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检察长金秀昶被推迟起诉
김미수   |  
|  2014.11.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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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涉嫌淫乱行为的前检察长金秀昶将被推迟起诉。

 

本月25日,济州地方检察厅 透露:根据光州高等检察厅检察市民委员会的决定,前检察长金秀昶因需入院治疗而推迟对其进行起诉。

 

同时认为 前检察长金秀昶的犯罪行为 是一种性心理障碍行为,不同于裸露癖导致的淫乱罪。

 

 

前检察长 金秀昶 因涉嫌 于8月12日晚上在济州市二徒2洞街道上

进行 5次 淫乱行为 而受到检方调查。

[공연음란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공연음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오늘(25일)

김수창 전 지검장에 대해 

광주고검 검찰시민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병원치료를 전제로 한 기소유예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 전 지검장의 범행은 성선호성 장애에 의한 행위로, 

노출증에 의한 전형적인 공연음란죄인 

소위 '바바리맨' 범행과는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수창 전 지검장은 지난 8월 12일 밤 

제주시 이도2동 도로변에서 

5차례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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