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폭행·욕설 일당 벌금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4 13:43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모 주점에서
술 값으로 업주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5살 강 모 피고인 등 3명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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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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