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감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은
지난 15일,
점심식사 중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로 돌아와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경감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제주대학교 취업률이
전국 거점국립대학교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제주대학교의 취업률은 60.2%로
거점국립대 가운데 61.2%를 기록한 전남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제주대에 이어 강원대와 충북대,
부산대, 충남대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대학교의 취업률은 지난 2013년 56.9%에서 꾸준히 올라
2014년부터 3년 연속 60%대에 진입하면서
거점 국립대 가운데 상위권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프닝>
"회전교차로, 운전하면서 한번씩은 보셨을텐데요?
로터리와 비슷하면서도 차량들이 멈추지 않고
돌아가면서 행선지로 가는 교통체계입니다.
통행속도는 높이고,
교통사고는 줄이기 위해 도입됐는데요.
과연 제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KCTV 카메라 포커스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 좌상단 IN #
지난해 7월.
야간주행하던 버스가 회전교차로 위로 질주합니다.
결국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서야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제주로 수학여행 온 학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인터뷰: 사고 목격자 (지난해 7월)>
"밖에서 나는 소리에 놀라서 무슨 폭탄이 터지는 것 아닌가 해서 나왔지."
당시 사고로 가슴을 쓸어내린 버스회사를 찾아갔습니다.
버스기사들도 주의해야 하지만
회전교차로에도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인터뷰: 박만혜/ ○○교통 대표>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고, 만들려면 규정에 의해서 똑바로 만들어야지. 왜 쓸데없이 이상하게... 기자님도 운전해보면 몰라요?"
<인터뷰: 강봉준/ 제주시 노형동>
"만들려면 처음부터 평평하게 만들어 주던가 쓸데없이 높여서 대형차는 절대 못 돌아요"
<스탠드>
"그럼 다른 곳은 어떤지
제가 직접 버스를 타고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얼마 안가서 회전교차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정일화/ 버스운전기사>
(이렇게 큰 버스로 운전하시면 회전교차로 돌기가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보시다시피 길폭이 너무 좁아요"
운전경력 30년 이상의 베테랑 기사가
조심히 핸들을 잡아보지만 불안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버스가 교차로를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뒷바퀴만 미끄러져 돌아갑니다.
<인터뷰: 정일화/ 버스운전기사>
"승용차 기준으로 이 회전 교차로를 만들어 놨다는 거죠.
대형 버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다는 점..."
그렇다면 설계 규정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국토교통부가 작성한
회전교차로 설계 지침에 따르면,
1차로형 회전교차로의 경우
대형자동차가 지나가려면
지름이 최소 41미터는 돼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스탠드>
"저는 지금 동회천 교차로에 나와있습니다.
이 교차로가 지침에 맞게 설계가 됐는지
줄자를 갖고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 동회천 회전교차로
전체 지름을 쟀지만 겨우 24미터에 불과합니다.
대형자동차 기준에 한참 못미치는 수치입니다.
# 세화리 회전교차로(3)
인근 회전교차로는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스탠드>
"이 교차로의 지름은 14.4미터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체 무슨 기준으로 만든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세화리 회전교차로 (2)
심지어 여기는 중앙교통섬 통행을 막아줄
안전 장치도 없습니다.
차선 규제봉은 주변에 널부러져 있습니다.
<스탠드>
"구좌읍 세화리 교차로입니다.
잘 보이지도 않는 회전 교차로.
과연 차량들은 어떻게 통행하고 있을까요."
회전 교차로를 그대로 통과하는가하면
좌회전도 서슴지 않고 운행합니다.
밤이 되면 문제는 더 심각해 집니다.
"국토교통부 지침에는
도로의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적절한 조명이나
부득이한 경우 안전 시설이라도
반드시 설치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회전 교차로에서는
조명은 커녕 안전 시설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스탠드>
"과연 밤에는 어떨지 기다려봤습니다. 어두컴컴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곳이 회전교차로였는지조차 확인이 힘듭니다."
가로등도 없는 도로에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합니다.
<인터뷰: 김석종/ 제주시 구좌읍>
"양쪽으로 오는 차가 여기 회전 교차로는 겹쳐서 오는 차가 잘 몰라요."
<인터뷰: 김창효/ 제주시 구좌읍>
"(특히 밤에는 좀 더 위험한가요. 어떤가요?) 아무래도 위험하죠. 표시판이 있던데 없어졌네..."
