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07
  • "국내외 연대로 일본 정부 압박 필요"
  •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반발이 연일 거세지고 있지만 딱히 마땅한 대책도 없어 어업인들은 답답합니다. 이런 가운데 오염수 방류로 피해가 예상되는 인접국가와 국내 다른지방, 국제 NGO들과의 연대를 통해 일본 정부를 압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본 정부가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지 사흘이 지났지만 분노의 목소리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성조 / 한국수산업경영인 제주도연합회장 ] "자기네는 방류하겠다고 했습니다만 저희 단체들은 (방류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청하면서.." 이에 따라 도내 어업인과 수산 단체들은 일본 영사관 앞에서 대규모 항의 집회를 열고 일본 정부를 규탄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강애심 / 제주도 해녀협회장 ]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고 왜 일본이라는 나라는 사람을 못살게 구는 나라인지... " 이처럼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국내 각계의 목소리는 연일 커지고 있지만 내부적으로 답답한 것도 현실입니다. 우리 정부가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일본이 아직 오염수 방류를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오염수와 해양환경 손상 사이의 인과 관계를 증명하는데 한계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국제 또는 전남이나 경남 등 역시 피해를 볼 것으로 우려되는 다른지방과의 연대를 통해 일본 정부가 방류를 실행하기 전에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 등으로 압박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데 분석입니다. 당장 도내 환경단체들은 국제 NGO 단체들과 일본 오염수가 해양 환경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연대를 고민중이니다. [인터뷰 조약골 / 핫핑크돌핀스 공동대표 ] "일본 시민사회단체와 한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서 이 잘못된 결정을 반드시 철회시킬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행동할 것입니다. 수협을 중심으로 방류 피해를 걱정하는 일본내 수산업 단체와 공조를 통해 일본 정부를 압박하는 방법을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중앙 조직화된 우리나라와 달리 어촌계 수준의 작은 조직단위로 나뉜 일본 수산단체들과 효과적으로 공조할 지는 불투명합니다. [인터뷰 김성보 / 제주시수협 조합장 ] "회원조합 입장에서 일본 어업단체라던지 외국인 어업조합과 교류하기는 지금 단계에서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주변국가들의 깊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방사성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행하면서 이를 저지하기 위한 국내,외 연대 움직임도 더욱 활발해 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4.15(목)  |  이정훈
KCTV News7
01:58
  • 여전히 쌩쌩…줄지 않는 대형차량 과속
  • 얼마전 제주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화물차량이 버스 등을 들이받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 보도해드렸었는데요. 이런 가운데 대형 화물차량들의 과속 운전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차량 통행량이 많고 구간단속 등을 하지 않는 번영로에서 과속 운행으로 가장 많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입니다. 택배를 싣고 가던 차량이 지정차로를 지키지 않아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 "이번에 대형 사고난 거 아시죠? (네.) 그러면 이런 대형 차가 만약에 차선을 안 지키면 그런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커다란 화물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도로 위를 달립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대형 화물차량의 경우 반드시 오른쪽 차로로 주행해야 하지만 이 또한 제대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2019년부터 이동식 단속으로 적발한 화물차를 포함한 대형차량의 과속은 해마다 200건을 넘고 있습니다. 차량 통행량이 많고 구간단속 등이 시행되지 않는 번영로에서 과속으로 적발되는 차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남조로, 일주서로, 오남로 순을 보였습니다. 특히 올들어 시속 100km 이상으로 주행하다 적발된 차량은 7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전히 안전불감증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전용식 / 제주자치경찰단 교통관리팀장> "대형 화물차인 경우 사고가 났을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에 따른 과속 단속이나 지정차로 위반 등 각종 법규 위반에 대해서 강력히 단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특히 화물차 등의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절실해보입니다. KCTV 김경임입니다.
