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机场? VS 机场扩建?…明年12月决定
김미수   |  
|  2014.12.24 09:08


 

关于济州机场是扩建或新建问题,

将于明年底出台最终结果。

如今关于扩大机场基础设施,

已经进入了可行性探讨研究服务阶段。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济州 机场设施扩大 事先着手可行性探讨 研究 服务报告会>

<12月 18日 韩国机场公社 济州地区本部 대大会议室> 

针对济州机场基础设施扩大问题,

事先进行可行性探讨 研究服务报告会议。

根据可容纳力,

开始研究决定

扩大机场基础设施方向。

<航空大 国际财团 明年 12月 随行>

本次研究服务,

将由航空大学及国土研究院共同参与,

并且国际财团也将随行。

<服务小组, 明年 12月 提交最佳方案>

研究日期截止到明年12月份,

服务小组将在这期间将对比各种方案并进行讨论,

将提交一份客观评价的最佳方案。

 今后一年期间,将决定济州机场扩建或新建与否。

 

 <机场基础设施 扩大 规模, 提交投资计划>

其中还包括机场基础设施扩大规模

及设施费用投资计划等。

国土部表示本次服务坚持

以充分考虑济州道民意见及

倾听各种方法和舆论的基本方针。

 

<张英秀(音) / 国土交通部 机场航行政策管>

“我们计划一直倾听道民的意见,所以报告会来济州召开,以后服务过程中计划一直准备这样的机会。”

<济州机场 效率性活用 方案与研究并行> 

特别,在本次研究服务中,完成机场基础设施扩大之前,

为了找到效率性机场活用方案,

将与研究共同进行。

决定最佳方案后,

施工工程最少需要

5年以上的时间。

 

<金炳宗(音) / 航空大学 教授(研究管理人员)>

“在完成宏伟蓝图之前,我们现在要尽可能效率性减少给现在机场使用造成的不便,因此我们计划共同面对部分难题及提交最终结果。”

 

 

 <金龙敏> 

但国土交通部表示

为完化现在济州机场旺季引起的混乱问题,

预计明年下半年

将解决 客运站扩建及跑道改善工作等。

 

KCTV新闻 李真杉

 

[신공항? VS 공항 확장?…내년 12월 결정]

내년말이면 제주공항을 확장할지

또는 새로운 공항을 건설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공항인프라 확충을 위한 타당성검토 연구용역이 시작됐습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검토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12월 1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대회의실>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검토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수용 능력의 한계에 다다른   

공항인프라 확충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연구가 시작된 것입니다.

<항공대 컨소시엄 내년 12월까지 수행>

이번 연구용역은 항공대학교와 국토 연구원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맡아 수행합니다.

<용역팀, 내년 12월까지 최적의 안 제시>

연구 기간은 내년 12월까지 1년.

용역팀은 이 기간 다양한 대안을 비교 검토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최적의 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1년 뒤면 기존 제주 공항 확장 또는 신공항 건설 여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공항인프라 확충 규모, 투자계획도 제시>

또 공항인프라 확충 규모와 그에 따른 시설비 투자 계획까지 마련하게 됩니다.

국토부는 이번 용역에 

제주도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여론을 수렴한다는 방침입니다.

<장영수 / 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

"계속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착수보고회도 제주에 내려온 경우도 그렇고, 앞으로 용역과정에서 이런 자리 많이 마련할 계획입니다 ."

<제주공항 효율적 활용 방안 연구도 병행> 

특히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공항인프라가 확충되기 전까지 

효율적인 공항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됩니다.

최적의 안이 결정되고 아무리 빨리 공사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최소 5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김병종 / 항공대학교 교수(연구책임)>

"큰 그림이 완성되기 전에 현재 공항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불편을 줄이기 위한 부분도 같이 고민하고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김용민 / 金龙敏> 

국토교통부는 이와 별도로

현재 제주공항의 피크타임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터미널 확장과 활주로 개선사업을 내년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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