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귀포시에서
20대 여교사를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자신도 피해자라는
세번째 피해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서귀포 경찰서는
최근 피의자 김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신고를 접수받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 역시
종교시설에서 피의자를 만나
지속적으로 폭행과 협박을 당했고,
수 천만 원의 돈을 빼앗겼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사 소식입니다.
기상청은 오는 18일자로
박종서 기상청 이상기후팀장을
제12대 제주지방기상청장으로 승진 임용합니다.
신임 박종서 제주지방기상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대 과학교육과를 졸업해
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분석과장과
국가위성센터 위성분석과장 등
다양한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박 청장은
제주기상청 최초의 여성청장으로
평소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고,
조직관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C.G>
음악과 미술,체육 계열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별 입시설명회가 열립니다.
입시설명회는 내일(16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설명회에선
대학별 입학전형 안내와
평가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학생들의 예체능계열 대학 입학생은 448명입니다.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습니다.
다소 차가운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다소 차가운 북동풍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찬바람에 체감기온이 어제만큼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오락가락한 기온에 체온변화가 급격한 요즘,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북부와 동부, 그리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곳곳에 껴 있는 안개는 내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하늘에 구름 가득한데요.
다만, 자외선 지수는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여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셔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 들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 성판악 17도, 그 밖의 지역은 24~27도입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짙은 해무도 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입니다.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아침 추자도는 17도로 시작해, 낮에는 21도를 보이며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 주 중반까지 비 소식 없이 구름만 많겠고요.
기온이 점점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도, 서귀포 26도,
서부지역인 고산에서 27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2~3도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 북부와 동부, 산간지역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오후 한때 약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대 4미터로 물결이 높게 일면서
소형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속에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이뤄져 온
도내 공공기관 채용과정에서의 각종 문제를 조사한 결과
모두 42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직원 공개채용과정에서
자격기준 미달자를 면접대상자로 선정해 채용하는가 하면
객관적인 기준 없이 서류 심사를 진행하는 등
제주테크노파크과 제주도개발공사, 여성가족연구원,
문화예술재단 등
제주도 산하기관과 출자출연 기관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이번에 적발된 사항과 관련해
29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5명 징계 요구,
6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습니다.
다소 차가운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다소 차가운 북동풍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찬바람에 다소 선선함을 느끼실 수는 있겠습니다.
오락가락한 기온에 체온변화가 급격한 요즘,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북부와 동부, 그리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곳곳에 껴 있는 안개는 내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하늘에 구름 가득한데요.
다만, 자외선 지수는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여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셔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 들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 성판악 17도, 그 밖의 지역은 24~27도입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짙은 해무도 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입니다.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아침 추자도는 17도로 시작해, 낮에는 21도를 보이며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 주 중반까지 비 소식 없이 구름만 많겠고요.
기온이 점점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개표 방송,
오늘 새벽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지켜보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읍면동 선거구별로
자세하고 신속한 정보를 전달한
KCTV 선거방송이 이번에도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연초부터
이번 6.13 지방선거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KCTV.
후보들의 공약과 각종 선거 정보를 꾸준히 보도해온 것은 물론,
이번 개표방송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왔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공받은
제주지역 개표 정보를 KCTV만의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해
실시간으로 안방에 전달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득표 상황을
읍면동 별로 제공했습니다.
<인터뷰 : 박영심/서귀포시 동홍동>
"지역주민들한테 구석구석 다른 후보들까지 정보를 전달해서 굉장히 유익한…. "
<인터뷰 :김춘균/제주시 화북동>
"도민들에게 가장 빨리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죠. 그게 도민들에게 가장 와닿는 거고, 저쪽에 TV 있어도 다 KCTV 보는 이유가 지역 채널이기 때문에
-------수퍼체인지---------------------
전달이 잘 돼서 KCTV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도의원과 교육의원 선거 개표 결과도 실시간으로 소개했고,
도의원 당선 유력 후보들의 선거 캠프를 연결해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엎치락뒤치락 숨막히는 제주지역의 개표 과정은
8시간이 넘도록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속, 정확한 보도와
다양한 볼거리는 개표 과정 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선거가 치러질 때마다
보다 특별한 방송을 선보여온 KCTV.
이번 선거에서도
다양한 구성과 빠른 정보 전달로
제주 도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