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拿山缆车实行案再次被热议
김미수   |  
|  2014.12.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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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政府放宽政策,缆车设置问题重新在全国范围内引起热议。有意见认为:汉拿山缆车设置问题也有必要进行公开讨论。

但是济州道政府已在4年前为此问题画上了终止符,这必将再次引起争议。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缆车设置争议在全国范围内如火如荼地进行。

<全国4个国立公园申请设置缆车,智异山4个地方自治团体竞争>

4个国立公园已申请了缆车业务,智异山共4个地方自治团体相互竞争。

 

<政府积极支援环保缆车事业>

过去由于环境损害等原因政府限制了缆车项目的推进,但现在积极支援此项目。

 

这是以服务业为中心进行的激活招商引资对策之一。

 

 <郑恩宝 (音)/计划财政部 副部长助理 >

 “我们再次强调,随着技术进步,我们在保证最大限度降低环境损害的同时、向有助于区域经济的方向推进缆车设置及运营项目。”

 

另外,济州道在长期管理层面上,提出汉拿山缆车设置的相关意见。

 

<从1970年开始讨论汉拿山缆车设置问题>

 

汉拿山缆车设置问题,其实早在1970年就开始讨论。

汉拿山登山者较为分散、也要为老弱者提供登山机会,这些是赞成方的意见。

 

<环境问题为由,2010年终止讨论>

 

但每次因环境损害等理由没能推进。

 

近期也有过几次讨论,但经可行性分析结果均被否。2010年以后讨论已被终止。

 

环境部的介入也是比较大的障碍。

 

 <崔永福 (音)/济州大学观光开发系教授>

“目前已得到政府的支援,不是我们想做或不想做的问题,而是经过讨论选择和决定. 我们是在面临一次选择的机会。”

而对汉拿山缆车设置再讨论,可能会引起其他争议。

< 道政府,2010年宣布终止汉拿山缆车争议>

 

济州道在4年前已终止了相关讨论。

并依然存在对环境损害的疑虑,能否达成共识,是个未知数。

 

KCTV新闻南银花报道。

 

[한라산 케이블카 재논의?]

정부의 규제 완화로 

전국적으로 케이블카 설치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한라산 케이블카에 대해서도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가 이미 4년 전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사안이어서 논란도 예상됩니다.

남은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국적으로 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국 4개 국립공원 케이블카 사업 신청…지리산 4개 지자체 경쟁>

4개 국립공원이 케이블카 사업을 신청했고

지리산은 무려 4개의 자치단체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 친환경 케이블카 사업 적극 지원 방침>

그동안 환경훼손 문제 등으로 제한적인 입장을 보였던 정부가 

적극 지원으로 방향을 틀었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산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 활성화 대책의 하나입니다.

<정은보 / 기획재정부 차관보>

"기술적인 진보 반영해서, 환경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케이블카를 설치•운영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

이에따라 제주에서도 장기적인 관리측면에서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 문제 1970년대 부터 논의>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 문제는 지난 1970년대부터 논의돼 왔습니다.

한라산 등반객의 분산과 노약자 등에게도 

한라산 등반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게 찬성측의 입장이었습니다.

<환경문제 등의 이유로 제동…2010년 논의 중단>

그러나 환경훼손 등의 이유로 번번히 제동이 걸렸습니다.

최근에도 논의가 이뤄졌지만 타당성 검토 결과 부정적인 의견으로 

2010년 이후 논의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환경부의 불가 입장도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최용복 / 제주대 관광개발학과 교수>

"지원 방향으로 정부가 돌아섰는데 우리가 하자 말자가 아니고 진짜 이 것(한라산 케이블카)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논의를 통해서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

하지만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재논의는 

또 다른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道, 지난 2010년 한라산 케이블카 논의 중단 선언>

제주도가 찬반 논란에 대해 이미 4년 전 종지부를 찍은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현광훈 玄侊训>

또 환경훼손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어

공론화가 이뤄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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