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는
오후들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며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밤부터는 황사가 유입되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도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은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6.13 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찰이
각종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현재까지 선거 관련으로
모두 17건에 18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흑색선전이 9건에 9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제공이 3건에 4명,
기타 2건에 2명, 인쇄물배부 1건에 1명 등입니다.
다만, 이 가운데
흑색선전 1건 가운데 1명은 혐의없음으로 수사 종결됐습니다.
특히 경찰은
도내 모 국가직 공무원이
다른지역 후보자에 대한 비방댓글을 확인하고
선거법과는 별개로
정보통신법 상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제주 4.3길이 역사교육의 장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문화해설사를 통해
제주 4.3길을 찾은 방문객은 9천 1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북촌마을 4.3길이 3천 600여명으로 가장 많고,
동광 1천 700여명,
금악 1천 400여명 순으로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문화해설사가 아닌 개별적으로
4.3길을 찾은 방문객까지 감안한다면
대략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지난 2016년 12월 제주시내 모 단람주점을 찾아가
뒤를 봐줄테니 일종의 보호비를 달라며 협박하고
돈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5살 오 모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송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를 했지만
죄질이 나쁘고
폭력 관련 범죄로 여러차례 처벌받은 전력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오늘 제주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 그쳤지만
낮 기온은 평년기온을 밑도는 곳이 있겠습니다.
중국발 황사가 발원하고 있어 공기 질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비는 그쳤지만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평년기온을 웃돌았지만
차가운 북서풍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까지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짙은 안개가 곳곳에 껴 있어 시야가 좋지 않았습니다.
오후 들어 안개는 조금씩 개고 있지만
공기 질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지만
공기 질은 나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낮 기온은 오늘보다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다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21~23도입니다.
<내일도서>
내일 14도로 시작하는 도서지역은 낮에는 21~23도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금요일과 토요일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리겠고요.
다음 주 초까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따뜻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제주대학교가 오는 29일 체육관에서
도내.외 우수기업 합동 채용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삼성과 LG, 풀무원 등 국내 유수 대기업과
도내 공공기관 등이 초청돼 맞춤형 취업정보가 제공됩니다.
이와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진로,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채용설명회 참여 기업과 행사 일정은
제주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가 그친 제주지방은
모처럼 맑은 날씨를 회복한 가운데
기온도 올라 따뜻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2.7도, 서귀포시 24.8도를 기록하며,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남쪽먼바다에서는 강한 바람에
파도가 높게 쳐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지만
중국발 황사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에 머물러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제주는 흐리고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도, 서귀포시 23도로
평년기온을 밑돌며 선선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국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며
오후동안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육상과 해상 곳곳에 안개가 짙게 껴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3m로 다소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