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机场扩建承包应在7月底前确定
김미수   |  
|  2015.0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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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世界党现场最高委员会19日在济州道厅会议室召开,

会上 金武星 代表 再次强调 了 扩建济州机场基础设施的紧迫性。

 

金武星 代表表示,

来访济州的游客大幅增加,

但是机场基础设施不能满足客流量的需要,成为济州发展的绊脚石,

因此,亟需扩建济州机场基础设施。

 

特别是目前正在进行的 济州机场 航站楼功能改善项目 只不过是修补式工作,

济州机场扩建承包调查 不应该在11月才确定,必须在7月底前确定下来。

 

会上,济州特别自治道知事元喜龙建议,将扩建济州机场基础设施项目 列为国家战略。

并邀请朴槿惠总统出席四三国家纪念日。

 

["제주공항 확장 용역 7월까지 확정해야" ]

새누리당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무성 대표가 

다시 한번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무성 대표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면서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시급히 처리해야 하며

특히 현재 진행중인 제주공항 여객터미널 기능 개선의 경우

땜질식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제주공항 확장 용역 조사를 

11월까지가 아니라 7월까지는 확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문제를 

국가전략차원으로 접근해 줄 것과

4.3 국가추념일의 대통령 참석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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