观光住宿设施建设迎来春天…供大于求?
김미수   |  
|  2015.01.06 18:28


 

随着到访济州的游客不断增加,

也迎来了济州地区观光住宿设施建设的春天。

但是预计到2018年,

会出现供大于求的现象。

还有可能产生过度竞争等副作用。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济州地区 观光住宿设施 供大于求 忧虑 >

济州地区观光住宿设施正在急剧增加。

 

以去年11月份为基准,岛内住宿设施 客房数量多达4万700余间。

#### c.g in ####

观光住宿产业,

截止于2014年12月,比2010年

济州岛内客房数量增加了1.6倍。

2010年通过项目审批权的住宿设施为980余间,

而2014年猛增为9千570余间,相比于5年前增长将近10倍。

#### c.g out ####

<2018年 观光住宿设施 58500余间…60500间 供大于求>

 

 特别到2018年,济州地区观光住宿设施

预计将达到5万8千500余间,

但实际需求量仅为5万2千间。

 

因此将出现有6千500间客房闲置的供大于求现象。

<明年 预计 客房 开工率下降 70% >

 

并且预计明年客房开工率将下滑70%,

可能导致经营恶化及过度竞争等负面作用。

 

<道, 住宿设施 观光振兴基金 融资支援 基准强化 推进> 

因此济州特别自治道将根据这些状况首先强化观光振兴基金融资支援基准,加大限制住宿设施新增。

 

并且根据济州发展研究院对观光住宿设施需求供给预测分析结果表示,需制定基础架构对策。

 

<金南贤(音) / 济州道观光产业课长>

“住宿设施认可方法,将受到(观光振兴)资金 支援 规模等限制,并为所有者们加大宣传,我们计划通过网站公开民宿设施,想经营民宿设施的人可以通过判断进行经营。”

 < 玄侊训> 

济州道计划于今年6月,

为保证观光住宿设施合理供应,

实施制度改善方案的可行性方针。

 

KCTV新闻 李真杉

 

[관광 숙박시설 건축 '붐'…공급과잉?]

관광객 증가와 함께 

제주지역 관광숙박시설 건축 붐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는 2018년이면 공급과잉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당장 내년부터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과당경쟁 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지역 관광숙박시설 공급과잉 우려>

제주지역 관광숙박시설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11월달 기준 도내 숙박시설 객실수는 4만 700여 실.

#### c.g in ####

이 가운데 관광숙박업은 

2014년 12월,  2만 400여 실로 5년 전인 지난 2010년에 비해 1.6배 증가했습니다.

사업승인을 받은 숙박시설은 지난 2010년 980여 실에서 

2014년 9천570여 실로 무려 1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 c.g out ####

<2018년 관광숙박시설 5만 8천 500여 실…6천 500실 과잉공급> 

특히 오는 2018년이면 제주지역 관광숙박시설이 5만 8천 500여 실이 들어설 예정이지만 수요는 5만 2천 실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6천 500실 정도 과잉 공급될 것이란 얘기입니다.

<내년 적정 객실 가동률 70% 이하로 하락 전망>

더욱이 당장 내년부터 적정 객실 가동률 70%를 밑돌면서 

경영악화와 과당경쟁 등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道, 숙박시설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기준 강화 추진> 

제주도는 이에따라 우선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기준을 강화하는 등 

신규 숙박시설을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제주발전연구원에 의뢰한 관광숙박시설의 수요공급 예측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남선 / 제주도 관광산업과장>

"숙박시설 인허가 방법, (관광진흥)기금 지원 규모 등 제한적인 사유들을 홍보하고, 홈페이지에 숙박시설의 늘어나는 것을 공개함으로써 숙박시설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입니다."

<현광훈 玄侊训> 

제주도는 이와함께 내년 6월을 목표로 

관광숙박시설의 적정공급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