  • 2021.04.15(목)  |  김경임
KCTV News7
01:23
  • 4월 15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확진자 3명이 나왔습니다. 어제도 3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6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퇴원 환자는 없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630명이며 입원환자는 39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12일) 하루 953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맞았습니다. 누적접종은 1만 8천 261명입니다. 2차 접종 완료자는 2,005명입니다. 지난 12일부터 어제(14일)까지 진행한 도내 외국인 근로자 익명 검사에서는 234명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앞서 보도해드렸지만 어제 이후 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확진된 3명은 모두 제주도민으로 2명은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1명은 인천지역을 다녀온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어제 제주대학교병원을 찾았다 확진판정을 받은 해경 파출소 직원과 관련해 동료 2명이 추가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는 해경 파출소 직원 1명과 해외 입국자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오늘 3명의 확진으로 이달 들어 모두 4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올들어서는 25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2021.04.15(목)  |  양상현
KCTV News7
00:45
  • 제주지역 출산율 지속적 감소…1명대 붕괴 우려
  • 다양한 출산장려 대책에도 제주지역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천 987명으로 전년보다 11.4% 감소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출산율은 지난 2018년 초저출산 상태인 1.3명 미만으로 진입한 이후 지난해 1.02명까지 감소해 1명대도 붕괴될 우려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23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실무회의'를 개최해 저출산 대응 실행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2021.04.15(목)  |  최형석
KCTV News7
01:55
  • "제주 미래교육 비전 수립"…실효성 '의문'
  • 제주도교육청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이후 12년 만에 새로운 미래교육 비전을 수립합니다. 시대상을 반영한 교육 청사진을 마련한다는 취지지만 7개월 남짓한 5천만 원짜리 외부 용역이 얼마나 실효성을 담보할 지는 의문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사태는 제주 교육 현장을 180도 바꿔놨습니다. 모든 학교에서 온라인 개학과 사상 초유의 원격 수업이 이뤄졌고 갑작스런 교육 환경의 변화는 부실한 비대면 교육 콘텐츠나 지역과 학교간 교육 격차 같은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이 같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당국이 12년 만에 중장기 계획인 미래교육 비전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용역진은 2030년까지 적용할 교육 비전과 세부 실행 과제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김성기 / 협성대 교수(용역 책임자)> "상황이 어떻게 바뀌든 제주 교육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비전과 방향, 원칙 기본적인 과제를 찾는 연구가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상을 반영한 교육 청사진을 마련한다는 취지지만 7개월 남짓한 5천만 원짜리 외부 용역이 실효성을 담보할지는 의문입니다. 특히 제주만 갖고 있는 각종 교육 자치 특례를 활용한 정책 발굴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순문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구체적인 실효성 면에서 상당히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이번 용역은 실효성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이 제시됐으면 좋겠다..." 더구나 내년 6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교육 비전이 정책에 얼마나 반영될지도 장담할 수 없어 시작부터 내실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4.15(목)  |  김용원
KCTV News7
05:07
  • [포커스 취재수첩] 우후죽순 전동킥보드…관리 대책은?
  • <오유진 앵커> 네. 이번주 카메라 포커스는 급증하는 전동 킥보드 수요에 따른 부작용 취재했습니다. 취재기자와 좀 더 자세히 얘기 나눠 보죠. 문수희 기자, 요즘 길을 가다보면 전동킥보드가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문수희 기자> 네, 저도 취재를 하면서 한번 이용을 해봤는데, 대여 방법도 간단하고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편하더라고요. 대중교통을 타긴 애매한 거리를 이동할 때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화면에 띄워진 지도를 보실까요? 이게 모 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현황인데, 거의 도내 모든 곳에 배치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편리한 이동수단인 건 맞는것 같은데... 그런데 운용하는 면에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요... 우선 세워두는 장소부터 문제가 되고 있죠? <문수희 기자> 그렇습니다. 인도, 주차장 할 것 없이 곳곳에서 방치된 킥보드를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편리한 대여와 반납 방식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이었습니다. 어디서든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다는 건 킥보드를 어디에 두든 제재가 없다는 거 거든요. 그렇다보니 애꿎은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안전사고 문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새로운 변화에 제도가 쫓아가지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군요? <문수희 기자> 네 현재는 관련된 조례나 법이 마련돼 있지 않아서 대부분 업체에서도 관리는 뒷전인 상탭니다. 