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特别自治道政府 将 原定于今年12月31日结束的 西归浦市 安德面道乙岳 自然休养年制 再延长一年。
采取这一措施是因为实施自然休养年制一部分植被正在恢复,目前尚未成活,现在向市民开放 为时尚早。
据悉,道乙岳从2008年示范引入自然休养年制后,截至目前已延长了5次。
[안덕면 '도너리 오름' 휴식년제 1년 또 연장]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31일까지로 예정됐던
서귀포시 안덕면의
도너리 오름에 대한 자연휴식년제를
내년 연말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자연휴식년제 시행으로 일부 식생이 복원되고 있으나
아직 활착단계가 아니어서
개방하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도너리오름에 대한 자연휴식년제는
지난 2008년에 시범적으로 도입한 후
지금까지 5차례 연장 실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