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길 역사교육의 장으로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23 11:03

제주 4.3길이 역사교육의 장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문화해설사를 통해
제주 4.3길을 찾은 방문객은 9천 1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북촌마을 4.3길이 3천 600여명으로 가장 많고,
동광 1천 700여명,
금악 1천 400여명 순으로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문화해설사가 아닌 개별적으로
4.3길을 찾은 방문객까지 감안한다면
대략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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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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