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Z,亦称“专属经济区”)
日本将对在其专属经济海域 进行非法捕捞作业的渔船加大处罚力度。
济州特别自治道政府称,
日本最近向韩国表示,
他们修订了相关法律, 对外国渔船的非法作业行为将大幅提高处罚力度 ,
并从本月上旬开始正式施行。
主要内容包括:
对无许可作业等非法捕捞行为的罚金 将由原来的 最高400万日元 上调至 3千万日元,
不接受检查时需要缴纳的罚金由原来的 30万日元增加至300万日元,
上调了10倍。
今年 7艘 济州地区的渔船 因在日本专属经济区非法捕捞 被查处。
[일본 "EEZ내 불법 조업어선 처벌 강화]"
일본이
자국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이뤄지는 불법조업에
강력 대응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일본은 최근
외국 어선의 불법조업에 대한 처벌을 대폭강화하는 내용의
외국인 어업규제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고
이달 상순부터 시행한다고 우리측에 알려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무허가조업 등 불법조업 벌금은
현재 최고 400만엔에서 3천만엔으로,
검문에 불응할 경우
30만엔에서 300만엔으로 10배 늘렸습니다.
올해 제주어선 7척이 일본 EEZ내 불법조업으로 적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