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观光呈持续上升趋势…需 “质的改善”
김미수   |  
|  2015.01.08 09:58


 

去年到访济州的游客突破1200万人次,

创下了历年游客到访数量的最高纪录。

预计今年仍将呈现持续上升趋势。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1日, 济州国际机场>

济州国际机场,

一大早就能看到大批趁新年连休之际

到访济州的游客。

<济州机场, 新年第一天游客大量涌进>

 

不难发现,今年以家族为单位的小团体游客占据较大比例。

<李石満(音) / 首位入岛游客(京畿道)>

“谢谢很多人的新年祝福,也祝大家新年快乐”。

<去年游客高达1228万余人次…比前年增加 13% > 

<预计以中国人为主的外国游客将呈现持续增长趋势>

去年到访济州的游客高达1千228万余人次,相比于前年增加13%。

预计济州观光今年也将与去年相同

继续迎来以中国游客为中心的持续增长趋势。

 随着从济州起航的航班不断扩大

 及国际邮轮运航次数大幅增加,

济州展望游客数量持续呈直线上涨趋势。

 

<今年韩日建交50周年…日本游客动向备受瞩目> 

并且今年迎来韩日两国建交50周年,

游客数量呈剧减趋势的日本游客是否能

逐渐复苏备受瞩目。

<文景浩(音) / 济州观光公社 市场营销产业处长>

“两国政府相关人员及观光业界达成协议,2014年交流部门达成520万人次进行两国交流,今年将增加至700万名,因此随着领域上的扩大,期待形成良好的条件”。

但是随着国际经济及日本国内经济低增长,

受内需不振等不利因素影响,

前景仍不容乐观。

<今年游客维持目标1300万名…发展成为长期滞留型休养观光地>

济州岛今年设定吸引1300万人次的游客目标,

并且决定发展成为滞留形休养观光地。

 

构想设定将数量增长发展成为质量增长目标,

并且将修改相关观光政策。

 

 <吴胜利(音) / 济州道文化观光体育局长> “我们希望出台一个能长期看到来自不同国家的游客到访济州,并且玩的开心,吃的开心,将济州观光质量推上一个新台阶的观光政策”。

< 朴炳俊>

 济州岛将努力实现

把观光收入回馈于济州道民的良性循环,

道民共同参与的

观光产业生态系统方针。

 

KCTV新闻 李真杉

 

[제주관광 성장세 지속…"질적 성장으로"]

지난해 제주관광은 1천 2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의 외형적 성장을 기록했는데요.

올해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1일, 제주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이른 아침부터 새해 징검다리 연휴를 제주에서 보내려는 관광객로 북적입니다.

<제주공항, 새해 첫 날부터 관광객들로 붐벼>

방학을 맞아 단체 여행객 보다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주를 이룹니다.

<이석만 / 첫 입도 관광객(경기도)>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지난해 관광객 1천228만 여 명…전년보다 13% 증가> 

<중국인 중심의 외국인 관광객 성장세 지속 전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전년보다 13% 증가한 1천228여 만 명.

제주관광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중국인 관광객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주기점 국내외 항공편이 확대되고 

국제 크루즈 운항횟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관광객 증가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한•일 수교 50주년…일본인 관광객 동향 주목> 

또한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는 올해 

급감하고 있는 일본인 관광객이 회복세로 돌아설지도 주목됩니다.

 

<문경호 / 제주관광공사 마케팅사업처장>

"양국의 정부 관계자와 관광업계에서 2014년도 교류부문 520만 명을 올해 700만 명으로 끌어올리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분위기 확대된다면 상당히 좋은 여건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다만 세계경제나 국내경제 저성장에 따른 

내수부진 영향은 다소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올해 관광객 유치목표 1천300만 명…"장기체류형 휴양관광지 도약"> 

제주도는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1천300만 명으로 설정하고

장기체류형 휴양관광지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특히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을 목표로 

관광정책에도 많은 변화를 준다는 구상입니다.

 

<오승익 / 제주도 문화관광스포츠국장> 

"다양한 나라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에 와서 오래 보고, 즐기고, 먹고 갈수 있도록 제주관광의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관광정책을 펴나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병준 / 朴炳俊>

제주도는 이와함께 

관광수입이 도민들에게 선순환될 수 있도록 

도민체감형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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