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자치경찰, 수능 당일 특별교통관리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모레(14일)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자치경찰과 모범운전자회, 주민봉사대 등 500여 명을 도내 14개 시험장 주변과 교차로에 배치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지원하게 됩니다. 특히 제주시와 서귀포시 주요 교차로 14곳을 빈차 태워주기 장소로 지정해 수험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치경찰은 수능 당일 출근 시간대에 시험장 주변 도로를 우회해 운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9.11.12(화)  |  조승원
  • 날씨/{내일 약한 비...내일부터 추워져}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점점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다소 쌀쌀하셨죠. <1> 점점 낮 기온도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수능일인 목요일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니까요. 수험생분들은 끝까지 컨디션 관리 잘해주시고요. 따뜻한 옷도 미리 준비해놓으셔야겠습니다. <2> 산지에는 계속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등반하시는 분들은 산불이 나기 쉬운 환경이니까요. 계속 조심해주셔야겠습니다. <위성> 내일 오후부터 밤까지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육상>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북부와 동부는 11도에서 12도선으로 쌀쌀하겠고요. 서부와 남부는 14도선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약한 비가 내릴텐데요.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4도선으로 선선하게 시작해 한낮에도 19도선 예상됩니다. <해상> 내일 밤부터는 전해상에 매우 강한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점점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12(화)  |  김규리
  • 제주대 해군ROTC 25기 김영수, 해군 준장 진급
  • 제주대학교 ROTC, 학생군사교육단 출신자 가운데 세 번째로 장성이 탄생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지난 8일 단행된 장성급 인사에서 제주대 해군 ROTC 25기인 김영수 해군본부 인사참모부 병영정책과장이 준장으로 진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 속초 출신으로 옛 제주대 어로학과를 졸업한 김 준장은 지난 1993년 임관 후 5전단 비로봉함장과 진해기지사령부 항만방어전대장을 지냈습니다.
  • 2019.11.12(화)  |  이정훈
  • 대체로 맑고 선선…산간 건조주의보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에서 2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곳에따라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1.12(화)  |  허은진
KCTV News7
02:44
  • 수능 사흘 앞으로...4교시 '주의보'
  •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사흘(1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문제지와 답안지 배부가 오늘(11일)부터 시작됐는데요. 수능을 치르면서 수험생이 유의해야할 점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4교시 선택과목을 응시하면서 자칫 실수가 부정행위로 간주돼 시험을 망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 배부가 시작돼 제주에는 내일 오후 도착한 후 시험 전날까지 철저한 경비 속에 보관됩니다. 올해 수능을 치루는 제주지역 수험생은 모두 7천 여명, 재학생이 줄면서 지난해 응시생보다 430명 감소했습니다. 교육당국은 수험생들이 부주의로 자칫 시험을 망칠 수 있다며 이른바 4교시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수능에서 부정행위자로 적발돼 시험이 무효 처리된 수험생은 모두 293명 이 가운데 4교시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방법 위반이 14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시간별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강영철 / 제주도교육청 학교교육과장> "시험 시작 전에도 고사장 안에서 다시 또 안내가 되고 최대한 이러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충분히 여러번 반복해서 유의사항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에서도 2명이 4교시 부정행위로 적발돼 1명이 무효 처리됐습니다. 이 밖에도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등 반입이 금지된 전자기기를 소지했다 무효 처리된 학생이 73명이나 됐습니다. 시험 중엔 흑색연필과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에 필기구는 휴대할 수 없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는 시험장에서 지급됩니다. 마지막으로 수능 전날 13일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고, 고사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년 적지 않은 수험생들이 이른바 4교시에서 부주의로 시험을 망치면서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올해 수능이 예년처럼 치러지면서 수험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1.11(월)  |  이정훈
