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출산율 지속적 감소…1명대 붕괴 우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4.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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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출산장려 대책에도 제주지역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천 987명으로 전년보다 11.4% 감소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출산율은 지난 2018년 초저출산 상태인 1.3명 미만으로 진입한 이후 지난해 1.02명까지 감소해 1명대도 붕괴될 우려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23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실무회의'를 개최해 저출산 대응 실행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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