风力项目因涉嫌贪污贿赂4人被移送检察机关
김미수   |  
|  2014.12.24 09:34


 

据悉,济州地区某风力发电项目用地签订租用合同过程中,因涉嫌贿赂贪污,该企业相关人士及公务员等4人被移交检察机关。 

 

济州地方警察厅表示 

在风力发电项目推进过程中因涉嫌向地区居民提供赃款, 

该企业相关工作人员 47岁的A某等两名和收受脏款的 55岁的 组合长以及提供风力发电项目审议委员名单的45岁的济州道厅公务员等共四人被移交检察机关。 

 

警方表示, 

A某等两名企业相关工作人员涉嫌在去年11月推进风力发电项目时,因请求签订村庄共同牧场租用合同,贿赂组合长5千万韩元。 

并且从负责许可认定的 公务员C某 

处获得了风力发电项目审议委员的名单和联系方式等信息。  

[풍력사업 금품 청탁 혐의 4명 송치] 

 

제주도내 모 풍력발전사업 부지 임대차계약 과정에서 청탁이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모 기업 관계자와 공무원 등 4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풍력발전사업 추진과정에서 마을 주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모 기업 관계자 47살 A씨 등 2명과 

이들에게 돈을 받은 조합장 55살 B씨, 

풍력발전사업심의위원 명단 등을 제공한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  

45살 C씨 등 4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기업 관계자 2명은 

지난해 11월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면서 

마을공동목장 임대차계약 청탁 대가로 조합장에게 5천만 원을 건내고, 

인허가 담당 공무원인 C씨로부터  

풍력발전사업심의위원의 이름과 연락처등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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