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市观光巴士运行…如何解决赤字运营?
김미수   |  
|  2014.11.20 10:37


 

济州观光协会投入观光巴士产业

 

为吸引中国游客

观光大巴换上了金黄色的的新装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济州观光协会为促进城市观光产业

 

<道观光协会, 城市观光大巴产业开始运营>

开始运行黄金观光大巴

海外旅行时常常见到得的无轨电车

最近为了迎合中国游客

特意换上了金黄色的新装

 

<4国语言 指南系统运行 并有现场翻译>

大巴内设有4国语言的向导指南系统

并兼备现场翻译人员

 

<张鑫 / 驻济州中国总领事> 

<老济州 – 新济州 每一小时循环运行>

济州观光协会计划投入两辆城市观光大巴

在老济州与新济州之间每一小时循环运行

 

 <金南镇(音) / 济州观光协会事务局长>

“我们计划大巴在老市中心与新市中心间循环运行,以及为了实现城市经济活跃化还将连接机场与码头,传统市场与商业圈进行运行”。

 

<赤字运营 忧患重重…一年运营费用为4亿5千万韩元> 

我们期待观光大巴的运行促进城市

观光活性化的同时,也为因乘坐率低而带来的赤字运营忧患重重

 

 

大巴运行一年所需费用为4亿5千万韩元 

这说明每天乘坐大巴乘客数量达到100人才能

避免赤字运营问题

<准 公营体制运营…观光地选择受限制>

因为济州黄金大巴为准公营体制运营

所以不能在观光地运行

因此游客不搭乘的可能性极高

 

并且搭乘此运行路线的乘客较少

面临赤字运行危机

与济州城市观光大巴部分路线重合

< "应开发观光大巴途径地 周边观光产品 并促使成为核心力量">

因此促进开发观光大巴途径周边地区观光产品

至关重要

这将成为吸引游客带动运营的核心力量

 <金翼金(音) / 济州国际大学 观光经营系教授>

“我们需要通过巴士提供更加便利的徒步旅行的观光环境,并通过制定相关政策进而促进城市观光大巴活性化”。

 

< 金龙敏> 

济州观光协会设想与传统市场及

主要商家繁荣会共同通过市场营销策略

将赤字运营的隐患减少至最低

 

因此为稳定初期运营

准备积极的市场营销方案刻不容缓

KCTV新闻 李真杉

 

[시티투어버스 운행…적자대책은?]

제주도관광협회가 관광버스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중국인을 주요 타깃으로  

버스를 황금색으로 도색한

황금버스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가 시티투어 사업을 위해 도입한 

<道관광협회, 제주황금버스 시티투어 사업 시작>

황금버스 입니다.

해외 관광지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트롤리형으로

중국인이 좋아하는 황금색으로 도색됐습니다.

<4개국어 안내시스템, 통역 담당 탑승>

버스 안에는 4개국어 안내시스템이 갖춰졌고 

통역도 배치돼 외국인 관광객의 탑승을 돕게 됩니다.

<장 신 / 주제주 중국 총영사> 

<구제주 - 신제주 1시간 간격 순환 운행>

제주도관광협회는 이 시티투어 버스 2대로 

구제주와 신제주를 1시간 간격으로 순환 운행할 계획입니다.

<김남진 / 제주도관광협회 사무국장>

"구도심과 신도심을 순환하면서 공항과 부두, 재래시장과 지역상권을 연결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적자 운영 '우려'…1년 운영비 4억 5천만 원> 

하지만 구도심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보다 

이용률 저조로 예상되는 적자 운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더 큽니다.

1년에 4억 5천만원의 운영비가 소요되는데 

하루 100명 이상 탑승해야만 적자를 면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준 공영체제로 운영…관광지 선택에 '한계'>

또 제주황금버스는 준 공영체제로 운영되면서 

모든 관광지를 경유할 수도 없어 관광객들로부터 외면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구나 운행 노선도 이용객이 적어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제주시 시티투어버스와 일부 겹칩니다.

< "투어버스 경유지 주변 관광상품 개발 뒷받침돼야">

때문에 먼저 투어버스 경유지 주변으로 관광객의 흥미를 끌만한 

관광상품 개발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의근 / 제주국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버스를 통해 편안하게 도보여행 할 수 있는 관광환경이 시티투어버스 활성화를 통해 동반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 "

<김용민 金龙敏> 

제주도관광협회는 전통시장과 주요 상가번영회와의 

제휴 마케팅으로 적자폭을 최소화 해 나간다는 구상입니다.

   

때문에 조기 안착을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마케팅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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