접촉이 적은 관광지가 인기입니다. <김기승 , 김민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걱정은 실내보다 야외가 감염 위험성이 적을 것 같아서 안심이 되죠. " <문수희 기자> "도민과 관광객들은 비교적 거리두기가 수월한 숲길과 같은 야외 관광지에서 주말을 보냈습니다." 해수욕장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푹푹 찌는 날씨에 너도나도 바닷물에 몸을 맡기고 더위를 식혀 봅니다. 하지만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불안도 여전합니다. 비지정 구역인 해수욕장 바로 옆 바닷가는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해수욕장은 요원이 비치돼 안심스티커 배부 등 어느정도 방역 관리가 되고 있지만 비지정 해수욕장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으로선 이용객 개인에 방역 관리를 맡겨 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함덕리 관계자> "거기는 썰물 때 물이 들어 나니까 호텔에서도 (투숙객들이) 바로 내려가거든요. 사람 들어가는데 강제적으로 비지정 해수욕장에 사람 못들어가게도 못하고, 비지정 해수욕장에는 도에서도 안전요원도 비치 안하는데..."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제주에는 주말마다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개인 방역 수칙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 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8.01(일)  |  문수희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8월 1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현재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제주시 애월이 32.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8도 서귀포시 29.8도를 보였습니다.(고산 :29.6도, 성산 30.7도) 내일도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에서 27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곳에따라 5에서 4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주간 날씨 입니다. 당분간 흐리고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주는 금요일 까지 매일 소나기 예보가 있어 사전에 기상 정보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2021.08.01(일)  |  문수희
KCTV News7
00:51
  • 북·동부 지역 시간당 100mm 비…내일도 강한 비
  • 오늘 제주는 산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제주 산지와 북동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시 선흘 지역에는 시간당 125mm 건입동에는 시간당 99mm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강한 비구름대는 대부분 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산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20에서 7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낮동안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낮동안 기온이 30에서 32도를 웃돌며 무덥겠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1에서 2미터로 일겠고 해안가에 이안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 2021.07.31(토)  |  김수연
KCTV News7
00:34
  •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침수 피해 잇따라
  • 오늘 오후 제주 북동부 지역에 갑작스런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제주시 지하상가를 비롯해 제주시 삼도동과 오라동, 연동 일대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연북로와 연삼로 등 제주시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도로변 배수구가 역류하면서 인근 상가에도 물이 넘치는 등 도민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 2021.07.31(토)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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