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오늘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면서 활동하기 좋았습니다.
벌써 올 한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일은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당일에는 흐린 가운데
낮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올라 눈이 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제주공항은 맑고 포근하겠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청주와 대구공항의 짙은 안개로 인해
연결편 운항에 차질을 빚을 수 있겠습니다.
미리 운항정보 잘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육상>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5도에서 7도선으로 시작하면서 포근하겠고요.
한낮에도 13도에서 15도까지 오르며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5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2도 나타내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내일 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간>
당분간 오늘처럼 포근한 날들이 이어지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인 모레와 목요일
그리고 주말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쯤
비양도 북서쪽 약 40km 해상에서
밍크 고래로 추정되는 대형 고래가 죽어있는 것을
인근에서 조업하던 63살 양 모 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고래는
몸길이 15.5m , 둘레 5.8m,
무게는 약 12톤으로
불법 포획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최초 발견자인 양 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입니다.
제주여자고등학교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20일부터 이틀동안
서울과 안성 지역에서 실시된 이번 캠프는
이소은 변호사와
신효필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해
인문학과 AI 등을 주제로
특강과 학생들과의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제주여고 1학년 35명이 참가했습니다.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다소 포근한 날씨를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에서 15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제주도내 초,중 고등학교가
이번주부터 겨울방학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23일)
서귀포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각 학교마다
평균 50일 안팎의 방학을 실시합니다.
특히 일부 초등학교는
겨울방학과
봄 방학을 연계해
최장 68일 간의 방학에 들어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방학기간에도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수업과 생활 속에서 제주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제주어 교육자료'를 발간했습니다
교육 자료는
친숙한 옛이야기와 명작동화의 내용을 담은
초등용과
제주설화 25편을 소재로 한 중등용 2가지로 제작됐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오는 26일(목)까지
도내 초, 중, 고, 특수학교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제주대가
재학생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특별강좌 수강 신청을 접수합니다.
특별강좌는 내년 1월 2일부터 6주간의 일정으로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모두 48개의 강좌로 운영됩니다.
수강 신청은
오늘(2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 등 제주대교 외국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쌀쌀한 가운데
낮 한 때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에서 15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특히 산간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고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앵커멘트>
월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활동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낮동안에는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기도 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지난 주말처럼 활동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위성>
다만 아침까지는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겠고
산간에는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또 낮에는 한때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고요.
높은 산지에서는 눈이 날리기도 하겠습니다.
<1>
이번주는 크리스마스가 들어있죠.
이번에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긴 어렵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육상>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모습 보이겠습니다.
아침에는 7~8도선 보이겠고요.
한낮에는 13도에서 15도까지 오르며 선선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2도 나타내겠습니다.
<해상>
오늘 오전까지는 제주남쪽먼바다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당분간 활동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고요.
크리스마스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