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수능 당일 특별교통관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12 10:16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모레(14일)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자치경찰과 모범운전자회, 주민봉사대 등 500여 명을
도내 14개 시험장 주변과 교차로에 배치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지원하게 됩니다.

특히 제주시와 서귀포시 주요 교차로 14곳을
빈차 태워주기 장소로 지정해
수험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치경찰은
수능 당일 출근 시간대에
시험장 주변 도로를 우회해 운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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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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