涉嫌 伪装 资本金 入账的22名旅行社代表 被拘留
김미수   |  
|  2014.11.20 10:37


 

在并无实际资本金 的情况下 建立并运营旅行社  的不实旅行社代表 被大批查处。

 

济州地方检察厅透露:

某旅行社代表 31岁的安某等21人

以及 46岁的 会计师事务长 玄某 

以妨碍执行公务等嫌疑被 拘留。

其中7人 正式进入审判程序

其他15人 进入简化起诉程序。

 

据调查

以上人员涉嫌 从2009年起至去年为止 在建立旅行社的过程中虚报注册资本金入账。

 

其中 有6名 旅行社代表, 在完全没有资本金的情况下,虚假注册了旅行社。 

[검찰, 무자본 부실 여행사 무더기 적발]

 

자본금 없이 여행사를 설립해 영업해온 

부실여행사 대표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31살 안 모씨 등 여행사 대표 21명과 

회계사 사무장인 46살 현 모씨를 입건하고, 

이 가운데 7명에 대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고

나머지 15명은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여행사를 설립하는 과정에 자본금을 위장납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유한회사 여행사 대표 6명은 

아예 자본금을 마련하지 않고 허위 사실 확인원으로 

여행사를 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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