그렇다면 제주도는 왜 이렇게 한 것일까.
<인터뷰: 강동우/ 道 교통안전담당>
"그러면 도로상에 설치되는 안전시설물들은 어디에서 하느냐. 경찰에서 하거든요.
(그럼 이렇게 중구난방 되어있는 것은 문제가 아닌가요?) 중구난방으로 될 수밖에 없는 게 우리나라 법체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법체계가 이상한 점을 알면서도 그대로 따른 셈입니다.
교통량 조사도 엉망이었습니다.
<인터뷰: 김봉석/ 道 교통안전과 주무관>
"이 지역이 나쁘다 아니다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여기도 나름대로 교통이 있는 지역이거든요."
제주도내 회전 교차로는 모두 93곳입니다.
지난 2010년 회전교차로 시범지역으로 까지 선정된 이후
각 회전교차로에 2억 8천 만원이 투입됐습니다.
지금까지 약 300억 원이 투입된 셈입니다.
<클로징>
"교통 지체 현상을 줄이고
사고 위험도 낮추기 위해 도입된 회전 교차로.
하지만 정작 설치는 교통량이 없는 곳에
부실하게 진행되면서
과연 필요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CTV 카메라 포커스입니다."
우리지역은 오늘 구름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사이에 곳에 따라 약한 눈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제주 전역에 눈이 내린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오늘 추위가 잠시 주춤한 상탭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2~4도가량 오르며
10도 안팎으로 예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 낮까지는 추위가 좀 누그러졌다가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게다가 주말까지 강풍과 함께 많은 눈도 예보됐는데요.
우선 오늘 밤사이에도 약하게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해안지역은 5mm미만 비가, 산간은 최대 3cm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고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가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밤부터가 걱정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불면서 산간에는 최대 20cm의 많은 눈이 예보돼있고
그밖에 지역도 1에서 3cm가량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급격한 날씨 변화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대체로 구름많습ㄴ다.
<오늘육상>
차차 흐려져 밤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9에서 10도로 어제보다 높아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새벽쯤 비가 잠시 그친 후
밤부터는 강풍과 함께 눈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낮까지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바람이 불며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차가운 바닷바람이 세차게 불어오겠고
밤부터 눈비가 섞여 내리겠습니다.
이전까지는 낮 최고기온 8~9도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까지 높아지겠습니다.
<주간예보>
토요일에 많은 눈과 함께 주말은 내내 춥겠고
다음 주부터 다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오늘 제주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주춤하겠고
밤부터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릴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산간에는 1에서 최대 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그밖에
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도, 서귀포 10도로
어제보다 2에서 4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다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산간에 최대 20cm,
해안 지역에는 최대 3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석환 제주지검장은
올해 안전과 청정에 우선 가치를 두고
수사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보조금 비리에 대한 수사도
계속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최형석 기자입니다.
지난 2015년 12월 취임한 이석환 제주지검장.
제주는 지금 양적성장을 넘어
질적성장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할 변곡점에 와 있다며
검찰도 안전과 청정의 제주 가치를 지키는데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부동산 투기와 자연훼손 사범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함께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싱크:이석환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 자막 change ###
"작년 법원에서도 이런 범죄에 대해서도 중형을 선고하고 실형을 많이 선고했었습니다. 투기세력과 자연을 함부로 훼손하는 그런 세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조금 사기와 공직 계약비리 사건에 대해서는
지속적이고 강력한 척결의지를 내 비쳤습니다.
이와함께 대규모 사업 과정의 인허가 비리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싱크:이석환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수사도 수사지만 범죄수익에 관해서는 철저히 환수해서 박탈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처벌효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제주가 관광지인 만큼
범죄율을 낮추기 위한 엄정한 법집행을 강조했습니다.
<싱크:이석환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서 무엇보다도 죄에 상응하는 처벌, 이에대한 메시지를 분명히 줘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외국인 범죄에 대한 대응도 한층 강화할 뜻을 피력했습니다.
특히 중국인 관련 범죄는
대검과 중국 공안부와의 협의체제를 활용해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싱크:이석환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외국인 중범죄에 관해서는 부장이 직접 주임검사가 돼서 즉시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부장주임검사제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이석환 지검장은
법질서 확립을 위한 사전 예방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낮부터 구름이 좀 걷히기는 했지만
햇살이 찬바람을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오늘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진데다
찬바람까지 불며 체감기온을 끌어내렸는데요.
