吴篾导演下一部电影为《济州海女》
김미수   |  
|  2014.12.14 21:22


 

因拍摄 ‘济州四•三事件’纪实影片《土豆》 而备受关注的

吴篾导演,下部电影将以济州海女为主题。

电影制作公司表示,

 吴篾导演将从明年6月起制作 第七部长篇电影《济州海女》。

 

电影主演为济州籍中年女演员 文熙景,

其他角色和摄制组人员将通过公开试镜来选拔。

 

据报道,

吴篾导演拍摄的‘济州四•三事件’ 纪实影片《土豆》 荣获

圣丹斯电影节最高奖项,

备受人们的关注。

 

[오멸 감독, 차기작 '제주 해녀' 제작]

 

제주 4.3을 다룬 영화 '지슬'로 

국내외 관심을 받았던 오멸 감독이 

제주 해녀를 주제로 차기작을 준비합니다.

영화 제작사 자파리필름에 따르면

오멸 감독은 내년 6월부터 7번째 장편 영화로

'제주 해녀' 촬영 작업에 들어갑니다. 

영화의 주연은 제주출신의 중견배우 문희경이 맡았으며,

나머지 배역과 추가 스태프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모집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멸 감독은 제주 4.3을 다룬 영화 '지슬로'

선댄스영화제 최고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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