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살해 피의자, 피해신고 이어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15 16:52

최근 서귀포시에서
20대 여교사를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자신도 피해자라는
세번째 피해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서귀포 경찰서는
최근 피의자 김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신고를 접수받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 역시
종교시설에서 피의자를 만나
지속적으로 폭행과 협박을 당했고,
수 천만 원의 돈을 빼앗겼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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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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