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名济州市民中有9名知道“路名地址”
김미수   |  
|  2014.12.08 11:08


 

据调查,10名 济州市民中 有9名知道自己家的“路名地址”。

 

济州道政府称,

上个月全国体育大赛期间 ,对1200多名市民实施了路名地址认知度调查,结果显示:熟知者占90%, 模糊者占8%,

有98%的人回答熟悉“路名地址”。

 

 

但是26.4%的回答者表示 路名地址标记有错误。

 

积极使用“路名地址”的形式中

包裹快递等邮件占46% 其次为公共机构填写地址占 15.8%,

送餐服务 占13.8%。 

[도민 10명 중 9명 "도로명주소 알고 있다"]

제주도민 10명 가운데 9명은 자신의 도로명주소를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체전 기간 도민 1천 200여 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확히 알고 있다' 90%, '어렴풋이 기억난다' 8%로 

전체의 98%가 알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다만 응답자의 26.4%는 

도로명 주소 표기에 오류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도로명 주소를 활용하는 형태는 

택배 등 우편물이 46%로 가장 많았고, 

관공서에서 주소를 쓸 때가 15.8%, 

음식배달 주문이 13.8%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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