내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기온이 다소 올라
낮 최고기온 8에서 9도로
평년과 비슷하게 오르겠지만 하늘이 어둡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사이 5mm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산간은 최대 3cm의 눈이 오겠습니다.
금요일까지 오락가락 할 텐데요.
모레 밤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면서
바람이 강해지겠고
주말에 제주 전역으로 눈비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내일 제주의 날씨는 지역별로 자세히 살펴볼게요.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다시 잿빛구름이 가득해지겠고
밤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9도 내외로 예년 이맘때 겨울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남부지역>
비교적 맑았던 남부지역도 흐린 날씨로 돌아서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10도 내외로 올라 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종일 하늘 흐리다
밤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을 뿌리겠습니다.
이같은 날씨에도 기온은 9에서 10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4~5도가량 높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도 우중충한 날씨를 보이지만
기온은 오히려 오르겠습니다.
아침기온 4~5도,
낮기온은 10도 내외로 예년과 같겠습니다.
<산간지역>
산간도 추위 속에 가끔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윗세오름의 아침 수은주 영하 8도 성판악은0도를 가리키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9에서 10도로 오늘보다 3~4도 정도 오르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말에 다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워지면서
제주 전역에 눈과 비가 예보된 상탭니다.
하늘도 기온도 들쑥날쑥 할 테니까
건강에 각별히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7시 39분
해지는 시각은 5시 46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내일 제주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지만
밤부터 모레까지 산발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도, 서귀포시는 10도로
오늘보다 2에서 4도가량 높아
예년 이맘때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밤사이 5mm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산간에는 최대 3cm의 눈이 오겠습니다.
눈비는 오락가락 이어지다
모레 밤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주말에는 제주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해상에도 강한 바람이 불어
모레 오후부터 물결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해역에서 발생하는
해양 오염사고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27건으로
2012년 11건, 2015년 20건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인별로는
선박의 좌초나 침수가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로 인한 오염도 11건이 발생했습니다.
<자료화면>
AI 청정 제주를 지키기 위한
힘겨운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대 고비는
AI바이러스 잠복기가 끝나는
오는 19일까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종훈 기자입니다.
이동식 거점 소독시설에
차량이 진입하자 일제히 소독액이 뿌려집니다.
특히나
축산농가로 향하는 차량들에게는
호스를 이용한 집중 소독작업도 이뤄집니다.
고병원성 AI바이러스 확진 이후
도내 곳곳에는 거점 소독시설과
통제 초소가 설치되며
비상근무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윤창완 /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
“도내 철새도래지 4개소에 대해 14개 초소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고, 주요도로변에 6개의 거점소독시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구와
-----수퍼체인지-----
공항에 대해서는 국경수준에 준하는 방역을 실시하고 있고….”
주요도로 주변에는
군용차량까지 동원되며
방제작업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브릿지>
“AI 확산 방지를 막기 위해
철새도래지 인근 올레코스는
일반인들의 출입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철새들이 오가는 수렵장도
오늘(12일) 자정을 기해 전면 폐쇄되는 등
도내 곳곳에서
AI 청정 제주를 지키기 위한
힘겨운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방역의 핵심은
철새의 배설물에서 발견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일반 닭과 오리 사육 농가에게까지 퍼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
최대 고비는
AI바이러스의 잠복기가 끝나는
오는 19일까지가 될 전망입니다.
만약 가금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할 경우에는
발생농가를 포함한 반경 3km 이내 가금류는
모두 살처분 해야 합니다.
그동안 여러차례 AI바이러스가 발견됐어도
농가 전파까지는 막으며 청정지역을 유지해 온 제주도.
<싱크 : 원희룡 / 제주도특별자치도지사>
“육지부의 고기 반입, 철새에서 발견된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는 것은 총력을 다해서 하고 있고, 최종 사육농가 발생은 지금까지 한 번도
-----수퍼체인지-----
없었기 때문에 청정제주의 전통을 이번에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역당국은
일반인들의 가금류 농장과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를 요청하는 한편,
AI가 의심되는 농가에는 즉각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