  • 내일 아침 더추워 … 수능 입시한파
  •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추워지겠으며 수능일은 오는 14일에는 입사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3도 가량 내려간 13도에 머물며 쌀쌀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산지에 건조특보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산불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온이 계속 떨어져 수능일인 14일에는 낮 기온도 13도까지 떨어지며 입시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 2019.11.11(월)  |  김규리
KCTV News7
02:25
  • 평화로 소화기 보관함, '있으나 마나'
  • 평화로를 지나면서 노란 돌하르방을 보신 적 있으십니까? 불이 났을 때 초동 조치를 위해 소방서가 설치한 소화기 보관함입니다. 평화로에 모두 10개의 소화기 보관함이 설치됐는데 보관함을 열기 어렵고 안에 있는 소화기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평균 시속 80km의 빠른 속도로 차들이 달리는 평화로. 곳곳에 노란 돌하르방이 서 있습니다. 불이 났을 때 초기 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소화기 보관함' 입니다. 자물쇠로 굳게 잠긴 보관함에는 화재시 부숴서 사용하라는 안내문이 눈에 띕니다. 안내에 따라 아크릴판을 때려봤습니다. 힘껏 때려봤지만 쉽게 부서지지 않아 화재시 소화기를 꺼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문지선 / 제주시 연동> "망치도 없나요? 그러면 일반적으로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요." 아예 소화기를 꺼내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이 곳에 있는 보관함은 뒤에 나무가 심어져 있어 위급 상황시 사용이 어려워보입니다." 게다가 나뭇잎이 보관함을 가려 운전자가 발견하기도 어렵습니다. <현근화 / 제주시 연동> "운전하면서는 더 안 보일 것 같아요. 지나가면서도 잘 안 보여가지고." 소화기 보관함 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을까? <김경임 기자> "이쪽에 (있는) 소화기함은 다 부서졌습니다." <소방 관계자> "월 1회씩 점검돼야 하니까 10월에 점검돼 있습니다." 한달 전 점검했다는 보관함을 살펴봤습니다. 누군가 부숴놓은 보관함은 그대로 방치되고 안에 있는 소화기 관리도 엉망입니다. 주의사항이 적힌 라벨은 오래돼 벗겨져 버렸고 사용기한이 지난 소화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굳게 잠긴 보관함 안에도 사용기한인 10년을 넘긴 소화기가 2년 넘게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평화로에 설치된 소화기 보관함은 모두 10개. 사용이 어렵고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아 실제로 불이 났을 때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1.11(월)  |  김경임
KCTV News7
01:28
  • 날씨/{수능 추위 있어요..내일 아침 쌀쌀}
  • 오늘은 구름이 많이 끼어있었지만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점점 낮 기온은 떨어지겠는데요. 특히 수능일인 목요일에는 입시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수험생분들은 끝까지 컨디션 관리 잘해주시고요. 수능당일 추위를 대비해 따뜻한 옷 준비해놓으셔야겠습니다. 산지에는 계속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게다가 오늘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산불이 나기 쉬운 환경입니다. 계속 조심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13도선으로 오늘보다 3도가량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한낮에는 19도에서 21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5도선으로 선선하게 시작해 한낮에도 19도선 예상됩니다. <해상> 오늘까지는 풍랑특보가 발효되있고요. 전 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것으로 보이니까요. 항해하시는 선박은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최고 2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점점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11(월)  |  김규리
  • [5시 뉴스] 수능 사흘 앞으로...4교시 부정행위 '유의'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해 수능시험 부정행위로 적발된 건수는 4교시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적발한 부정 행위는 모두 293건으로 이 가운데 73건이 4교시에 집중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3개 탐구영역 가운데 수험생별로 1∼2개를 선택해서 치르게 된 4교시에 탐구영역 시험지 2종을 동시에 책상 위에 올려두거나 두과목의 순서를 뒤바꿔 치르다 적발된 경우 등이입니다. 제주에서도 4교시 부정행위로 2명이 적발돼 최종적으로 1명이 전 과목 0점 처리된 바 있습니다.
  • 2019.11.11(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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