유일하게 도내에서 한 업체가 굉장히 모범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 이 업체의 경우 이용자들의 불편을 감안하고 대여와 반납존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장소가 아니면 반납을 불가능하게 제한하고 있어서 방치되는 문제를 최소화 하고 있었습니다. 또, 비가 오는 날에는 트럭으로 수거를 하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오유진 앵커> 그렇군요. 모든 사업자가 이같이 관리하면 좋을 텐데, 이 문제는 사업자에게만 떠넘길 수는 없는 거잖아요. 관련 제도가 마련돼야 할 텐데요. <문수희 기자> 네 다른 지자체에서는 관련된 제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전동킥보드 운영 업체와 협의해 관리에 대한 여러 가이드라인을 정했는데요. 먼저 횡단보도나 인도, 지하철역의 진출입로에는 세워둘 수 없는 규정을 마련했고요. 또 점자블록이나 소방시설 5m 이내에 구역에도 주차를 제한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조례로 지정해 개정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제주도는 전동킥보드를 관리할 부서 조차 지정하지 않고 있어서 상당히 뒤쳐진 상황이라서 빠른 대안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유진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2021.04.15(목)  |  문수희
KCTV News7
03:03
  • PICK
  • 제주의 이야기를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금요일에 만나는 pick입니다. 요즘 신혼부부들이 다시 제주로 몰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해외를 나갈 수 없기 때문인데요. 오름과 바다, 숲 그리고 여기가 어딘지 싶은 곳까지. 신혼부부들은 이렇게 제주 곳곳의 숨은 핫 플레이스를 찾아다니며 즐기고 있습니다. 신혼여행을 왔다가 제주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관광객이 늘면서 제주 경제도 조금은 불안하지만 점차 회복세를 띄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번 주말에도 많은 관광객이 제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전히 제주 곳곳에서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까요. 기본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고사리 채취하러 가시는 분들 길 잃음 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난 1일 제주소방본부가 제주에만 있는 특별한 주의보, '길 잃음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올해 4월 들어 벌써 14건의 길 잃음 사고가 접수됐는데 제주 동부 읍면지역에만 12건이나 됐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제주동부소방서는 수색작업에 거의 필수적으로 이렇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이번주말 고사리 꺾으러 가시는 분 계시다면 만일을 대비해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 호각까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7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당시 제주로 오던 세월호는 300명이 넘는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참사였고 특히 어린 학생들의 피해도 컸습니다. 7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제주에서 지내고 있는 생존자들은 여전히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윤길옥 / 세월호 생존자> "이 사고 이후로 아직까지 병원생활을 계속 하고 있는 중이고 저는 매일 트라우마로 인해서 아직까지 정신과 처방 약을 먹으면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장은복 / 세월호 생존자> "사실 살아가면서 위태위태합니다. 그런데 제가 바라는 것은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시면 저희들도 열심히 살아나가는 방향을 잘 잡아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생존자 가족들의 마음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편치 않습니다. 트라우마 센터가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김형숙 / 세월호 생존자 가족> "사람들이 저희보고 세월호 7주기 때 뭐하냐고 묻는데 저희가 무엇을 할까요. (남편이) 16일까지 아무 생각 없이 푹 자고 싶데요. 누가 생존자들을 죄인으로 만들었습니까. 생존자들 죄인 아닙니다. 제가 남편과 편히 16일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고요. 이분들의 고통을 이분들의 가족이 겪는 고통을 같이 공감하고 위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번주 준비한 pick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1.04.15(목)  |  허은진
  •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 추진 중단해야"
  • 제주도내 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곶자왈포럼은 오늘(15일) 성명을 내고 구좌읍 동복리 일대에 추진되고 있는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의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내일(16일) 환경영향평가 재심의가 이뤄질 예정이지만 법정보호식물에 대한 보전과 곶자왈 경계에 부합한 보전 방안을 내놓지 못하는 등 사업자의 보완서는 부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사업지구는 제주고사리삼과 백서향 등 멸종위기종과 희귀식물의 군락지인 만큼 개발이 아닌 보전이 돼야 할 곳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1.04.15(목)  |  최형석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4월 15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4도 서귀포 17.6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산간에 낮동안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3도로 오늘보다 4에서 5도 가량 오르겠고 낮기온도 17에서 20도로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동부앞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4.15(목)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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