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채용비리 수두룩…감사위, 42건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5 11:17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이뤄져 온
도내 공공기관 채용과정에서의 각종 문제를 조사한 결과
모두 42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직원 공개채용과정에서
자격기준 미달자를 면접대상자로 선정해 채용하는가 하면
객관적인 기준 없이 서류 심사를 진행하는 등
제주테크노파크과 제주도개발공사, 여성가족연구원,
문화예술재단 등
제주도 산하기관과 출자출연 기관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이번에 적발된 사항과 관련해
29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5명 징계 요구,
6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